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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중·고등학교 25곳 새로 한복교복 입는다.

    내년 중·고등학교 25곳 새로 한복교복 입는다.

    내년에 추가로 25개 중·고등학교에서 한복교복을 새롭게 입을 수 있다.한복교복을 도입할 학교는 총 81종의 디자인 중 원하는 디자인을 고를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는 내년부터 한복교복을 도입할 중·고등학교 25개교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다.‘한복교복 보급 사업’은 문체부와 교육부가 지난 2019년 2월부터 업

    GTX-A 철도차량 실물모형(Mock-Up) 전시회 개최

    GTX-A 철도차량 실물모형(Mock-Up) 전시회 개최

    국토교통부는 GTX-A(파주 운정~경기 동탄) 철도차량의 실물모형(Mock-Up*)에 대한 전시회를 오는 20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국내 최초로 대심도(지하 40m 이상)에서 운행되는 GTX-A 차량의 본격적인 제작에 앞서 내ㆍ외관 등 차량 전반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전시회에서 선보이게 될 차량은

    런던협약·의정서 과학그룹회의서 日 오염수 문제제기

    런던협약·의정서 과학그룹회의서 日 오염수 문제제기

    해양수산부는 지난 12∼16일 화상으로 진행된 런던협약·의정서 과학그룹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고 일본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과학그룹회의는 폐기물의 해양투기에 의한 해양오염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런던협약·의정서의 체계 내에서 당사국들이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과학·기

    백령도 점박이물범, 지역주민 등과 서식지 정화활동 실시

    백령도 점박이물범, 지역주민 등과 서식지 정화활동 실시

    해양수산부는 지난 4월 15일(목) 해양보호생물인 점박이물범을 보호하기 위해 국내 최대 서식지인 백령도에서 해양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점박이물범은 물범류 중 유일하게 우리바다에 서식하는 해양포유류로,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해양수산부는 2007년부터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보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점박이물범은 겨울철에 중국 랴오둥

    ‘맘편한 임신’ 전국 서비스 개시...각종 임산부 지원 한곳서 신청

    ‘맘편한 임신’ 전국 서비스 개시...각종 임산부 지원 한곳서 신청

    # 직장인 A씨는 임신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지사에 방문해 임신·출산 진료비를 신청했다. 그리고 KTX 요금 할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코레일역에서 임산부 등록했고, 이번에는 엽산제를 받기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다. 그리고 임신 4개월이 되어 철분제를 받기 위해 다시 보건소를 방문했다.앞으로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과 엽산·철분제 제공, KT

    정부, 6월까지 가상자산 불법행위 특별 단속

    정부, 6월까지 가상자산 불법행위 특별 단속

    정부는 가상자산을 이용한 자금세탁, 사기 등의 불법행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달부터 6월까지 범정부 차원의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다.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가상자산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지난 16일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가상자산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7일 관계부처회의에 이어 가상자산 시장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학생, 월 89만원 근로장학금 신청 가능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학생, 월 89만원 근로장학금 신청 가능

    정부가 대학생 1만 명에게 특별근로장학금으로 교내·외 근로를 통해 5개월 동안 월 최대 89만 원을 지원한다.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대학생 1만 명에게 250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위기 가구 특별근로장학금(이하 ‘특별근로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6일부터 특별근로장학금 신청을 받는 한국장학재단특별근로장학금

    수도권·부산, 유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48시간 내에 받아야

    수도권·부산, 유증상자 진단검사 행정명령...48시간 내에 받아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최근 유증상자의 다중이용시설 이용, 출근 등으로 인해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윤 총괄반장은 “지난 3월 한 달간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전체 환자 5000여 명 중 22.5%가 진단검사의 지연에 의해 추가 확산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

    정부, 日오염수 대응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방안도…가능한 모든 조치 검토

    정부, 日오염수 대응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 방안도…가능한 모든 조치 검토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국제조사단에 우리나라 전문가를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하는 방안도 살펴볼 예정이다.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저장탱크정부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 관계차관회의’

    수산물 민간 감시기능도 강화...원산지 특별단속

    수산물 민간 감시기능도 강화...원산지 특별단속

    해양수산부는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대응해 수산물 원산지 단속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16일 긴급 영상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해수부는 지난달 유통업체, 소비자 단체 등과 함께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결성한 바 있다. 이날 회의는 민관협의회가 두 번째 모이는 자리다.해수부는 이번 회의에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산업계 탄소중립 이끌 컨트롤타워 출범...산업 대전환 비전·전략 수립

    산업계 탄소중립 이끌 컨트롤타워 출범...산업 대전환 비전·전략 수립

    산업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민관협력의 컨트롤타워로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가 닻을 올렸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의는 16일 철강, 석유화학 등 온실가스 다배출업종을 포함한 10개 업종별 협회, 연구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출범식에서는 ▲산업계 탄소중립 도전 과제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

    4·19혁명 61주년 기념식 19일 국립 민주묘지서 개최

    4·19혁명 61주년 기념식 19일 국립 민주묘지서 개최

    ‘새 아침, 민주주의를 노래하다’는 주제로 4·19혁명 제61주년 기념식이 19일 열린다.국가보훈처는 1960년 민중의 비폭력 저항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싹을 틔운 시민혁명인 4·19혁명 제61주년 기념식을 이날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기념식은 정부 주요인사와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등 99명이 참석한

    정세균 총리, “11월 집단면역 목표 반드시 달성…정부 믿고 적극 동참을”

    정세균 총리, “11월 집단면역 목표 반드시 달성…정부 믿고 적극 동참을”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마지막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는 결코 ‘코리아’를 이길 수 없다”며 위기극복 의지를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정부는 이 치열한 전쟁에서 마침내 승리하는 그 날이 하루속히 다가오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정 총리는

    문 대통령-바이든, 5월 하순 워싱턴서 첫 정상회담

    문 대통령-바이든, 5월 하순 워싱턴서 첫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5월 후반기 미국 워싱턴DC를 방문해 한미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6일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취임한 지 4개월여 만에 이뤄지는 두 정상의 첫 대면 회담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한미 정상회담 개최 사실을 발표하면서 “정상회담 시 양국 정상은 굳건한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감염취약시설 의무 선제검사 후 확진자·치명률 모두 감소

    감염취약시설 의무 선제검사 후 확진자·치명률 모두 감소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은 15일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입소자 등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지난 3월 18일까지 총 595만 1052건의 선제검사를 실시, 148명이 확진돼 양성률은 0.003%”라고 설명했다.▲ 선별진료소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권 부본부장은 “기존에 확진자가 나온 117곳 중 3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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