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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주의 조약돌’ 3기 시작… “지구의 미래, 우주에서 찾는다”
‘한화 스페이스 허브(HanwhaSpace Hub)’가 KAIST와 공동 개발한 우주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최종합격자 30명 선발을 완료하고 3기 교육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우주의 조약돌’은 우주에 관심있는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경험형 우주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2년 ‘달 탐사’, 2023년‘화성 탐사’에 이어 ‘지구의 미래
한화, 英에서 韓 항공•우주 역량 선보인다…K-항공엔진 프로토타입 첫 공개
한화가 세계 3대 에어쇼 중 하나인 영국 ‘판버러 에어쇼’에서 대한민국 항공•우주 기술력을 선보인다. 독자 개발을 추진하고있는 ‘첨단항공엔진’ 프로토타입을 최초로 공개하고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와 AESA레이다, 소형 SAR위성 등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것이다.한화는 22~26일 영국 런던 근교의 판버러(Farnborough) 공항에서열리
포스코DX, 산업현장 로봇 확산해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한다
포스코DX가가 고위험/고강도 현장에 산업용 로봇을 확산해 안전한 현장과 생산성 향상을 제고하고,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포스코DX는 올해 초 기존 로봇 관련 조직을 로봇자동화센터로 확대 개편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로봇 엔지니어링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 현장 확산을 실행하고 있다. 철강 제조, 이차전지 소재 등 포스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 협력사와 ‘상생협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0일 경남 도청에서 경상남도와 고용노동부, 경남지역의 항공우주 기업들과 함께 ‘경남 항공우주제조업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상생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및 윤종호 한국항공우주산업 부사장, 방남석 삼우금속공업 대표 등 약 50명이 참석했
한화, 美 코네티컷에서 ‘퓨처 엔진 데이’ 개최… “글로벌 항공엔진 사업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엔진부품 사업에서 2032년까지 연간 매출 2.9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45년 동안 엔진 및 엔진부품을 생산해온 역량으로 한국과 미국, 베트남 등 글로벌 생산기지에서의 사업을 확대해 독자엔진 기술 개발을 위한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법인(HAU)은 지난달 25일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현지 기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 착수
정부가 국내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가상융합산업 진흥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전 산업의 메타버스 전환을 가속화하고 생성형 인공지능·디지털트윈·블록체인·공간컴퓨팅 등 연관 기술과의 융합 서비스를 확산해 미래 메타버스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과기정통부는 5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지난 2월 제정한 가상융합산
데이터 이용료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 품질 확인하세요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으로 데이터 요금 부담 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 품질을 월 50회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 모든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이 서비스 중인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의 통신품질 측정 때 발생하는 데이터 사용량 차감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무선인터넷 속도측정 앱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하는 ‘CCU 메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이에 19일부터 대규모 실증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부지선정에 나선다.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arbon Capture & Utilization) 기술은 발전 및 산업공정 등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포획해 유용한 물질로
산업·에너지 R&D 장비 도입 절차 줄어든다…5개월 → 2개월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에너지 연구개발(R&D) 수행에 필요한 연구장비 도입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산업기술개발장비 통합관리요령 개정안을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연구자들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연구개발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1월 11일 경기 이천시
LG유플러스,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AI 메타버스 만든다
LG유플러스가 AI 기술을 접목한 대학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해 광주과학기술원(aix.gist.ac.kr, 이하 GIST)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중구 GIST AI정책전략대학원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은 LG유플러스 전승훈 기업플랫폼사업담당(상무), GIST 김준하 AI정책전략대학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자기술 국제표준 개발 한국에서 최초 시작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양자기술의 국제표준 개발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미국·영국·독일·중국 등 22개국 10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해 양자기술 공동기술위원회(IEC/ISO JTC3, 이하 JTC3) 창립총회를 이날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와 국제표준
2030년까지 저궤도 통신위성 2기 발사…6G 인프라 구축
정부가 2030년 초까지 6G 표준 기반의 저궤도 통신위성 2기를 발사하고, 지상국과 단말국까지 포함된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시범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사업(이하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사업’)이 총사업비 3199억 9000만원(국비 3003억 5000만원), 사업기간 6년 규모로 예비타
국내 연구진 ‘전자피부’ 최초 개발…고무처럼 늘려도 통신 연결
국내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마음대로 늘리거나 줄여도 무선통신 성능을 유지하는 ‘전자피부’ 개발에 성공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양대학교 정예환 교수와 유형석 교수 공동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고무처럼 형태를 변형해도 무선통신 성능을 유지하는 전자피부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전자피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웨어러블 기기는 의료와 건강관리 등
정부, 26조 원 규모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 추진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정부가 금융, 인프라, R&D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지원까지 아우르는 26조 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1조 원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 펀드를 만들어 유망 팹리스와 소부장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
‘AI 생성물’ 워터마크 표시 의무화…딥페이크 가짜뉴스 막는다
정부가 딥페이크 가짜뉴스 대응의 일환으로 AI(인공지능) 생성물에 대해 워터마크 표시를 의무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법령 제·개정도 추진된다. 아울러 AI 안전성을 검증·연구하는 전담조직도 설치해 아태지역의 AI 안전허브로 육성하고, 디지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디지털서비스 안전법’ 제정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개최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