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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태풍피해 시설 긴급복구 완료로 여객선 입항 가능

    독도 태풍피해 시설 긴급복구 완료로 여객선 입항 가능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독도(동도) 접안시설 복구공사를 12월 10일(목)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독도는 우리나라 최동단의 화산섬으로 동‧서도와 89개의 주변 바위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해안에서 바다제비, 슴새, 괭이갈매기가 대규모로 번식하는 유일한 지역이다. 신라시대 지증왕(서기 512년) 이래로 이어져 온 우리 영토로서의 역사성과 자연과학적 학술 가치

    친환경 쌍둥이선박 에코호·그린호 나왔다! 미세먼지 99% 감소

    친환경 쌍둥이선박 에코호·그린호 나왔다! 미세먼지 99% 감소

    12 월 11 일 ( 금 )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부지 에서 외항선으로는 국내 최초로 건조된 액화천연가스 ( 이하 LNG) 추진선 ‘HL 에코호 ( 이하 에코호 ) ’ 와 ‘HL 그린호 ( 이하 그린호 ) ’ 의 명명식을 개최한 다고 밝혔다 . 이번 명명식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내외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 김 영록 전남도지사를 비롯하여 서명득

    문재인 대통령 “내년 2∼3월 접종 시작할 수 있을 것…안전성 충분히 확인돼야”

    문재인 대통령 “내년 2∼3월 접종 시작할 수 있을 것…안전성 충분히 확인돼야”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코로나19)백신 물량을 추가 확보해 여유분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수도권 방역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재정적인 부담이 추가되더라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기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문 대통령은 “드디어 백신과 치료제로

    문체부, OECD·KDIS와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국제 토론회 개최

    문체부, OECD·KDIS와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국제 토론회 개최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정부 소통기관은 코로나19가 전해 준 공공소통의 교훈을 ‘신뢰의 중요성’이라고 꼽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KDIS)과 함께 9일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Public Communication)’을 주제로 국제 화상토론회를 개최하고 한국정책방송(KTV) 유튜브 채널로

    9개월 이상 보험료 납부 실직 예술인, 재취업 노력시 120~270일 구직급여 지급

    9개월 이상 보험료 납부 실직 예술인, 재취업 노력시 120~270일 구직급여 지급

    10일부터 각 문화예술용역 관련 계약을 통해 얻은 월평균소득이 50만 원 이상인 예술인에게 고용보험이 적용된다.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10일부터 임금근로자 외에 예술인에 대해서도 고용보험을 적용하고, 구직급여 및 출산전후급여를 지급한다고 밝혔다.고용보험 적용을 받는 예술인은 문화예술 창작·실연·기술지원 등을 위해 ‘예술인 복지법’에 따른 문화예술용역 관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연말까지 154개 최대한 확보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연말까지 154개 최대한 확보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9일 “중환자 전담치료병상을 20일까지 308개까지, 올 연말까지 331개까지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수도권의 전담치료병상은 현재 126개로 오는 20일까지 200개, 연말까지 총 215개까지 확보할 예정으로, 중환자병상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정부는 중증환자 전담치

    방역당국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감염 차단 사례 여러번 확인…마스크 중요”

    방역당국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감염 차단 사례 여러번 확인…마스크 중요”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8일 “밀폐된 좁은 공간, 고위험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철저하면 감염이 차단되는 사례가 이미 여러 번 확인됐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노래는 물론 말을 하실 때, 또 호흡을 내보는 날숨을 통해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 있다”며 이 같이 마스크의 중요

    203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2030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50% 감축

    정부가 오는 2030년 공공부문 782개 기관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37.5% 감축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는 24.4%로 설정한 국가감축 목표보다 강화된 수치다.환경부는 그린뉴딜 및 탄소중립 달성의 일환으로 공공부문의 선도적인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포함하는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 등에 관한 지침(이하 고시)’ 개

    바젤협약 내년 발효...폐플라스틱 국가 간 이동 통제

    바젤협약 내년 발효...폐플라스틱 국가 간 이동 통제

    바젤협약이 내년 1월 1일 발효되면서 수출국에서 통제대상 폐기물이 출항하는 경우에는 수출입 허가를 받아야 한다.다만, 단일 재질(총 17종)로 구성된 폐플라스틱이나 페트(PET), 폴리에틸렌(PE), 폴리프로필렌(PP) 등 3종으로만 혼합된 폐플라스틱은 제외된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폐플라스틱은 모두 통제 대상 폐기물에 해당되며, 유해한 물질로 오염됐거나

    성폭력·폭행 등 체육계 인권침해자 명단 공개

    성폭력·폭행 등 체육계 인권침해자 명단 공개

    내년 하반기부터는 성폭력, 폭행 등 인권침해와 비리를 저지른 체육지도자와 체육단체 책임자의 명단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또한 게임물 등급분류절차가 간소화되며 ‘만화사업자’ 범위를 확대하고 한글 점자의 날을 지정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문체부 소관 법률 개정안 11건이 지난 1일 제59회 국무회의에서 통과돼 시행을 앞두고 있

    문재인 대통령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 “FTA 네트워크 더욱 넓혀야”

    문재인 대통령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 “FTA 네트워크 더욱 넓혀야”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신남방, 신북방 국가를 중심으로 FTA 네트워크를 더욱 넓혀가겠다”며 “지난달 최종 서명한 세계 최대 규모 다자 FTA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협정)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이스라엘과의 FTA를 마무리 짓고 인도·필리핀·캄보디아·우즈베키스탄과의 FTA도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하수처리 전 과정 VR로 전시‧체험…집콕시대 맞춤서비스

    하수처리 전 과정 VR로 전시‧체험…집콕시대 맞춤서비스

    앞으로는 서울의 하수처리와 물 재생‧순환 과정을 집에서도 눈앞에서 관람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서울시 중랑물재생센터(소장 정훈모) 서울하수도과학관(성동구 자동차시장3길 64)은 언제 어디서든 시공간 제약 없이 360° 전시를 감상하고 하수처리시설 현장을 체험‧관람할 수 있는 ‘VR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시실 음성가이드 서비스도 새롭게 제

    해외제약사 4곳과 계약·합의...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

    해외제약사 4곳과 계약·합의...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확보

    정부가 글로벌 제약사와 다국가 연합체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4400만 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1400만 명분이 더 많은 양 이다.4400만 명분은 우리나라 인구 88%가 접종할 수 있는 분량이다.정부와 선구매에 합의한 제약사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얀센, 모더나 등 4개사다.정부는 8일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

    거리두기 제대로 안되면 수도권 대유행…감염경로 불명 비율도 26% 달해

    거리두기 제대로 안되면 수도권 대유행…감염경로 불명 비율도 26% 달해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다면 수도권 대유행은 전국적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강 1총괄조정관은 “오늘부터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감염 확산세를 차단

    코로나19 타액검사법 완성단계…검사능력 획기적으로 확대

    코로나19 타액검사법 완성단계…검사능력 획기적으로 확대

    나성웅 중앙방역대책본부 제1부본부장(질병관리청 차장)은 7일 “다음 주부터 일선 의료기관에서 간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타액검사법을 순차 보급해 편리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나 부본부장은 “그동안 검사 확대의 가장 큰 걸림돌은 검사장비나 시약부족이 아니라 검체 채취의 어려움이었다”며 “이 문제의 극복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9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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