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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 경기 용인 야생조류 분변에서 H7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농림축산식품부는 ’20.8.18일 경기 용인(경안천), 8.20일 서울 서초구(양재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조류인플루엔자 정밀검사 결과, 경안천은 H7N7형, 양재천은 H7N9형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검출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것은 지난 3.18일 강원도 강릉(남대천, H5N3형 저병원성) 이후
죽이야기, 브랜드 리뉴얼 가맹점에 자금 지원으로 ‘상생 경영’ 실천
웰빙 한식 프랜차이즈 죽이야기가 브랜드 리뉴얼을 도입하는 기존 가맹점에 일정 자금을 지원해주기로 해 프랜차이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죽이야기는 올해 외부 디자인 변경과 솥죽 레시피 도입 등 브랜드 리뉴얼을 했다. 신규 오픈 가맹점의 경우 새로 변경된 외부 디자인과 솥죽 레시피가 자동 적용되지만, 기존 가맹점은 점주의 자율적인 선택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초·중·고 원격 수업 지원 강화
스쿨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국 교육청 및 초·중·고의 인터넷 속도 무상 증속 및 EBS 제로레이팅 적용 등 원활한 원격 수업 진행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우려에 수도권 초·중·고 등학교가 다음 달 11일까지 전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는 속도 저하로 인한 온라인
지배구조 개선·공정한 시장질서…‘공정경제 3법’ 국무회의 의결
앞으로 불공정거래행위(부당지원행위 제외)의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해당 행위의 금지·예방을 청구할 수 있는 사인의 금지청구제가 도입된다. 또 불공정거래의 과징금 상한이 2배로 상향된다.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영상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부는 ‘상법’ 일부개정안,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공정거래법
‘첨단재생바이오법’ 세부사항 마련…재생의료 범위 등 규정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8일 시행예정인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령 제정안이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시행령은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을 위해 법률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첨단재생의료 및 인체세포등의 범위와 심의 절차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행령에서는 첨단재생의료의 범위를 치료방법
중환자 병실 26개 추가 확보…시도별 병상·생활치료센터 공동 활용
정부는 코로나19 환자 급증에 따라 추적과 검사·격리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병상과 생활치료센터를 적극 확보하는 등 안정적인 치료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지난 21일부터 국립중앙의료원의 공동대응상황실이 수도권의 환자들에 대한 병상을 총괄해 배정하고 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재부 차관 “코로나19 장기화 대비 위한 금융지원 강화”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5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금융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경우 자칫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유동성 취약계층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다”며 “금융기관들이 실물부문의 위기극복 노력을 충분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그간의
문재인 대통령 “경제·방역에 범정부적 비상대응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코로나19 재확산 사태와 관련,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범정부적 비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한 방역 체계 가동과 함께 고용 안정과 경제 피해 최소화,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에도 정부 역량을 집중해 주기
복지부 장관 “3단계선 일상·일자리 무너질 것 ”…거리두기 실천 당부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25일 코로나19의 재확산 상황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시작되면 일상이 정지되고 일자리가 무너지는 어려움을 감내해야만 한다”며 거리두기 실천을 거듭 강조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이번 주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여부를 결정짓는 중대한 고비”라면서 이같이
26일∼9월11일까지 수도권 유초중고 전면 원격수업…고3 제외
교육부는 25일 수도권(서울·경기·인천)지역 교육청과 함께 학생 안전·건강을 보호하고 국가 전체의 방역 부담 완화를 위해 수도권 지역 소재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를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밝혔다. 정부의 수도권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일부 시·군·구는 선제적으로 원격수업으로 전환하는 등 ‘강화된 밀집도 최
방역당국 “한 명이 접촉자 수백명 만들어…기하급수적 증가 위험”
24일 “1명의 확진자가 감염 가능한 시기에 수십 명, 수백 명의 접촉자를 만들고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 2주간의 방역관리 상황 및 위험요인을 설명하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또한 “마스크 착용을 잘했다고
환경부, 2025년까지 수소충전소 450곳 확보 목표…전과정 단계별 지원
전기 및 수소 충전소 구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미래차충전소 현장지원팀(이하 현장지원팀)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대표과제인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지원팀’을 지난 18일 발족해 24일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14일에 발표한 그린뉴딜 종합계획에서 오는 2025년까지 수소차 20만 대를
교육부·교육청·교육대학원 협력…4차 산업혁명 대비한 교실수업 혁신
교육부가 올해 9월부터 5년동안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교사 5000명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직 교사의 재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는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 과정을 통해 매년 현직 교사 1000명을 선발해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전문 교사로 재교육할 계획이다. 이렇게 양성되는 교사들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교육에 대비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실 수
정부, 20개 시군구·36개 읍면동 3차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이천시, 강원 화천군, 충북 단양군 등 20개 시·군·구와 충북 진천군 진천읍·백곡면, 전남 광양시 진월면·다압면 등 36개 읍·면·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24일 선포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7일 중부지방 7개 시군을, 13일에는 남부지방 11개 시군 등 호우 피해가 극심한 18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
2023년 트램 운행 예상 …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 마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활용할 수 있는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이하 설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였다.설계 가이드라인은 권고안의 성격이며, 각 지자체에서 트램 노선의 계획·설계 시 도입 초기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한 실무 지침이다.지난 2년간 철도기술연구원,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