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2027년까지 보건의료기술 수준 선도국 대비 82%까지 향상

    2027년까지 보건의료기술 수준 선도국 대비 82%까지 향상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 수준을 선도국 대비 2022년 79.4%에서 오는 2027년에 82.0%까지 향상시킨다. 또한 보건안보 위기 발생 시 100일 이내에 백신·치료제 대응체계를 구축하며, 바이오헬스 수출은 지난해 242억 달러에서 2027년 447억 달러까지 확대한다. 복지부는 1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3회 심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 같은

    공공조달 제도 손본다…소방 안전장비 낙찰하한율 상향

    공공조달 제도 손본다…소방 안전장비 낙찰하한율 상향

    정부가 무리한 가격 경쟁을 막기 위해 공공조달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9일 추경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경제 규제혁신 TF 회의를 열고 국가계약제도 선진화 방안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공공조달은 연간 184조 원의 대규모 시장으로, 입찰참가업체가 50만 개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교육·인재정책 세미나’…교육부장관, 교육개혁 3대 정책 발표

    ‘교육·인재정책 세미나’…교육부장관, 교육개혁 3대 정책 발표

    교육부는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개혁 핵심 정책 및 국가 차원의 인재양성 전략을 논의하는 ‘2023 교육·인재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교육개혁 방향과 인재양성 전략을 수립·추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회변화를 반영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국민의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정책들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호 사회

    농식품부, 산불 피해 농업인에 영농활동 긴급 지원대책 추진

    농식품부, 산불 피해 농업인에 영농활동 긴급 지원대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산불 피해를 본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활동 긴급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농업용 창고 소실 등으로 봄철에 파종할 종자를 확보하지 못한 농업인에게는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정부 보유 볍씨와 육묘·묘목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농기계 수리를 지원하고 농협을 통해 호미, 낫, 육묘상자, 상토, 비료 등 농기구와 농자재를

    야구장서 캔음료 살 때 일회용컵 제공 안한다…응원용품은 재사용

    야구장서 캔음료 살 때 일회용컵 제공 안한다…응원용품은 재사용

    앞으로는 야구장에서 캔 음료를 살 때 일회용컵이 제공되지 않는다. 또 막대풍선과 같은 일회용 응원용품 대신 다회용 응원용품이 사용된다. 환경부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등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폐기물 통계조사(2016∼20

    5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어린이보호구역·화물차 집중점검

    5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어린이보호구역·화물차 집중점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가 대대적인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나선다. 우선 정부는 다음달 31일까지 7주간을 ‘음주운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일제 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 주로 단속하던 야간 식당가, 고속도로 톨게이트·진출입로

    전기안전공사, 행안부와 '민방위시설 안전' 위해 맞손

    전기안전공사, 행안부와 '민방위시설 안전' 위해 맞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민방위시설의 전기안전 확보와 전기안전 인식 확산을 위해 국민안전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와 손을 맞잡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행정안전부 김성호 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공사 박지현 사장이 함께한 가운데 '민방위시설 안전 및 국민 전기안전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행정안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지구를 살리는 용기 있는 실천, 1회용품 OUT!’ 캠페인 추진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지구를 살리는 용기 있는 실천, 1회용품 OUT!’ 캠페인 추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1일부터 27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기념해, 전 직원이 참여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서약식을 비롯해 ‘지구를 살리는 용기 있는 실천, 1회용품 OUT!’ 캠페인을 19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1회용품을 줄이기를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독려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기후변화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을

    EU 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산업부 “韓 영향 적어”

    EU 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산업부 “韓 영향 적어”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유럽연합(EU)의 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과 관련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에 미칠)직접적인 영향은 적다”면서 “국내 소부장 기업의 EU 수출기회 확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EU집행위원회가 EU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법은 총 430억 유로(약 62조원) 규모 보조금 및 투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한미 정책포럼’ 개최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한미 정책포럼’ 개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와 미래 발전에 대해 의견과 제언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됐다. 외교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국제정치학회 및 우드로윌슨센터와 공동으로 ‘한미 정책포럼 : 한미동맹 과거 70년, 미래 70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12년 만에 이뤄지는 한국 정상의 국빈 방미를 일 주일 앞두

    코로나19 주간 치명률, 30주만에 최소치…“60세 이상 확진자는 4주째 증가”

    코로나19 주간 치명률, 30주만에 최소치…“60세 이상 확진자는 4주째 증가”

    김성호 중대본 제2총괄조정관(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9일 “(코로나19) 신규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수는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주간 치명률은 0.06%로 30주만에 최소치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제2총괄조정관은 “지난주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 수는 전주 대비 0.2% 감소한 1만 691명으로

    청년의 미래, 글로벌 리더에게 묻는다!

    청년의 미래, 글로벌 리더에게 묻는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4월 18일(화) 숙명여자대학교(서울 용산구)에서 진행된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청년 간담회 에 참석하여 취업에 관한 청년의 다양한 관심사와 애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마이크로소프트,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IT 기술업계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비전공·여성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협

    CCTV 영상 AI로 분석해 차종·교통량 파악

    CCTV 영상 AI로 분석해 차종·교통량 파악

    행정안전부가 전국 도로에 설치한 CCTV 영상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해 차종과 교통량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모델을 개발해 현장에서 활용하기로 했다. 행안부 통합데이터분석센터는 18일 지난해 10월부터 추진해온 '인공지능 기반 CCTV 영상인식 교통량 분석모델’ 개발을 마치고 이달 말부터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에 보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유류세 인하 8월까지 4개월 연장…“국민 부담 완화”

    유류세 인하 8월까지 4개월 연장…“국민 부담 완화”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조치가 4개월 연장된다. 기획재정부는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한시적 인하 조치를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OPEC+의 원유 감산 발표 이후 국내 유류 가격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데다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 경감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조

    2026년까지 글로컬대학 30곳 지정…학교당 5년간 1000억원 지원

    2026년까지 글로컬대학 30곳 지정…학교당 5년간 1000억원 지원

    정부가 대학 안팎, 국내·외 벽을 허물고 지역·산업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지역-대학의 동반성장을 이끄는 글로컬대학 집중 지원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26년까지 30개 내외 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해 1개교당 총 5년간 1000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는 18일 ‘글로컬대학30 추진방안’을 확정해 발표했다. 교육부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