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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릉숲에서 멸종위기종 담비 생생한 포착

    광릉숲에서 멸종위기종 담비 생생한 포착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5일 광릉숲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담비가 나무를 타는 생생한 장면을 영상으로 포착, 공개했다.족제비과 포유류인 담비는 잡식성으로 식물의 열매와 꿀부터 포유류, 설치류, 곤충류까지까지 사냥하는 최상위 포식자로서 산림이 울창한 곳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산림생태계의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지표종이다.담비는 산림 내 서식지 파괴 등의

    문체부, '아름답고 편한 한복 근무복을 입고 출근해볼까'

    문체부, '아름답고 편한 한복 근무복을 입고 출근해볼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김태훈, 이하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한복 근무복을 시범적으로 보급하기 위한 첫 출발점으로 27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문화역서울284 아르티오(RTO)에서 한복 근무복 전시회를 개최한다.문체부와 한복진흥센터는 일상에서 한복을 입는 문화를 확산하고 한복 업계의 판로를 개척하기

    2028년까지 1조 투입해 100만명 바이오 데이터댐 구축

    2028년까지 1조 투입해 100만명 바이오 데이터댐 구축

    정부가 2023년부터 6년간 1조원을 투입해 ‘100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추진한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혁신성장 BIG3(시스템 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홍 부총리는 “질환별 환자 40만명, 자발적 참여자 60만명 등 100만명의 바이오 빅데이터를 수집

    P4G 서울정상회의 시민사회 특별세션…“시민사회 참여로 정의로운 녹색 회복”

    P4G 서울정상회의 시민사회 특별세션…“시민사회 참여로 정의로운 녹색 회복”

    전 세계 시민사회 대표들이 P4G 서울정상회의 시민사회 특별세션에서 풀뿌리 시민사회 참여를 통한 정의로운 녹색 회복을 논의했다.환경부는 시민사회와 공동으로 25일 온라인 중계방영 방식으로 ‘2021 피포지(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시민사회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한다’는 유엔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

    탄소중립, 목표·이행시점·수단 등 명확한 지향점 필요...P4G 그린뉴딜 특별 세션

    탄소중립, 목표·이행시점·수단 등 명확한 지향점 필요...P4G 그린뉴딜 특별 세션

    기획재정부는 25일 녹색기후기금(GCF)과 공동으로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그린뉴딜 특별세션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특별세션은 오는 30~31일 열리는 우리나라 최초 환경 분야 다자 정상회의인 P4G 서울 정상회의에 앞서 전 부처가 참여한 녹색미래주간(24~29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그린뉴딜을 통한 녹색경제로의 청정

    7월부터 1차 접종자 야외 ‘노마스크’…완료자, 식당 등 인원제한 제외

    7월부터 1차 접종자 야외 ‘노마스크’…완료자, 식당 등 인원제한 제외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에 대해 실외 다중이용시설 이용과 정규 종교활동시 인원제한 조치를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더 많은 국민들이 접종의 효과를 체감하도록 ‘예방접종 완료자 일상회복 지원방안’을 오늘 중대본에서 확정한다”며 이

    한미 백신동맹으로 글로벌 보건위기 공동 대응…한국, 국제 위상 높아질 것

    한미 백신동맹으로 글로벌 보건위기 공동 대응…한국, 국제 위상 높아질 것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그룹에 대해 “관계부처와 민간 전문가들을 통해 국내 그룹을 6월 초까지 신속하게 설치하고, 미국 측도 조속히 설치되도록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외교부에서 열린 방미 성과 3개 부처(외교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합동 온라인 브리핑에서 권 장관은 “당초 정부가 발표한 바와 같이 한국

    정의용 외교장관 “美 대북특별대표 임명, 北과 대화준비 분명한 메시지 발신”

    정의용 외교장관 “美 대북특별대표 임명, 北과 대화준비 분명한 메시지 발신”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결과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이를 통한 항구적 평화 정착이 양국의 공동목표임을 재확인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외교와 대화가 필수적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성과 관련 관계부처(외교부·산업부·복지부) 장관 브리핑에서 “이번

    지난 4년간 불편·불공정 개선 사례...미세먼지 · 근로환경 개선 등 235건 권고

    지난 4년간 불편·불공정 개선 사례...미세먼지 · 근로환경 개선 등 235건 권고

    국민권익위회는 지난 4년간 생활 속 불편과 불공정을 개선해달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개선으로 이어진 주요 사례를 발표했다.특히 민원분석과 국민의견을 모아 235건의 제도개선을 권고한 결과,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과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등을 개선해 국민불편과 불공정을 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국민의 아이디어로 잡다(2019년 6월)국민권익위

    조류인플루엔자 종료…야생조류와 가금류 연계차단

    조류인플루엔자 종료…야생조류와 가금류 연계차단

    환경부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이하 질병관리원)은 조류인플루엔자 위기단계가 5월 10일 심각에서 관심단계로 낮아졌으며,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밝혔다.아울러 올겨울에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다시 유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발생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우리나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김부겸 총리, 한미 정상회담 유례없는 성과…후속조치 이행에 만전

    김부겸 총리, 한미 정상회담 유례없는 성과…후속조치 이행에 만전

    김부겸 국무총리는 25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관계 부처는 유례 없는 성과를 거둔 이번 정상회담의 후속조치 이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한미 고위급 백신 파트너십 전문가 그룹 출범, 백신 지원 등을 신속히 이행해 주기 바란다”며 “또한, 이번에 논의된 첨단신산업 분야에서의 투자협력 등이 속도를 낼

    취약사업장 점검 강화한다...개별접촉 감염비율 47%로 역대 최고

    취약사업장 점검 강화한다...개별접촉 감염비율 47%로 역대 최고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에 대해 “27일부터 시작되는 65세부터 74세 어르신에 대한 접종을 기점으로 1만 3000개 이상으로 확대 운영해 접종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전 2차장은 “본격화되는 대규모 예방접종을 차질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현

    전국 지자체 ‘2050 탄소중립 달성’ 다짐...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 개최

    전국 지자체 ‘2050 탄소중립 달성’ 다짐...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 개최

    전국 모든 지자체가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계기로 마련된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에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했다.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을 공동으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전국의 17개 광역 및 226개 기초 지자체 모두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방역당국 “60세 이상 1차 접종 감염예방 효과 89.5%...사망예방 100%에 가까워”

    방역당국 “60세 이상 1차 접종 감염예방 효과 89.5%...사망예방 100%에 가까워”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청장)은 24일 “현재까지 60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접종 효과를 분석한 결과, 1차 예방접종을 한 경우에 감염예방 효과는 89.5%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정 본부장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예방접종 효과가 거듭 확인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어 “60대가 89.5%,

    ‘지역관광개발’ 사업, 삼척·단양·진안·영주·남해 선정

    ‘지역관광개발’ 사업, 삼척·단양·진안·영주·남해 선정

    삼척, 단양, 진안, 영주, 남해가 지역 주도로 입체적이고 종합적인 관광자원을 개발할 지역관광개발 사업지로 뽑혔다.문화체육관광부는 ‘2021년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을 공모한 결과 ▲강원 삼척 ▲충북 단양 ▲전북 진안 ▲경북 영주 ▲경남 남해 등 5개 시·군의 사업계획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은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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