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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국민생활 불편 해결사’ 협업인재 선정

    행안부, ‘국민생활 불편 해결사’ 협업인재 선정

    단일 기관이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국민 생활 속 불편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해결한 2020년 상반기 최고의 협업인재들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공적마스크 판매정보 실시간 제공’ 등 국민생활 불편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업한 ‘협업인재’ 5인을 최초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업인재’는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

    중대본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중대본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23일 “보건소와 민간의료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선별진료소를 보건소 중심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총괄조정관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집단감염 등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경우 상시 준비되어있는 긴급지원팀이 지원하게 된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

    방역당국 “사회복지시설 운영 재개…특별한 주의 필요”

    방역당국 “사회복지시설 운영 재개…특별한 주의 필요”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2일 사회복지이용시설 운영 재개와 관련해 시설관리자, 종사자, 이용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시설관리자께서는 휠체어 등 공용물품, 손잡이, 문고리 등 손이 많이 닿는 곳은 표면소독을 수시로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식사시간은 분산하고 나란히 앉아서 식사할 수 있게 해주

    환경부, 5년 내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0만대 보급

    환경부, 5년 내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0만대 보급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 대, 수소차 20만 대 등 친환경 미래차 보급이 확대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총 20조 3000억 원을 집중 투자하고, 약 15만 1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확대는 지난 14일 발표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이자 그린뉴딜 8대 추진과제 중 하

    ‘2020년 세법개정안’ 확정·발표…증권거래세 내년부터 선제적 인하

    ‘2020년 세법개정안’ 확정·발표…증권거래세 내년부터 선제적 인하

    정부가 기업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투자세액공제를 통합·재설계하고, 신산업투자에 대해서는 일반투자보다 높은 기본공제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을 도입해 주식형 펀드의 이익과 상장주식 양도차익을 합산하고 기본공제금액을 당초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높게 설정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서울·부산·광주 등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3곳 선정결과 발표

    서울·부산·광주 등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13곳 선정결과 발표

    국토교통부는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지자체 공모를 통해 전국 13곳 1,918호를 최종 선정했다.창업지원주택으로 중랑신내(114호), 광명소하(140호), 광양성황도이(150호) 등 총 5곳 679호가 선정되었고, 지역전략산업 지원주택은 부산사상(200호), 광주남구(40호), 충북음성(300호), 전북김제(100호) 등 총 7곳 1,139호가 선정되었으며

    대형 해수욕장 중심의 이용객 분산효과 뚜렷

    대형 해수욕장 중심의 이용객 분산효과 뚜렷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7월 20일 기준으로 집계한 해수욕장 이용객 통계를 22일(수) 발표하였다. 7월 20일까지 전국 해수욕장 250개소가 개장하였고, 전체 이용객수는 전년 동기의 47% 수준인 574만 명(누적)으로 나타났다. 대형해수욕장 방문은 감소한 반면, 한적한 해수욕장과 사전예약제를 실시하는 해수욕장 이용객이 크게 늘어 이용객 분산 효과

    숲토양, 여름철 홍수 대응능력 도심지 토양에 비해 월등

    숲토양, 여름철 홍수 대응능력 도심지 토양에 비해 월등

    최근 중국,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등 세계 도처에서 유례없이 홍수피해가 막심한 가운데, 우리나라도 장마철에 접어들며 지난주 전국 곳곳에서 홍수주의보가 발령되어 홍수 발생 대비가 필요하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리나라 숲토양의 빗물을 흡수하는 투수(透水)능력이 도시지역 토양보다 월등히 높아 숲토양이 집중호우 시 홍수를 막아주는 댐 역할을

    용산공원, 미군기지 장교 숙소 리모델링해 8월부터 시민에 개방

    용산공원, 미군기지 장교 숙소 리모델링해 8월부터 시민에 개방

    용산 미군기지를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이 본격 가시화됐다. 서울 용산 미군기지 옆 옛 방위사업청 부지로 옮길 예정이었던 경찰청 시설이 용산 정비창 정비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해당 부지는 용산공원 내로 편입된다.  이로써 국가공원인 용산공원의 면적은 300만㎡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넓어지고 남산부터 용산공원을 지나 한강을 잇는 남산-한강

    코로나19 방역 취약시설 기획점검 강화…사각지대 발굴

    코로나19 방역 취약시설 기획점검 강화…사각지대 발굴

    행정안전부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예측하지 못한 집단클러스터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방역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취약시설 기획점검을 강화한다. 한편 행안부는 지난 6월 19일부터 지금까지 11개 분야의 시설을 점검, 이 중 7개의 분야는 이미 지침마련 및 전수 점검 중이며 4개 분야는 개선이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대상은 중앙부처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최소화’…풍수해·폭염·물놀이 등 세부대책 마련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최소화’…풍수해·폭염·물놀이 등 세부대책 마련

    정부가 여름철을 맞아 매년 반복적으로 피해가 큰 풍수해, 폭염, 물놀이 안전사고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올해 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나, 대기 불안정으로 집중호우는 증가하고 폭염일수는 평년 및 지난해보다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해외여행 수요가 급감해 국내 주요 여행지 물놀이 활동량이

    방역당국 “확진자 거짓 진술로 골든타임 놓쳐 더 많은 추가전파 위험”

    방역당국 “확진자 거짓 진술로 골든타임 놓쳐 더 많은 추가전파 위험”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1일 “확진자의 거짓 진술로 역학조사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경우 접촉자 파악이 늦어져서 더 많은 추가 전파가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이 높아진다”고 경고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이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역학조사 중 거짓

    ‘임산부·영아 건강관리 지원’ 간호사 등 전문인력 방문 서비스

    ‘임산부·영아 건강관리 지원’ 간호사 등 전문인력 방문 서비스

    보건복지부가 27일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방문해 건강관리를 해주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한 부산 연제구 등 19개 시·군·구의 21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데, 임산부는 누구나 신청해 무료로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범

    공항철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올해도 3관왕 위엄

    공항철도,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 올해도 3관왕 위엄

    공항철도는 ‘2020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상(2020 Asia-Pacific Stevie Awards)’에서 3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스티비상’은 ‘기업의 성과는 최고경영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현장 직원 모두와 함께 이룬 것’이라는 마이클 갤러허(Michael Gallagher)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2002년에

    대전도시철도공사,「대전역 시민건강증진실」비대면(언텍트) 건강상담

    대전도시철도공사,「대전역 시민건강증진실」비대면(언텍트) 건강상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조치 때문에 중단됐던 대전도시철도 대전역「시민건강증진실」이 20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상담실에서 대면하여 진행하던 건강상담을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바꾼 것이다. 쪽방촌 등 의료취약지역 만성질환자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코로나19 감염증 예방활동도 펼치기 위해서다.시민건강증진실 앞에 비치한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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