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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긴급보고를 받은 뒤 “투기성 매입에 대해선 규제해야 한다는 국민 공감대가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문 대

    고령층·만성질환자 특히 주의 필요…낮 시간대 외출 최대한 자제

    고령층·만성질환자 특히 주의 필요…낮 시간대 외출 최대한 자제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무덥고 지난해보다 폭염일수도 늘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특히 열감과 피로감 등 온열질환의 초기 증상은 코로나19와 유사한 측면도 있고,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과 코로나19 모두에 취약한만큼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2020년 여름 기온을 전망하며 6월 낮 동안 덥고, 7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가 1일 오전 대전 사옥에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을 비롯해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철도 유휴공간 활용 및 공간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일 202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서판길(68세) 한국뇌연구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판길 원장은 생명현상 이해의 기본개념인 ‘신호전달 기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그 연구결과를 세계 최고수준 학술지인 셀(Cell),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등에 발표해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광고대행사와의 잔여 계약기간 문제로 주춤했던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사업이 대체 광고판 도입으로 물꼬를 트게 됐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은 비상 상황에서 승객의 탈출이 어려웠던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고정문과 그 위에 설치된 고정 광고판을 철거하고, 상시 개폐가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1~8호선 132개역의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LH는 지난달 29일 해외진출 희망 기업 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이하 ‘경협산단‘) 조성사업 407만㎡(123만평)의 개발계획을 베트남 정부로부터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2일(목) 밝혔다. 승인된 구역은 흥옌성 산업도시 내 LH의 사업참여가 예정된 3개 대상지(클린산단 143만㎡, 산단1구역 264만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정부가 선원 교대자가 하선하는 경우 하선자 전원에 대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4일간 자가격리나 시설격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세계적인 감염 재확산에 따라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항만검역을 강화한 것으로,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러시아 선박에 대해 승선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정부가 음식점을 통해 50여 명이 넘는 감염전파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음식점 단일 지침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지침을 마련해 관리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음식점에서의 감염위험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여 방역지침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도로민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도로점용’ 관련 민원업무가 스마트폰 앱, QR코드를 통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QR코드,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 기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진입로 연결, 도로변 시설설치 등을 위해 도로를 점용하기 위해서는 도로관리청(국토청·지자체 등)의 허가가 필요하다.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정부가 지난 6월 10일부터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KI-Pass)를 활용해 역학조사를 펼친 결과 256명의 접촉자를 찾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지금까지 역학조사에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한 사례는 4건으로, 256명의 접촉자를 신속히 찾아내서 조사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출입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바이러스 흡입 위험 높다.

    흡연자에게 더 위험한 코로나19…바이러스 흡입 위험 높다.

    보건복지부가 “흡연은 코로나19의 감염 가능성과 환자의 중증도·사망 위험을 높이므로 코로나19 유행 상황에서 국민의 금연 실천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1일 이를 위해 관련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팩트시트(간단한 보고서), 카드뉴스를 제작, 지방자치단체·지역금연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설명 영상(모션그래픽)도 추

    1일부터 ‘병 휴대전화 사용’ 전면 시행…역기능 최소화 주력

    1일부터 ‘병 휴대전화 사용’ 전면 시행…역기능 최소화 주력

    국방부가 일과후 병 휴대전화 사용을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국방부는 지난 6월 26일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재로 20-1차 군인복무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일과 후 병 휴대전화 사용’을 7월 1일부로 전면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과 후 병 휴대전화 사용’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전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운용 중에 있으며 복무적응 및 임무

    6월 수출 10.9% 하락…감소 폭 줄고 중국 수출은 플러스 전환

    6월 수출 10.9% 하락…감소 폭 줄고 중국 수출은 플러스 전환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수출 감소율이 3개월만에 -20%대에서 -10%대로 줄었다.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도 4∼5월보다 개선됐고, 수출 물량도 3개월만에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작년 6월보다 10.9% 감소한 392억1000만달러를 기록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1일부터 공급…중증환자로 제한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1일부터 공급…중증환자로 제한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3일 렘데시비르 특례수입을 결정했고,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유)와 국내 도입 협의를 통해 지난달 29일 의약품 무상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례수입이란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최근 교회, 사찰 등 종교시설을 통한 감염사례가 수도권,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해 감염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국민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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