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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도서관 투자 263억…'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 추가확충

    올해 도서관 투자 263억…'25년까지 40개 공공도서관 추가확충

    서울시가 지역 간 지식정보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도서관 서비스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25년까지 도서관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40개 공공도서관을 추가로 확충한다. 올해는 도봉구 '한옥도서관', 중랑구 '면목동도서관' 등 7개 자치구 12개 구립도서관 건립에 착수한다.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함께 기존 도서관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투자도 이뤄진다.

    문재인 대통령, 획기적 공급확대 주문...“집값 안정에 국토부 명운”

    문재인 대통령, 획기적 공급확대 주문...“집값 안정에 국토부 명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지금의 부동산 정책에 더해 주택공급의 획기적인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지금 국토부가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가 부동산 정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주문했다.특히 “2.4 부동산 대책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과 전월세 가

    신남방·신북방 국제개발협력사업 추진 본격화

    신남방·신북방 국제개발협력사업 추진 본격화

    환경부는 인도네시아 공공주택사업부와 '플로레스섬 물관리시스템 고도화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2월 16일 화상회의로 열고, 신남방·신북방 국제개발협력사업(ODA)을 본격 추진한다.신남방·신북방 국제개발협력사업은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수자원 정보를 취득하고 홍수 등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비롯해 개도국의 상하수도 문제해결을 위한 한국형 스마트물관리 기술협

    양돈농가, 권역 밖 모돈 출하 전 정밀검사 실시

    양돈농가, 권역 밖 모돈 출하 전 정밀검사 실시

    2월 22일부터 경기도내 모든 양돈농가는 권역 밖 모돈 출하 전 정밀검사를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16일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 따르면, 이는 최근 강원 강릉·영월 등 접경지역이 아닌 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걸린 멧돼지가 발견되는 등 점차 남하하는 양상을 보인데 따른 긴급방역대책이다.이번 조치에 따라 22일 0시부터 경기남부지역 내 양돈농가에서는

    백신 2300만명분 추가...화이자 50만명분 3월말 조기 공급

    백신 2300만명분 추가...화이자 50만명분 3월말 조기 공급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정부는 기존 5600만명분에 더해 2300만명분을 추가해 총 7900만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코로나19 백신 추가 계약 상황을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그동안 정부는 11월말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내년부터 커피점·제과점 ‘1회용 컵 보증금제’ 의무화

    내년부터 커피점·제과점 ‘1회용 컵 보증금제’ 의무화

    내년부터 시행되는 1회용 컵 보증금제에 커피, 음료, 제과제빵, 패스트푸드 업종이 의무대상으로 지정되고 식품접객업 매장에서는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젓는 막대가 금지된다.또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도 오는 2023년부터 형광등 수거함으로 배출해야 된다.환경부는 코로나19로 심화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 규제를 확대하는 내용의 ‘자원의

    매연저감장치 자기부담금…보조금 산정 기준금액 30% 인하

    매연저감장치 자기부담금…보조금 산정 기준금액 30% 인하

    올해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보조금 산정 기준금액이 종전보다 약 30% 인하되며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도 낮아진다.환경부는 보조금 산정 방식을 개선하는 등 제도 보완을 통해 예산효율성과 이용편의성을 높인 ‘2021년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16일부터 시행한다고 전했다.환경부는 올해 저감사업 실시에 앞서 자체 조사팀을 구성, 사업 전반에

    전국 청년정책 2930개…이공계열 중심 정책이 54.8%

    전국 청년정책 2930개…이공계열 중심 정책이 54.8%

    지난해 전국의 청년정책 2930개중에서 ‘교육훈련 제공’이 636개(21.7%)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고용정보원은 2020년 전국 청년정책 현황과 특징을 온라인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 게재 정책 2930개 기준으로 정리한 결과를 소개하며 이공계열 중심의 정책은 54.8%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지원 서비스 유형

    2050 탄소중립 1820만 톤 이상 온실가스 감축 목표

    2050 탄소중립 1820만 톤 이상 온실가스 감축 목표

    환경부가 오는 2030년 1820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자동차 온실가스 기준을 확정했다.온실가스 배출량 기준은 올해 97g/km에서 2030년 70g/km으로 단계적으로 강화된다.환경부는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의 이행실적(2012~2019년)을 공개하고,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기준을 확정해 16일 공포한다고 밝혔다.▲ 국내 판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서울 서초구 비대면 선별진료소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 수상...서울 서초구 비대면 선별진료소

    서울 서초구의 ‘코로나19 대응,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공공디자인 비대면(언택트) 선별진료소’가 ‘2020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는다.서초구 비대면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든 국내 첫 번째 비대면 선별진료소 사례다.▲ 대상을 받은 서초구 ‘언택트 선별진료소’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문체부

    코로나19에 설 귀성객 37% 감소…교통사고도 40% 줄어

    코로나19에 설 귀성객 37% 감소…교통사고도 40% 줄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5인이상 집합금지·이동제한 권고 등으로 이번 설 연휴 귀성객이 3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부는 이번 설 특별교통대책기간(2월 10∼14일, 5일간) 총 이동 인원은 2044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일평균 이동 인원은 409만 명이었다.다만 고속도로의 경우 코로나19에 따른 자가용 이용 선호도 증가에 따라 총 교

    식약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생산 SK바이오...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백신 생산 노력

    식약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생산 SK바이오...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백신 생산 노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강립 처장이 15일 코로나19 백신 ‘한국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를 위탁받아 생산하는 SK바이오사이언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식약처는 지난 10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추가 임상시험 결과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허가했다.이번 방문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허가받은 코로나19 백신을 생산하는 SK바이오사

    설 연휴기간 일평균 375명 확진…75% 이상 수도권 발생

    설 연휴기간 일평균 375명 확진…75% 이상 수도권 발생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5일 “코로나19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일 평균 375명으로 여전히 적지 않은 숫자”라며 “그 중 75% 이상(78.8%)이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방역 상황은 결코 안심할 수 있는 상황

    해외유입 누적 88명...변이 바이러스 감염 8명 추가 확인

    해외유입 누적 88명...변이 바이러스 감염 8명 추가 확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8명이 추가로 확인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국내발생 사례 91건과 해외유입 사례 10건 등 총 101건을 분석한 결과 해외유입 사례 8건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다.새로 확인된 8명 중 3명은 검역단계에서, 나머지 5명은 입국 후 자가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 가운데 영국발(發) 변이 감염

    설 연휴 코로나 확산 중대 갈림길…국민 참여·협조로 안전한 명절 될 것

    설 연휴 코로나 확산 중대 갈림길…국민 참여·협조로 안전한 명절 될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가 역대 가장 큰 위기인 이번 3차 유행을 끝낼 수도 있고 꺼져가던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도 있는 중대한 갈림길”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의 고비마다 항상 그래왔듯 이번에도 국민 여러분이 방역의 주인공”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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