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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한-싱가포르 디지털통상협정 체결 추진
한국과 싱가포르가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을 추진한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찬춘싱(Chan Chun Sing)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은 22일 화상 회의를
행안부, 국민 응원 캠페인 ‘다시 챌린지’로 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
정부가 코로나19 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는 의미로 대국민 응원을 펼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챌린지’를 개최한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 3회를
7월부터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 도입…위·변조 방지
다음달부터 국가상징문양인 태극과 영문 국가표기 약칭 ‘KOR’,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가미된 8자리 반사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 자동차 번
운전면허증 스마트폰에 쏙…‘국민비서’가 맞춤형 정보 제공
# 박○○씨가 퇴근하며 보니 스마트폰에 “주차위반 범칙금 납부기한이 내일입니다. 오늘 바로 내시겠습니까?”라고 ‘국민비서’가 알려준다. 납부를 누르는 것만으로 미리 연결된 계
문재인 대통령 “추경 처리 시급…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어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추경안 처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절실하고 시급한 일”이라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국회가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박능후 복지장관 “23일부터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신규비자 발급제한”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2일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 대해 23일부터 신규비자 발급 제한 등 사전적 예방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 “음식섭취·대화, 식당 4곳·주점 6곳으로 ‘음식점’ 주의 필요”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마스크 착용이 어렵고, 밀접한 환경으로 감염전파 위험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음식점에 대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접종…사전예약·마스크 착용 후 방문
정부가 22일부터 전국 65세 이상 고령자의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민간 병·의원(지정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2013년 5월
국토부 장관 “내년 레벨4 완전자율주행차 상용화 R&D 착수” 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
자율주행 새싹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경기도 화성 ‘케이-시티(K-City)’에서 혁신성장지원센터 착공식 및 임시운행허
코로나19 직격탄 자동차 부품산업 추가 지원에 2조+α 금융지원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중·저신용 자동차 부품업체에 2조원 이상의 금융지원이 이뤄진다. 특례보증과 만기연장, 우대금리 등을 통한 지원 방식이다. 정부는 19일 홍남
수도권·대전·충남 집중점검…고시원·쪽방촌 등 사각지대 방역 강화한다
정부는 19일 수도권과 대전·충남의 지자체와 함께 집중점검을 통해 사각지대의 방역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금융접근 사각지대 항공·해운 협력업체 등에 운영자금 지원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금융접근 사각지대에 놓인 기간산업 협력업체에 내달부터 5조원 규모의 운영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주요 산업 생태계에서 공급망이 단절되는 일을 막
순천향대 천안병원·양산부산대병원,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선정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구축사업 공모에 참여한 11개 의료기관을 심사한 결과 중부권에는 순천향대학교 부속천안병원이, 영남권에는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이 각각 선정되었다. 감염병
정부는 기본 요건만 제시… ‘안심식당’ 전국으로 확대한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안심식당’이 전국으로 확대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지자체의 안심식당 운영 취지와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식사문화 개선 추진방안을 종합해 전 지자체에서 이행할 수 있는 안심식당 지정 방안을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전남, 대구 동구, 광주 광산구 등 일부 지자체가 이미 시행 중인
국립보건연구원, 흡연자·뇌졸중·당뇨환자가 코로나19에 더 취약
담배연기와 뇌졸중·당뇨병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침투를 용이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담배연기 및 뇌졸중, 당뇨병으로 세포 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용체 안지오텐신전환효소(이하 ‘ACE2’)가 증가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이는 당뇨, 뇌졸중 등 기저질환자 및 흡연자가 코로나19에 더 취약했던 원인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