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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초등 저학년용 소형 마스크 306만장 비축 완료

    유치원·초등 저학년용 소형 마스크 306만장 비축 완료

    교육부는 30일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2학년생을 위한 소형 보건용 마스크 306만장(학생 1인 2매 기준) 비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관계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업해 마련한 이 마스크는 개학 이후에 학교 내에서 코로나19 유증상자나 확진자가 발생하는 위급 상황에서 즉시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이날 교육부는 유치원·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긴급돌봄에 참여하는 학생들

    문재인 대통령 “소득 하위 70%, 4인가구 기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문재인 대통령 “소득 하위 70%, 4인가구 기준 10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코로나19 관련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정부는 지자체와 협력해 중산층을 포함한 소득 하위 70% 가구에 대해 4인가구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

    정부 “단기체류 입국자도 14일간 격리…시설 이용 비용 징수”

    정부 “단기체류 입국자도 14일간 격리…시설 이용 비용 징수”

    정부가 4월 1일 0시 이후부터 모든 입국자에 입국 후 14일간 격리조치하는 방역관리 강화방안을 적용한다.또 단기체류자도 일부 예외적 사유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2주간 격리를 실시하는데, 이 경우 격리 시설 이용 비용을 징수할 방침이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해외입국자가 격리

    한국 제안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기법, 국제표준안 승인

    한국 제안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기법, 국제표준안 승인

    체외진단 검사기기에 사용되는 유전자 증폭방식의 감염병 진단기법 관련 국제표준 개발을 우리나라가 주도한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를 추진해 온 ‘미생물 병원체 검출을 위한 유전자 증폭(PCR) 검사기법’이 최근 국제표준화기구 의료기기 기술위원회(ISO/TC 212)에서 국제표준(DIS)으로 승인됐다고 밝혔다.국제표

    정세균 총리, 의료진 가장 먼저 보호돼야…감염 재발 않도록 최대한 노력

    정세균 총리, 의료진 가장 먼저 보호돼야…감염 재발 않도록 최대한 노력

    정세균 국무총리는 30일 코로나19와 관련 “해외유입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공항에서의 검역과 입국자들의 동선 관리, 지역에서의 철저한 자가격리 이행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조금의 빈틈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젊은 유학생들이 지침과 권고를

    중대본, 해외 입국자 방역관리 강화…“모든 입국자, 14일간 격리 원칙”

    중대본, 해외 입국자 방역관리 강화…“모든 입국자, 14일간 격리 원칙”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천되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새로운 일상을 위한 ‘생활방역’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미리 생활방역 체계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최근 해외 여러 국가에서 확진자 발생이 증가하고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모든 국가 입국자는 14일 자가 격리 원칙 ▲국익, 공익 목적의 예외적

    정세균 총리 “모든 입국자, 국적 무관 4월 1일부터 2주간 격리”

    정세균 총리 “모든 입국자, 국적 무관 4월 1일부터 2주간 격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4월 1일 0시부터 지역과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의 의무적 격리를 확대 시행하겠다”고 밝혔다.또한 “고용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처가 필요하다”면서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예정된 대책들을 빈틈없이 실행함은 물론 추가대책 마련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정부서울청

    해외유입사례 지속 발생, 각별히 주의…“자가격리지침 반드시 준수”

    해외유입사례 지속 발생, 각별히 주의…“자가격리지침 반드시 준수”

    해외유입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해외 여행자들 중 자가격리로 분류된 경우 반드시 집으로 귀가하며, 가급적 자차를 이용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전용 공항리무진버스와 KTX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례브리핑하는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자가격리를 위반할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

    방호복, 국내 봉제업체 활용 방식으로 전환… 국내생산기반 확대

    방호복, 국내 봉제업체 활용 방식으로 전환… 국내생산기반 확대

    정부가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의 감염예방을 위한 방호복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대해 나간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방호복의) 국내 안정적 수급을 위해 국내 봉제업체 활용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동안 방호복은 국내 원단을 동남아 등 해외에서 임가공 생산 후 국

    25세 이상 병역미필자도 5년 유효기간 복수여권 발급

    25세 이상 병역미필자도 5년 유효기간 복수여권 발급

    18~37세 이하 모든 병역미필자에게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이 일괄 발급되는 등 현행 여권제도가 개선된다.외교부는 26일 정부가 발표한 ‘청년의 삶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18세 이상 37세 이하의 모든 병역미필자에게 5년 유효기간의 복수여권을 발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여권법령 개정을 통해 올 하반기 중에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년도

    정세균 총리 “해외유입 환자 90%가 우리 국민…입국금지 조치 채택에 제약”

    정세균 총리 “해외유입 환자 90%가 우리 국민…입국금지 조치 채택에 제약”

    정세균 국무총리는 27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해외에서 들어오는 위험에 대한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지만 전체 해외유입 환자의 90%가 우리 국민인 점을 감안하면 당장 입국금지와 같은 조치를 채택하는 데는 제약이 따른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내에서 감염된 신규환자 확진은

    G20 ‘코로나19 공동성명’ 채택…“공동의 위협에 연합된 태세로 대응”

    G20 ‘코로나19 공동성명’ 채택…“공동의 위협에 연합된 태세로 대응”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를 하고 있다.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은 26일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해 연대해 나가기로 했다.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개최된 특별화상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에 관

    문재인 대통령 “한국 성공적 코로나19 대응모델 국제사회와 공유”

    문재인 대통령 “한국 성공적 코로나19 대응모델 국제사회와 공유”

    ▲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 중 발언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은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과 관련 “한국의 경험과 성공적인 대응모델을 국제사회와도 공유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주요 20개국(G20) 특별화

    질본, 항체치료제·백신개발 협력파트너로 셀트리온·SK바이오사이언스 선정

    질본, 항체치료제·백신개발 협력파트너로 셀트리온·SK바이오사이언스 선정

    정부가 국내 기업과 머리를 맞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와 예방 백신을 개발한다.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연구과제를 공모해 (주)셀트리온과 SK바이오사이언스(주)를 각각 항체 치료제와 백신 개발 협력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단클론항체 치료제는 코로나19 완치자 혈액의 항체 중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항체만 선별해 이

    200만 아동 양육 가구에“아동돌봄쿠폰”지급

    200만 아동 양육 가구에“아동돌봄쿠폰”지급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양육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아동돌봄쿠폰은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만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가구에 아동 1인당 40만 원 상당의 상품권 등을 국비로 긴급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3월 17일 국회에서 통과된 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되었다. (1조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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