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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헬기,  표준 디자인 선정…10월 신규도입 헬기부터 적용

    소방헬기, 표준 디자인 선정…10월 신규도입 헬기부터 적용

    소방헬기가 소방업무를 대표하는 빨강·주황·흰색을 적용해 활동적이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의 ‘새로운 옷’을 입는다.소방청은 전국 소방헬기 기종별 표준 도색 디자인 개발을 완료함에 따라 올해 신규 도입되는 소방헬기부터 표준화된 도색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소방헬기 표준도색 디자인그동안 소방헬기는 표준 도색 기준이 없어 시·도별로 도색 디자인이 제

    12일부터 방문돌봄 종사자 등 지원금 신청...1인당 50만원

    12일부터 방문돌봄 종사자 등 지원금 신청...1인당 50만원

    정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지난 1차에 ‘방문돌봄종사자 등 한시지원금’을 받지 못한 연 소득 1300만원 이하 종사자들에게도 5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6일 저소득 방문돌봄서비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한 ‘방문돌봄종사자 등 한시지원금’ 2차 사업 시행을 공고했다.이 사업은 낮은 처우 수준과 코로나19 감염위험 등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 분해하는 메탄자화균 발견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 분해하는 메탄자화균 발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최근 윤석환 카이스트 교수진과 공동연구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이탄습지인 무제치늪(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에서 주요 온실가스인 메탄(CH4*)을 분해하는 메탄자화균 2균주를 발견했다고 밝혔다.메탄자화균은 메탄을 메탄올(알코올)로 분해(산화)해 에너지원으로 살아가는 세균으로 환경 내에서 메탄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균주에 따라

    이번 주 4차 유행 분기점…기본방역수칙 의무화

    이번 주 4차 유행 분기점…기본방역수칙 의무화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이번 한 주가 4차 유행의 길로 들어서느냐, 아니면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느냐 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지난주에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주말에도 500명대를 기록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또한 “수

    2차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 3년 평균대비 16% 개선

    2차 계절관리제 기간 초미세먼지 농도 3년 평균대비 16% 개선

    지난해 12월~올해 3월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최근 3년 대비 16%(29.1→24.3㎍/㎥) 개선됐고 나쁨 일수는 33일에서 20일로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는 ‘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시행 결과를 5일 공표하며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초미세먼지 농도’와 ‘나쁨 일수’가 계획 수립 당시 예상했던 기대효과보다 더 개선됐다고 밝혔

    코로나19 격리 장병용 도시락, 친환경 용기로 대체

    코로나19 격리 장병용 도시락, 친환경 용기로 대체

    국방부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플라스틱 일회용 도시락 용기를 친환경 도시락 용기로 바꾸기로 했다. 국방부는 5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예방적 격리 장병들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 시 사용해 온 기존 플라스틱 일회용 도시락 용기를 2분기부터 친환경 소재인 천연펄프 도시락 용기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플라스틱에서 친환경 도시락 용기로 대체예방적

    5월 22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 확대

    5월 22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 확대

    오는 5월 22일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120%에서 150% 이하로 확대되어 산모 2만여 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된다.보건복지부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가 방문해 산모의 건강관리와 신생아의 양육을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기준을 넓혀 연간 16만여 명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지역관광추진조직’ 고양·남해·통영 등 12곳 선정

    ‘지역관광추진조직’ 고양·남해·통영 등 12곳 선정

    정부는 지역관광의 미래를 만들 지역관광추진조직을 만들어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대표 관광자원 발굴로 새로운 여행 상품 마련한다. 또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맞춤형 사업도 추진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추진조직’ 12곳을 최종 선정했다며 5일 이같이 전했다.▲ 통영시이번에 선

    전국 교대·국립사범대에 18개 미래교육센터 추가 설치

    전국 교대·국립사범대에 18개 미래교육센터 추가 설치

    전국의 모든 교육대학 및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 18개를 추가로 설치해 예비교원의 원격교육역량을 개발한다.교육부는 교육대학과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는 ‘교원양성대학 원격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해 미래교육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전국 모든 교대와 국립 사범대에 59억 4000만원

    가족돌봄휴가 1일 5만원·근로자 1인당 최대 10일간 지원

    가족돌봄휴가 1일 5만원·근로자 1인당 최대 10일간 지원

    정부가 올해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가족돌봄휴가 1일 5만원으로 근로자 1인당 최대 10일동안 지원한다.고용노동부는 5일부터 코로나19에 가족이 감염되거나 휴원·휴교·원격수업 등으로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돌보기 위한 ‘코로나19 관련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사업’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 8세 이하와 만 18세

    보건의료단체장들 AZ백신 공개 접종…중수본 총괄책임관 등과 함께

    보건의료단체장들 AZ백신 공개 접종…중수본 총괄책임관 등과 함께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2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에서 주요 보건의료단체장들이 모여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받았다고 밝혔다.대상은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간호협회 등 총 5개 단체의 단체장 4명(기접종 대한병원협회장 제외)과 부단체장 5명이 참여했다.이번 접종은 보건의료 전문가이

    지난해 국토면적 11.3㎢증가, 여의도면적 4배

    지난해 국토면적 11.3㎢증가, 여의도면적 4배

    국토정책 수립과 행정업무 활용에 기초가 되는「2021년 지적(地籍)통계(2020. 12. 31. 기준)」를 공표하였다.‘지적통계’는 지적공부(토지‧임야대장)에 등록된 지적정보를 기초로 하여 행정구역(시ㆍ도 및 시ㆍ군ㆍ구)별, 지목(토지의 종류)별, 소유구분(개인, 국·공유지, 법인, 종중 등) 면적 및 필지 수를 집계하여 매년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197

    양봉꿀벌이 재래꿀벌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 최초 확인

    양봉꿀벌이 재래꿀벌의 역할을 대신하는 것 최초 확인

    동북아시아 특산식물 ‘앉은부채’의 화분매개자가 양봉꿀벌인 것을 최초로 확인했다고 밝혔다.동북아시아 지역에만 자라는 앉은부채(Symplocarpus renifolius)는 다년생 식물로서 일찍 꽃을 피워 봄을 알리는 대표 식물이지만 이전까지 개화 및 번식 과정에 대해 정확한 정보가 없었던 식물이다.이른 봄에 개화가 시작되는 앉은부채와 같은 식물들을 대상으로

    문체부,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인력 400명 채용 지원

    문체부,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인력 400명 채용 지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 방송영상 제작사들이 방송영상콘텐츠를 제작할 인력을 채용할 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으로 결정되면 작가, 연출, 조명·음향·촬영 제작진 등 제작 업무에 참여하는 신규 인력에 대해 1인당 월 180만 원, 최장 6개월간 인건비를 최대 4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7일부터 국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

    윤리준법경영지침 마련…LH 등 공기업 우선 시행

    윤리준법경영지침 마련…LH 등 공기업 우선 시행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를 계기로 공기업 등의 윤리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윤리준법경영지침 등을 마련해 LH 등에 우선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국민권익위는 지난 3월 30일 윤리준법경영지침과 지표 개발, 행동규범(운영규정) 제정 등에 참여할 학계·직능·시민사회·경제 등 사회각계 분야 전문가 15명을 위촉했다.국민권익위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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