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 사회일반
  • 교육
  • 노동·복지·환경
  • 의료·건강
  • 수입폐지, 국내 환경오염 예방 목적위해 폐기물수출입신고 대상지정

    수입폐지, 국내 환경오염 예방 목적위해 폐기물수출입신고 대상지정

    환경부가 2일 수출입되는 폐지를 폐기물수출입신고 대상에 포함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적용대상 폐기물의 품목 고시’ 개정안이 3일 공포된 날부터 시행된다고 전했다. 그동안 폐지는 폐기물 수입신고를 면제해 왔으나, 최근 3년간 연평균 약 150만 톤의 폐지가 폐기물 수입신고 없이 수입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 “국가 바이오데이터 스테이션 내년까지 조성”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 “국가 바이오데이터 스테이션 내년까지 조성”

    정부가 바이오 연구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활용할 수 있는 국가 바이오 데이터 스테이션을 내년까지 조성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바이오산업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부처·사업·연구자별로 흩어져 있는 바이오 연구 데이터를 통합·수집, 제공하는 플랫폼인 국가바이오 데이터 스테

    정부, 한국판 뉴딜·신성장산업 육성…위기에 강한 선도형 경제로 도약

    정부, 한국판 뉴딜·신성장산업 육성…위기에 강한 선도형 경제로 도약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국민 삶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정책과제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 경제 선도를 위한 디지털 뉴딜을 추진하는 등 위기에 강한 선도형 경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또 방역역량을 제고해 감염병 대유행의 위험에 상시적으로 대응한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강경화 외교장관 “북 대화 복귀 위한 전방위 노력…한미 공조 바탕”

    강경화 외교장관 “북 대화 복귀 위한 전방위 노력…한미 공조 바탕”

    강경화 외교장관은 2일 “한반도 상황 전개를 면밀히 주시하면서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남북·북미 간 대화 모멘텀을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집중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러한 과정에서 긴밀한 한미 간 공조를 바탕으로 중·일·러·EU 등 주요 관련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와의 협력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7월 한달간 급식소 위생 점검 실시

    전국 유치원·어린이집 7월 한달간 급식소 위생 점검 실시

    정부가 7월 한 달 동안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급식소를 대상으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유치원 장출혈성대장균감염 발생과 여름철 기온상승 등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식중독의 사전 예방을 위해 시행하는데, 신속하고 효과적인 점검을 위해 급식인원 50인 이상(집단급식소) 시설과 50인 미만 시설로 나누어 진행한

    기재부 김용범 차관 “대출만기 연장 조치 9월말 이전 선제적 검토”

    기재부 김용범 차관 “대출만기 연장 조치 9월말 이전 선제적 검토”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일 “일시적 자금경색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영업기반을 상실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6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 겸 제5차 물가관계차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3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전략점검회의

    “대한민국, 안전하자”…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

    “대한민국, 안전하자”…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

    행안부가 국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운동 참여 확산을 위한 ‘2020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우리 사회 각 분야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부문은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민간기업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10년내 연매출 1조 국산신약 개발 목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10년내 연매출 1조 국산신약 개발 목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유망기술 분야에 10년간 2조8000억 원을 투입하는 대형 사업 계획이 확정되었다.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는 3일 국가신약개발사업 및 범부처 재생의료 기술개발사업 등 2개 범정부 사업이 국가재정법에 따른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과한 두 사업은 지난 해 5월 관계부

    정세균 총리 “광주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치 않아…개인 방역수칙 지켜야”

    정세균 총리 “광주 코로나19 확산세 심상치 않아…개인 방역수칙 지켜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최근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 광주를 찾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차단 의지를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광주시청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광주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며 “중대본부장으

    청년저축계좌,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원

    청년저축계좌,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3년 뒤 1440만원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까지 청년저축계좌를 신청·접수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지난 4월 1차 모집 결과, 가입요건을 충족하는 3384명의 청년이 선정돼 목돈마련의 기회를 갖게 됐다. 청년저축계좌 가입 대상은 만 15∼39세의 일하는 청년 중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주거·교육급여·차상위)인 청년이다. 청년이나 그 대리인은 17일까

    ‘동행세일’ 지역특색 반영 볼거리·즐길거리 다양

    ‘동행세일’ 지역특색 반영 볼거리·즐길거리 다양

    코로나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소비 축제 ‘대한민국 동행세일(이하 동행세일)’의 발걸음이 오는 3일 청주와 전주에 도착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동행세일 2회차 현장 행사를 전주와 청주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 서울 숭례문에서 개최되는 특별행사와 함께 동행세일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우기 위한 것으로 전

    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코레일)가 서울, 대전, 광주송정, 부산 등 전국 10개 주요 역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전국 주요 역 타는 곳에 손소독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대상역 : 서울, 용산, 광명, 청량리, 오송, 대전, 동대구, 부산, 광주송정, 익산 등 10개

    정부, 광주에 즉각대응팀 파견…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가동

    정부, 광주에 즉각대응팀 파견…호남권 병상 공동대응 체계 가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최근 확진자가 늘고있는 광주광역시를 지원하기 위해 권역 내 감염병 전담병원의 가용병상을 우선 활용해 병상을 확보하기로 했다.또한 즉각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역학조사 및 환자 관리를 시행하고, 필요할 경우 전라남·북도가 역학조사관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14년 9월 개통 이후 지금까지 235만여건이 넘는 안전신고가 접수됐다.▲ 최근 5년간(2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긴급보고를 받은 뒤 “투기성 매입에 대해선 규제해야 한다는 국민 공감대가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문 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