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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전국 36곳 조정대상지역 지정

창원 의창구 투기과열지구 지정…전국 36곳 조정대상지역 지정

정부가 최근 집값이 급등하고 있는 창원시 의창구를 투기과열지구로 신규 지정했다.또 부산 9곳, 대구 7곳, 광주 5곳, 울산 2곳 등 4개 광역시 24곳과 파주·천안·전주·창원·포항 등 11개시 13곳 등 총 36개 지역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최근 집값 과열 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해당 지역 등을 조정대상으로 신규

면목동에 '1호 마을형 공동체주택'…책 테마로 주거+상업 융합

면목동에 '1호 마을형 공동체주택'…책 테마로 주거+상업 융합

 서울 중랑구 면목동 중랑천 겸재교 인근에 ‘책’을 테마로 한 마을이 생긴다.거리를 따라 인문학, 디자인, 요리 등 7가지 테마의 공동체주택 7개 동(총 38호)이 조성되고, 각 건물 1층에는 독립서점, 식당, 카페 등 건물별 테마에 맞는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생긴다. 건물 앞 공지에는 의자와 꽃‧나무 등으로 주민쉼터를 조성해 ‘책 읽는 거리’ 분위기를 자

LH, AI활용 '가로주택 사업성분석 서비스' 개시

LH, AI활용 '가로주택 사업성분석 서비스' 개시

LH는 주민이 쉽고 편리하게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성분석 서비스’를 14일(월)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의 가로(街路)를 유지하면서 노후·주거지역을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난 ‘1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현재까지 전국 200여 곳에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성분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 이상 거주 가능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10년 이상 거주 가능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세입자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특별공급 85%·일반공급 95% 이하)로 10년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택이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 사업은 민간이 제안한 사업부지에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이 함께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투자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 공모 성황리 마감…사업 추진 본격화

공공참여 소규모주택정비 공모 성황리 마감…사업 추진 본격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 최초 실시한 가로주택정비사업 1·2차 합동공모(국토부‧서울시‧LH‧SH)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합동공모(국토부·LH·감정원)가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다.공공이 소규모주택정비에 참여하는 경우, 공공성 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사업비 융자, 사업 요건 완화(가로주택

'20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51.6㎢

'20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51.6㎢

국토교통부는 ‘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19년 말 대비 1.2%(294만㎡) 증가한 251.6㎢(2억 5,161만㎡)이며, 전 국토면적(100,401㎢)의 0.25% 수준이라고 밝혔다.금액으로는 31조 2,145억 원(공시지가 기준)으로 ‘19년 말 대비 1.4% 증가하였다.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높은 증

12월까지 3만 9000호 공실 공공임대 입주자 모집

12월까지 3만 9000호 공실 공공임대 입주자 모집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전세시장 안정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12월까지 총 3만 9000호(수도권 1만 6000호, 서울 5000호)의 공실 공공임대에 대해 입주자를 조속히 모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전세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미 발표한 대책의 물량을

다주택자, 주택분 종부세 고지세액 82% 낸다.

다주택자, 주택분 종부세 고지세액 82% 낸다.

정부는 올해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약 1조8000억원 가운데 다주택자가 82%인 약 1조5000억원을 부담한다고 밝혔다.기획재정부는 26일 ‘2020년 종합부동산세 고지 관련 주요 내용 설명’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2020년 종합부동산세 고지대상자는 74만 4000명이며 고지세액은 4조 2687억원이다.이 중 고가 주택 보유에 대해 과세하는 주택분 종합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 74만 4000명…12월 15일까지 납부해야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부대상 74만 4000명…12월 15일까지 납부해야

국세청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납세의무자 74만 4000명에게 세액 총 4조 2687억 원의 납세고지서를 발송하고 내달 15일까지 납부하도록 안내했다.올해는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과 공정시장가액 비율 인상 등 영향으로 전년 고지 대비 인원 25.0%(14만 9000명), 세액 27.5%(9216억 원)가 증가했다.국세청은 최종 납부인원 및 세액은 납부기간(12월

북촌 공공한옥 새 입주자 모집, 한옥살이 경험 어때요?

북촌 공공한옥 새 입주자 모집, 한옥살이 경험 어때요?

북촌의 정겨운 골목길을 따라 걸으면 닿을 수 있는 단아한 한옥집. 세월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목재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소담한 앞마당과 운치 있는 기와지붕, 시원한 마룻바닥이 우리를 맞는다. 아파트가 빽빽한 서울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한옥살이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어떨까.서울시가 한옥에 살고 싶지만 매입가격에 대한 부담 등으로 시도하기 어려웠던

SH공사, 청신호 2호 주택 숲에리움 e오픈하우스 개최

SH공사, 청신호 2호 주택 숲에리움 e오픈하우스 개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청신호' 2호 주택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E-오픈하우스'를 통해 23일 공개된다.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청신호' 2호 주택인 '오류동 숲에리움' 입주에 앞서 23일 오전 11시 'E-오픈하우스'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SH공사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E-오픈하우스' 영상은 ▲숲

‘공공전세’ 2년간 11만4000가구 공급…내년 상반기 7만3000가구

‘공공전세’ 2년간 11만4000가구 공급…내년 상반기 7만3000가구

정부가 2021~2022년 전국 11만 4000가구, 수도권 7만가구의 전세형 주택을 추가공급 하기로 했다. 특히 2021년 상반기까지 총 물량 40%이상인 전국 4만 9000가구·수도권 2만 4000가구를 집중 공급한다.정부는 1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을 발표했다.최근 4년간 안정적이었던 전세가격은 지난

위례신도시 60㎡~85㎡ 1,676세대 분양된다.

위례신도시 60㎡~85㎡ 1,676세대 분양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가 위례신도시 A1-5BL, A1-12BL 분양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분양 청약접수는 11월 30일 시작한다.위례신도시는 SH공사와 LH공사가 공동시행자로 개발한 대규모 사업지구로, 서울시/성남시/하남시의 경계에 위치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2개 블록은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과 하남시의 접경지역에

청라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청라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 본격화

총 사업비 1조 7,000억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대우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청라 국제업무단지에 AI, ICT 등 4차 산업 관련 업종을 유치해 청라국제도시를 국제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7월 시행됐다. 사업신청서 접수 결과 △미래에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공공임대 입주 문턱 낮아진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공공임대 입주 문턱 낮아진다

내년 1월부터 공공분양의 특별공급 소득 요건이 완화되고 1·2인 가구의 공공임대 입주 문턱이 낮아진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10월 14일 ‘제8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했던 주택 특별공급 제도개선 방안과 국토부 규제혁신심의회에서 발굴된 규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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