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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
동아제약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주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살아있는 인간 유전자’로 만든 콜라겐, 국내 최초 상용화
피부에 주입되는 콜라겐의 원료가 바뀐다. 소 힘줄이나 돼지 피부에서 추출하던 방식도, 사망한 인체 조직(카데바)에 의존하던 방식도 아니다. 살아있는 인간의 유전자 서열을 그대로 읽어 실험실에서 합성한 콜라겐이 국내 최초로 병·의원 현장에 공급된다.바이오플러스(대표이사 정현규, 코스닥 099430)는 2월 27일 충북 음성 바이오컴플렉스에서 ‘HUGRO El
꽃송이버섯서 ‘지방 축적 억제’ 성분 발견... 항비만 효과 규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식용 및 약용으로 널리 알려진 꽃송이버섯에서 지방세포 형성을 초기 단계부터 차단하는 항비만 천연물질을 발견하고 그 효과를 규명했다.국립산림과학원은 국립경국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꽃송이버섯에서 분리한 프탈라이드(phthalide) 계열 화합물인 ‘스파랄라이드 B(Sparalide B)’가 지방전구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 축적을
북부지방산림청, 3월 1일 원주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북부지방산림청이 3월 1일 개최되는 ‘제27회 원주시민 건강달리기대회’ 현장에서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3월은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 본격적인 영농 준비 활동이 맞물리며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꼽힌다. 실제 통계에 따르면 북부지방산림청 관내 산불의 약 52%가 3~4월에 집중 발생했으며, 대부분의
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
GC녹십자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
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
동아제약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체크
B2DTAINMENT,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운영 확대… 신규 지점 계약 및 전문 교육과정 강화
B2DTAINMENT가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신규 지점 계약을 체결하며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2007년부터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운영해온 B2DTAINMENT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문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해당 과정은 단순 취미 교육을 넘어 실제 지도 현장에 투입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B2D
대웅제약, 289조 글로벌 비만 시장 정조준… 마이크로니들 통증 없는 주사로 패러다임 전환
대웅제약은 대웅테라퓨틱스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2030년 289조 비만 시장 공략 본격화, ‘유지 요법’까지 적응증 확장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시야인사이트 ‘독거노인 이상 징후 탐지 AI 모니터링 기술’ 특허 등록 완료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가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특허(제10-2922272호)는 2026년 1월 29일 정식 등록됐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독거노인의 복약 여부와 이상 징후를 정밀 분석하는 기술이 핵심이다.이번 특허는 고령화 심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 안전
AI를 배워도 일이 안 바뀐다면…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 개설
생성형 AI의 확산 속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AI를 배웠지만 여전히 업무는 변화가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실무 중심의 AI 교육을 목표로 한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4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이번 과정은
애즈원, 2026년 첫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 참가자 모집
9년 연속 한국 공식 NovaStar 디스트리뷰터인 애즈원은 오는 3월 26일(목)과 27일(금) 양일간 개최하는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NovaStar Official Training Session’은 올해로 다섯 번째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2026년 첫 트레이닝 세
AI로 찾은 신규 펩타이드, 항생제 내성 살모넬라 치료 효과 입증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항생제 내성 살모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신규 물질을 발굴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기존 항생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신약 개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다.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섬야생생물소재 선진화연구단 송하연 책임연구원팀, 전남대학교 약학과 조남기 교수팀, 인실리
‘구강 캔디’의 시대는 끝났다… 오라틱스 구강유산균 OraCMU®, 국내 최초 잇몸 건강 식약처 인정 획득
구강유산균 시장이 급성장하며 국내외에서 수많은 제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일반식품(캔디류)이 아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실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진짜 건강기능식품 원료가 등장했다.구강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오라틱스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구강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OraCMU®(오라씨엠유, Weissella cibaria CMU)’가 식약처로부터 잇몸 건강
산림청, 도심 산불, 스마트 진화장비로 총력 대응
산림청은 민가와 주요 시설이 밀집한 도심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산불에 대비해 위치·영상 정보 등을 활용한 스마트 진화장비를 기반으로 한 ‘도심형 산불 대응 훈련’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건물 화재에서 발생한 불씨(비화)가 산림으로 전이되는 도심형 산불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도심형 산불은 초기 판단과
'전국 최대 양돈지' 홍성서 ASF 발생... 긴급 살처분 및 이동 중지
충남 당진에 이어 국내 최대 양돈 단지인 홍성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충남도는 홍성군 은하면 소재 돼지농장에서 ASF가 확인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 긴급 차단방역 조치를 추진 중이다.돼지 2,900여 마리를 사육 중인 해당 농장은 평소보다 폐사 개체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이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