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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부주의 사고 50% 줄여준 자율주행 셔틀·배송 등 상용화
오는 2025년에는 자율주행 셔틀·택시·배송 및 화물차 군집주행 등 각종 자율주행 서비스가 상용화될 전망이다. 또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교통사고를 절반가량 줄이고 관련 일자리는 1만개 창출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자율주행 기반 서비스의 ‘기술개발-실증-사업화’ 등 모든 단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자율주행 안전 강화를 통한 기술수용성 제고 및 신산업 생태계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글로벌R&D센터’ 현장에서 로봇기술시연회 개최
현대건설이 2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현대중공업 글로벌R&D센터’ 현장에서 건설로보틱스 기술 시연회를 선보였다.이 행사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장 관계자는 물론 현대로보틱스 등 스마트건설 전문가, 로봇산업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격제어를 통한 건설로봇의 기술 시연이 진행됐다.현대건설은 이 시연회에서 현장순찰 로봇, 무인시공 로봇 등
5G 자동화 물류장비·초정밀측위로 첨단 부산신항 만든다
LG유플러스 5G를 기반으로 자동화 물류 장비와 초정밀 위치정보솔루션을 부산신항에 적용한다. LG유플러스는 동원그룹 계열 비아이디씨(대표 김창훈), 물류 자동화 전문업체인 러셀로보틱스와 함께 부산신항 배후단지 비아이디씨 물류창고에 자율주행 3방향 무인지게차와 무인운반차(AGV)를 적용하고 자동화 물류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기는 ‘5GX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확대
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9일(한국시간 기준)부터 iOS OS와 PC 이용 고객들도 ‘5GX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확대로 ‘5GX 클라우드 게임’은 콘솔, 모바일 디바이스(안드로이드, iOS)와 PC(윈도우 10 이상) 등 모든 기기에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해져 ‘언제 어디서 누구나’ 즐기는 국내 대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자율주행 레벨4+ 기술개발 본격 착수!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이하 사업단)은 지난 6.17일 53개 세부과제(2021년 정부예산 850.4억원)에 대한 착수보고를 완료하고 안전하고 완벽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4개 부처가 추진하는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7년간 총사업
차세대 쇄빙연구선으로 북극 연구 도약 시작
해양수산부는 6월 25일(금)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최종 통과로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 예측과 함께 해빙 감소로 인한 폭염·한파 등 한반도 이상 기상의 원인 파악을 위해 북극해에 대한 연구가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도 기후변화의 전개 양상과 이상
강릉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총 사업비 450억원
국내 최대규모의 지능형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기반구축사업이 강릉에서 시작된다.LG유플러스는 내년 9월까지 강릉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반구축사업자로 LG유플러스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기술협상을 마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지능형교통체계는 ICT를 활용해 교통체계의 안전성, 이동성, 효율성을 높
세계 최초 신개념 운전석 시스템 ‘클러스터리스 HUD’ 개발!
각종 자동차 운행정보를 표시해주는 계기판(클러스터)이 통합화·단순화되고 있다. 미래형 자동차로의 전환이 빨라지면서 변화하고 있는 운전환경의 대표적 사례다.현대모비스가 클러스터와 HUD(헤드 업 디스플레이)의 기능을 통합한 ‘클러스터리스 HU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에 들어서며 차량 내부 공간 활용성이 중요해진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 장점을 활용하여 ‘2021년 블록체인 확산사업’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의 장점을 활용하여 신뢰 강화, 비대면 경제,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2021년 블록체인 확산사업(이하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디지털 뉴딜 종합계획(’20.7월)’, ‘블록체인 기술
기아, 새로운 엠블럼 적용한 ‘The 2022 모닝’ 출시
기아는 23일(수)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모닝은 기아의 대표 경차로,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경제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기아는 The 2022 모닝에 신규
산학연 협력으로 개발된 기술이 드론 위협으로부터 군 중요시설을 보호한다
신속시범획득 사업제도를 통해 지난해 11월 계약된 「레이더(RADAR) 연동 안티드론 통합솔루션」이 제조/검사 과정을 마치고 육/해/공군에 납품되어 6월 22일부터 6개월 간 본격적으로 군 시범운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레이더(RADAR) 연동 안티드론 통합솔루션」은 초소형 드론을 탐지, 식별, 전파교란 단계를 거쳐 작동 불능 상태로 만들어 미상의
현대자동차, 일상의 스포츠카...아반떼 N 디자인 티저 공개
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해치백과 SUV에 이어 세단으로까지 라인업을 확장한다.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발표한 고성능 SUV 코나 N에 이어 고성능 세단 모델, ‘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22일(화) 공개했다.아반떼 N은 '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2031년까지 100기 이상의 공공분야 초소형위성을 산업체 주도로 개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8일 비상경제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초소형위성 개발 로드맵」과 「우주산업 전문인력 양성 추진방안」을 보고했다.먼저 「초소형위성 개발 로드맵」에서는, 2031년까지 공공분야 초소형위성 100기 이상을 산업체 주도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국가 안보를 위한 (초)소형위성 감시체계 구축, 6G 위성통신을 위한 초소형 통신위성
사투리·국내 주요도로 등 AI 학습용 데이터 170종 개방
정부가 지난해부터 구축한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170종을 개방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인공지능(AI) 허브(aihub.or.kr)를 통해 학습용 데이터 4억 8000만 건을 개방한다고 18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지난 2017년부터 기업·연구자·개인 등이 시간 및 비용 문제로 개별 구축하기 어려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
정부, 공간의 한계를 넘는 6G 위성통신기술 실증 계획 발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18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상정한 「6G시대를 준비하는 위성통신기술 발전 전략」을 통해 초공간 통신 서비스 실증을 위한 관계부처 협력 방안을 공개했다.과기정통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 3GPP 등 국제 통신표준화 기구의 지상-위성 통합망 표준화 단계에 맞추어 2031년까지 총 14기의 저궤도 통신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