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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장관 “개방성 유지하면서도 해외유입 확진자 최소화 관리 어느 때보다 중요”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파티 게스트하우스 등에 추가적인 방역강화조치가 적극적으로 취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이제)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라면서 “휴가지에서는 불특정 다수가 접촉하는 만큼 감염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수요응답형 등 혁신 모빌리티 서비스’ 성과를 지역 곳곳으로
국토교통부는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 등 교통 분야의 우수사례를 지자체와 공유하여 전국에 확산하기 위한 설명회를 7월 28일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모빌리티·주차 등 교통 분야의 우수사례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여 교통 소외지역을 포함한 모든 국민들이 우수한 교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공공형
미세먼지 저감 등 숲 조성에 ‘25년까지 1조 원 투자
산림청은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숲 조성 사업 등에 2025년까지 1조 원(국비+지방비)의 재정을 투입할 계획이다.코로나19를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7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그린 뉴딜’의 주요 8개 과제 중 하나인 ‘국토·해양·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에 아래 3개의 사업
베냉 인근 해상 피랍 우리국민 5명 무사 석방
지난 2020.6.24.(수) 아프리카 베냉 인근 해상에서 불상의 납치단체에 의해 피랍되었던 우리 국민 5명이 피랍 32일째인 현지시간 7.24.(금) 21:50경(우리시간 7.25.(토) 05:50경) 나이지리아 남부지역에서 무사 석방되었다.사건 개요: 2020.6.24.(수) 15:40(현지시간, 한국시간 6.25.(목) 00:40) 베냉 인근 해상(베
LH, ‘제3회 청년작가 조형미술작품 공모전’ 개최
LH는 진주혁신도시 소재 LH 본사 둘레길 내 조각공원을 주민들과 수준 높은 예술작품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청년작가 등을 대상으로 ‘제3회 조형미술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월)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꿈과 희망, 더 나은 미래 with 진주속의 LH'이라는 주제로 LH 조각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작품을 전시해 지역주민들과
조명래 환경장관, 유엔 사무차장과 코로나 이후 국제협력 방안 논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24일 오전 서울과 뉴욕 유엔 본부를 연결한 화상회의를 통해 리우전민 유엔 사무차장과 코로나19 이후 시대의 환경분야에 대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조 장관은 최근 우리 정부가 발표한 도시·공간·생활의 녹색전환 등 그린뉴딜 3대 분야를 소개하며 코로나 이후 시대에는 경제·사회 분야의 녹색전환을 통한 새로운 발전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중대본, 안전한 휴가·여름방학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등 당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24일 안전한 휴가와 여름방학 대책으로 꼭 지켜야 할 세 가지와 꼭 피해야 할 세 가지 원칙인 ‘3행 3금’을 당부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하절기 휴가와 방학으로 지역 간 이동이나 모임이 늘어나고 관광지에 밀집도가 증가함
카카오 택시, 24일부터 GPS 기반 앱미터기로 요금 산정
앞으로 GPS 기반의 앱미터기를 카카오 택시에 본격 적용하게 돼 택시 운전기사와 승객 모두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샌드박스 지정기업인 카카오모빌리티가 24일부터 GPS 기반 앱미터기를 택시에 본격 적용한다고 밝혔다.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택시미터기는 전기로 작동하는 방식(기계식)만 규정
농수산물 쿠폰부터…‘소비 활성화·피해업계 지원’ 두 토끼 잡는 효과 기대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4일 “8대 분야 할인 소비쿠폰을 이달말 농수산물 쿠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2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 모두발
프로야구 26일·프로축구 8월1일부터 관중석 10% 제한적 입장
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오는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상 기준(좌석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최대 50%)의 5분의 1 수준으로 최소화한 것이다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재개…방역수칙 철저 준수 전제 최소 인원부터
정세균 총리는 24일 “프로스포츠 관중입장 재개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방역과 일상의 균형점을 찾아가는 조심스런 발걸음의 하나”라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 “사상 처음으로 무관중 프로야구 경기가 시작된 지 2달이 지났다”면서 “온라인 응원으로 아쉬움을 달랬던 많은 국민들께서 경기장 입장 재개를 기대
방역당국 “지역사회 감염 연결고리 많이 존재…일상 속에서 긴장 늦추지 말아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23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여전히 잠재적 확산이 우려되는 살얼음판 위의 단계”라고 진단했다. 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일선 역학조사관들이 여전히 지역사회에 감염 연결고리가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며 일상 속에서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주문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
정부, 고속도로 등 신규사업, 연내 적격성조사 의뢰…‘한국판 뉴딜’ 적극 반영
정부가 하반기 경기반등을 위해 30조원 이상의 신규 민자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30조원+α 사업에는 이미 발굴한 10조원 규모의 민자사업과 12조7000억원 규모의 한국판
대중교통 이용 편리·대학교 근접 지역…‘시세 반값’ 기숙사형 청년주택 모집
국토교통부는 31일부터 서울시 은평구·동대문구·광진구,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할 청년 243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은평구 기숙사형 청년주택 리치스페이스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대학생·청년의 주거안정을 위해 도입한 사업으로 기존 주택을 매입, 생활에 필요한 기본집기 등을 설치한 후 기숙사와 유사하게 운영하는 ‘학교 밖
택시 규제완화로 서비스 획기적 개선…플랫폼택시 활성화 전면지원
서울시가 내년 4월 ‘플랫폼택시’ 도입을 앞두고 불합리한 택시규제를 손질한다. 플랫폼택시 활성화를 전면 지원해 진입장벽을 낮추되, 택시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경쟁력은 높인다는 계획이다.다양한 플랫폼택시를 제도화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내년 4월 시행된다. 명확한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다양한 운송수단을 제도권 내로 편입시키는 내용이 골자다. ▴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