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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AI튜터' 日 유명 어학업체 이온(AEON)과 손잡고 日 진출
LG CNS가 AI 영어 학습 서비스 'AI튜터'로 일본 교육 시장에 진출한다. AI튜터는 국내 약 60만 명의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는 AI 기반 스마트폰 앱이다. LG 계열사 및 대기업을 포함한 약 150개 기업에서 임직원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고 있다. LG CNS는 자체 개발한 AI 회화 알고리즘과 음성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해 해외
세계 최고 수준 5G+ 융합생태계 조성 본격 시동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5G+ 융합생태계 조성하기 위해 정책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발을 내디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최초의 5세대 이동통신(5G) 상용화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5G+ 융합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5G+ 산업생태계 정책협의체’ 발족회의(온·오프라인 병행)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정책협의체는 올해를 5G+ 융합생태계 조성의
SKT, 업계 최초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 오픈
SK텔레콤과 서울경찰청이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범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 민관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서비스는 경찰에 피해신고가 접수된 보이스피싱 번호를 서울경찰청이 SKT에 공유하면, SKT가 최근 개발한 보이스피싱 번호차단 시스템에서 해당 번호를 SKT 고객이 아예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없도
매장 출입기록·맞춤정보제공 '문자체크인' 서비스 출시
QR 체크인을 위한 전용 단말이 없이도 고객이 문자 한 통으로 출입 기록을 하고, 해당 매장의 맞춤형 정보까지 제공할 수 있는 자영업자 맞춤형 양방향 '문자체크인' 서비스가 나왔다.KT(대표이사 구현모)가 문자 한 통으로 매장 방문 고객이 출입 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문자체크인'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KT가 이번에 선보인 '문자체크인'은 식당
국내 최초 통신기술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 성공…환경부 인증 획득
국내 통신분야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한 ‘1호’ 사례가 탄생했다.SK텔레콤은 3G와 LTE 네트워크 장비 통합 및 업그레이드(싱글랜 기술)를 통한 전력 사용량 절감에 성공, 환경부로부터 국내 통신분야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을 인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지금까지는 형광등 대신 LED를 사용하거나, 태양열에너지와 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등
5G-4G 이중 통신 기술로 업계 최고 다운로드 속도 달성
삼성전자가 28GHz 대역 5G 기지국과 4G LTE 기지국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중 통신(Dual Connectivity) 기술로 업계 최고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했다.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28GHz 대역 5G 통합형 기지국과 1.9·2.1GHz 대역 4G LTE 기지국, ‘갤럭시 S20+’ 스마트폰 등 상용 제품을 활용해 5.23Gbps 다운
KT, 대구 동성로에 무인매장 1호점 KT셀프라운지 오픈
KT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통신 서비스 유통 문화를 이끌기 위해 하이브리드형 무인매장 ‘KT셀프라운지(Self Lounge)’를 28일부터 오픈한다고 밝혔다. KT셀프라운지 1호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 최대 시가지상권인 중구 동성로(동성로 2)에서 만나볼 수 있다. 2호점은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3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KT셀프라운지는 혼
“이통사 주파수 독점 그만”…5G 특화망 일반기업에도 개방
앞으로 이동통신 3사의 주파수 독점이 무너지고 일반 기업도 정부로부터 제한된 지역에 대한 주파수 사용권을 얻어 스마트팩토리 등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이 같은 내용의 ‘5G 특화망 정책방안’을 수립하고 ‘5G+ 전략위원회’에서 확정·발표했다.이번 정책방안은 디지털 뉴딜의 핵심 인프라인 5G가 타산업과 융합돼 산업 전반의 디지털 혁
2022년까지 5G망 전국에 구축…5G 융합서비스 활성화
정부가 올해를 5G+ 융합생태계 조성의 원년으로 삼고 ‘세계 최초 5G’를 발판으로 5G+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5G 특화망, MEC 기반 서비스 등 B2B 서비스를 본격화함으로써 ‘세계 최고의 5G+ 융합생태계’를 만들어나가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제4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이하 전략위)’를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이같이 발
KT, 서울대와 손잡고 국내 클라우드 경쟁력 높인다
KT가 서울대와 토종 클라우드 사업모델 발굴을 위한 ‘서울대학교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원팀(Cloud One Team)’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국내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0년 11월 출범한 클라우드 원팀은 ▲ECO상생 지원단 ▲산업 혁신분과 ▲솔루션 혁신분과 ▲R&D 혁
U+아이돌Live, 반려동물 입양 권장 예능 '아이돌 소개팅' 19일 '온에어'
LG유플러스는 오는 19일부터 자체 제작 콘텐츠인 반려동물 입양 권장 예능 을 자사의 'U+아이돌Live' 앱(App)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첫 번째 시리즈에는 아이돌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대열, 재현, 주찬 등이 출연한다. 매년 국내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은 10만 마리에 달한다. LG유플러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을 통해 아이돌과 보
U+아이돌Live,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 '팬찾쇼' '빅톤'편 공개
LG유플러스는 자사 'U+아이돌Live' 앱(App.)의 오리지널 콘텐츠 에서 데뷔 4년만에 첫 정규 앨범으로 컴백하는 7인조 아이돌그룹 '빅톤(VICTON)'의 출연분을 공개했다고 13일(수)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자체 제작해 선보이는 는 '팬을 찾는 쇼(Show)'의 줄임말이다. 실제 팬과 제작진이 준비한 가상의 팬 사이에서 아이돌이 진짜 팬을 찾는
LG유플러스, 5G 요금제 가격 '낮추고' 데이터 '늘린다'
LG유플러스가 4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2021년 요금 경쟁의 신호탄을 쐈다. LG유플러스는 고객경험 혁신의 첫 행보로 4~5만원대 중저가 5G 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5일(화)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5G 요금제의 특징은 가격이 저렴해지고 데이터 용량은 늘었다는 점이다. 오늘 11일 나오는 '5G 슬림+'가 대표적이다. 월 47,000원에 5
소비자정책위 권고, 넷플릭스 등 유료 전환 미리 알려야
앞으로 넷플릭스 등 온라인 동영상(OTT) 서비스는 무료 체험 후 유료 자동결제 전환을 앞둔 소비자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소비자정책위원회는 30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 5차 소비자 정책 기본 계획 및 2021년도 시행 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30일 발표했다.소비자정책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이 공동으로 위원장을 맡고 있으
67년 만에 최초로 보신각 ‘제야의 종’ VR로 울려 퍼진다
2021년 1월 1일 0시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여는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가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을 타고 전국에 울려 퍼진다.SK텔레콤은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사상 최초로 보신각 타종을 VR로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해마다 12월 31일 자정에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려온 ‘제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