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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초, “건물 온실가스 배출 표준(Baseline)” UN 승인

    세계 최초, “건물 온실가스 배출 표준(Baseline)” UN 승인

    국내 주거용 건물(개별난방을 사용하는 아파트)이 배출하는 온실가스 양을 계산하는 표준을 개발하여 국제적 인증을 획득하였다.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국토교통부 정책연구개발사업을 통하여 2018년부터 올해 5월까지 개발한 “주거용 건물(개별난방을 사용하는 아파트)의 온실가스 표준베이스라인(이하 ‘표준베이스라인’ 이라 한다)”이 지난 8월 11일 유엔기후변화협약

    수도권 127만호 중 경기남부ㆍ인천에 58만 … 내년까지 18만호 공급

    수도권 127만호 중 경기남부ㆍ인천에 58만 … 내년까지 18만호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실수요자 주거안정을 위해 경기도에 75만 6천호, 서울시에 36만 4천호, 인천시에 15만 1천호 등 127만호 신규주택을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청약(입주자모집)한다고 밝혔다.이중, 경기남부ㆍ인천에 57만 6천호를 공급할 계획이며, 약 80%인 45만 6천호는 공공택지를 통해 공급하고, 나머지 12만호는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한다.입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3개 단지 선정

    2021년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 3개 단지 선정

    산림청는 2021년부터 추진할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 대상지를 9월 10일까지 공모 신청받는다.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사유림의 경영 활성화를 위해 산림소유자들의 동의를 받은 경영 주체(산림조합 등)가 산주를 대신해 산림을 경영하고, 발생한 소득을 산주에게 환원하는 사업이다.2021년에 착수할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총 3개소로 개소당 총사업비는 10년간 75억 원

    장마와 폭염 이겨내는 산림용 스마트 온실

    장마와 폭염 이겨내는 산림용 스마트 온실

    올여름 기상청 관측 이래 역대 최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지난해 겨울부터 이어진 이상고온 현상으로 각종 돌발 병해충이 발생해 산림과 농작물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폭염, 폭우 등 급작스러운 기후변화에도 고품질 묘목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스마트 온실 기화식 냉방 시스템(팬앤 패드형)모델을 제시하였다.이 모델의 핵

    군, 테러·재해 상황 때 지역 CCTV 실시간 확인…서울·용인서 시범

    군, 테러·재해 상황 때 지역 CCTV 실시간 확인…서울·용인서 시범

    앞으로 테러나 재해·재난이 발생하면 군이 작전상황실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폐쇄회로(CC)TV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국방부는 국가안보와 관련해 긴급상황이 발생하거나 군 작전·훈련 또는 재난대응이 필요한 경우 군부대가 지자체 CCTV를 실시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경기 4곳에 임대차보호법 방문상담소 개설 상담 강화

    서울·경기 4곳에 임대차보호법 방문상담소 개설 상담 강화

    국토교통부는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제도 운용과 관련한 상담 기능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감정원과 함께 서울 성동·강남과 경기 의정부·분당 등 총 4곳에 방문 상담소를 개설한다. LH는 강남구 서울지역본부와 성남 경기지역본부에, 한국감정원은 성동구 서울

    전국 국립공원·동물원 등 실내시설 운영 중단

    전국 국립공원·동물원 등 실내시설 운영 중단

    23일부터 전국 국립공원, 동물원, 국립생태원 등 실내시설의 운영이 전면 중단됐다. 환경부는 22일 실시된 코로나19 감염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를 수도권 외 전역으로 확대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전국에 있는 국립공원, 공영동물원 및 국립생태원, 낙동강생물자원관 등의 실내시설 운영을 23일부터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에 ‘가족돌봄휴가비’ 지원 9월 말까지 연장

    코로나19 재확산에 ‘가족돌봄휴가비’ 지원 9월 말까지 연장

    고용노동부는 휴원·휴교, 부분등교 등에 따라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경우 비용 지원을 2학기 개학 이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가족돌봄휴가 비용 지원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개학 연기 등으로 집에서 자녀를 돌봐야 하는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낼 경우 정부가 1인당 하루 5만원씩 최장 10일 동안 지급하는 제도다. 노동부는 당초 코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공포…‘불법 클럽’ 영업 행위 엄격 제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공포…‘불법 클럽’ 영업 행위 엄격 제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불법 클럽’ 영업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음식점에서 춤추는 행위를 허용하는 경우 영업정지를 1개월에서 2개월로 강화하고, 이를 과징금으로 갈음할 수 없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24일 개정·공포한다. 그동안 일반(휴게)음식점에서 춤추는 행위는 금지되었으나 지자체의 조례로 별도의 안전기준, 시간 등을 정해 객석에서 춤을 추

    박능후 복지부 장관 “어디서나 감염될 수 있다…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실천 요청”

    박능후 복지부 장관 “어디서나 감염될 수 있다…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실천 요청”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4일 “(코로나19의)확산세가 꺾이지 않는다면 국민적인 고통과 우리 사회의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누구나 전파자가 될 수 있고, 전국 어디서나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능후 중앙

    전국 학교에 원격수업 위한 교육용 동영상콘텐츠 310개 과정 지원

    전국 학교에 원격수업 위한 교육용 동영상콘텐츠 310개 과정 지원

    경기도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국 중․고등학교의 원격수업을 적극 지원한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2학기 개학을 맞아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GSEEK)이 보유한 온라인교육콘텐츠를 원격수업자료로 무상 제공한다.도가 제공하는 온라인교육콘텐츠는 청소년 진로·직업분야를 비롯해 IT, 외국어, 생활취미, 인문교양, 자

    정부 “코로나19 이번주 진정 안되면 거리두기 3단계 검토”

    정부 “코로나19 이번주 진정 안되면 거리두기 3단계 검토”

    정부가 코로나19의 재확산 상황과 관련해 “만약 이번 한 주간 확산 추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방역당국으로서는 3단계로의 격상까지 검토할 수밖에 없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3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수는 387명으로 400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정세균 총리 “대구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올 수 있다.…방역수칙 철저 준수”

    정세균 총리 “대구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 올 수 있다.…방역수칙 철저 준수”

    정세균 국무총리는 23일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지금의 심각한 확산세를 저지하지 못하면 지난번 대구·경북에서의 경험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 닥쳐올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부 “코로나19 안정된 이후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

    정부 “코로나19 안정된 이후 의과대학 정원 확대 추진”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의사단체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의과대학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신설에 대해서는 수도권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이후 의료계와 논의를 하며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한 박 장관은 의료계에 “자신의 자리에서 진료 현장을 지켜달라”고 촉구하면서 “만약 의료인들이 진료현장을 지키지

    2주간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2주간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실내 50인·실외 100인 이상 집합금지

    정부가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위기를 맞아 신속하고 과감한 조치를 통해 감염 확산을 차단하고자 23일부터 2주 동안 전국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다. 이에 지방자치단체는 자율적 판단에 따라 일부 조치를 완화 또는 강화하여 적용할 수 있는데, 다만 행정적 조치는 현장의 준비 기간 등을 고려해 지자체별로 탄력 적용할 수 있다.▲ 정부가 사랑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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