현대카드, 새로운 컬러의 ‘ZERO’가 온다


<현대카드ZERO Edition2>가 골드와 블랙 컬러로 이루어진 새로운 디자인의 플레이트를 선보인다.

2011년 첫 선을 보인 ‘현대카드ZERO’는 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는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시장을 최초로 개척한 카드로, 누적 회원 310만 명 이상이 발급 받은 스테디셀러 상품이다. 현대카드는 올해 5월, 혜택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현대카드ZERO Edition2>를 출시했다.

현대카드는 기존 흰색 플레이트가 아닌 골드와 블랙 컬러로 이루어진 <현대카드ZERO Edition2> 한정판 플레이트를 특별 제작했다. 카드 플레이트의 제작 사양도 프리미엄 카드 수준으로 격상시켰다.

골드 플레이트는 골드 메탈 시트와 메탈 스티커를 사용해 순수한 골드의 재질감을 표현했으며, 블랙 플레이트는 국내 최고의 VVIP 카드인 <현대카드 the Black>에 쓰이는 메탈 스티커와 컬러를 적용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감성을 전달한다.

카드와 함께 나가는 발급 패키지 역시 골드와 블랙 컬러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번 한정판 에디션의 위트가 담긴 스티커 세트도 동봉되어 있다.

이번 <현대카드ZERO Edition2> 한정판 플레이트는 7월 28일부터 플레이트 물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현대카드 앱이나 웹에서 카드를 신청하면 연회비 100% 캐시백 혜택도 제공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의 차별화된 강점 중 하나인 디자인 역량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감성과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지난 주 현대카드 미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사전 예약 이벤트에 예상을 뛰어 넘은 수의 고객들이 몰릴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미디어경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