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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제작·무료급식 봉사…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도
행안부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광주의 영웅’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선 광산구 자원봉사센터 최영자 씨를 선정했다.이와 함께 어린이용 면마스크를 제작하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동구 지산2동 주민자치회 안병락 씨와 예방접종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도운 북구 지역자율방재단 양영심 씨도 ‘광주의 영웅’으로 뽑혔다.▲ 광주의 ‘우리동네
구글, 국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진행
구글코리아가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국내 시드 및 시리즈A 단계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8주간 ‘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Google for Startups Accelerator: Korea)’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구글 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는 현재 디지털 환경에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인
펩트론, 희귀의약품 지정 뇌질환 치료제 글로벌 독점 공급 계약 체결
펩트론(087010)이 특발성 두개 내 고혈압(IIH) 치료제의 희귀의약품 지정을 획득한 호주의 인벡스(Invex Therapeutics Ltd) 사와 공동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의약품을 장기 독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특발성 두개 내 고혈압(Idiopathic Intracranial Hypertension, 이하 IIH)은 뇌압 상승으
수산물 이력제품, G마켓과 옥션에서 더욱 저렴하게!
해양수산부는 이베이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 행사와 협업하여 9월 27일(월)부터 수산물 이력제품 홍보 및 할인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이력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련 법률에 따라 생산부터 판매까지 단계별 정보를 등록하고 관리하여 소비자가 이를 확인
“60세 이상·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부터 ‘부스터샷’ 곧 시작”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60세 이상 고령층과 의료기관 종사자 등 고위험군부터 ‘추가접종’, 이른바 ‘부스터샷’을 곧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김 총리는 “10월 초부터 1·2차 접종 간격을 단축해 예방접종 완료율을 더욱 더 높여 나가고, 아울러 백신접종 대상을 청소년과 임신부까지 확대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이어서
산림청,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 체결
산림청은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환경관광부와 내년부터 추진할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양해각서는 지난 10일 양국 대통령의 정상회담 결과 발표된 ‘몽·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선언’을 이행하고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한-몽간 산림협력 사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것이다.▲ 최병암 산림청장
사후 입법영향분석 제도 도입 등 행정법 체계 혁신 틀 마련
정부가 국가행정법제위원회를 설치하고 사후 입법영향분석 제도 도입 등으로 국민 중심의 행정법 체계 혁신의 틀을 마련했다.법제처는 24일 과징금 분할 납부 또는 납부 연기를 허용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행정기본법 시행령안’이 지난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이강섭 법제처장은 “행정기본법 시행령은 여러 선진국에 앞서 최초로
담배꽁초에서 플라스틱 분리해 재활용…환경부·강북구 시범사업
담배꽁초에서 플라스틱 필터를 분리해 재활용하는 시범사업이 추진된다.환경부는 24일 서울 강북구,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와 담배꽁초 회수·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이 24일 서울 강북구청에서 개최된 ‘담배꽁초 회수·재활용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박겸수 강북구청장, 김상훈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이사장과 기념
소방시설민원센터, 개설 1년만에 2만 5000여건 민원 처리
지난해 8월 개설해 1주년을 맞이한 소방청 소방시설민원센터가 그동안 평균 민원 처리기간을 5.4일 단축하고 2만 50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소방청은 24일 이와 같은 내용의 지난 1년 간 소방시설민원센터의 운영실적과 민원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 소방시설민원센터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소방시설민원센터(http://
청년의 ‘든든한 출발’ 지원…맞춤형 자산형성 돕는다
정부가 모든 청년의 ‘든든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소득수준별 자산형성 및 청년유형별 맞춤형 자립지원에 나선다. 청년층의 정신건강과 문화생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우선 정부는 소득활동을 하는 청년의 맞춤형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내일저축계좌’, ‘청년희망적금’, ‘청년형소득공제 장기펀드’ 등 청년 자산형성 3종 세트를 신규 도입한다. 연소득 240
추석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 운영으로 218억원 지급 조치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석을 앞두고 불공정 하도급 신고 센터를 운영해 218억원의 대금이 지급되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 공정위는 하도급대금이 제때 지급될 수 있도록 지난 7월 26일부터 이 달 17일까지 54일 동안 전국 10곳에 불공정 하도급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해 198개 중소 하도급 업체가 하도급대금을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코
권익위 “가족간 금전거래, 무조건 증여로 본 증여세 부과는 부당”
아들이 아파트를 취득하면서 아버지로부터 현금을 빌린 것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국민권익위원회는 24일 아들이 아버지로부터 빌린 돈을 상환한 것이 확인되었음에도 아들에게 부과한 증여세 처분을 취소하도록 과세관청에 시정권고 했다.이번 사례는 A씨가 아파트를 취득하면서 중도금이 부족하자 아버지로부터 3억 원을 빌려
중대본 “추가 감염전파 차단 위해 적극적 진단검사 매우 중요”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4일 “추석 연휴 이후 전국적으로 유행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고, 연휴 전부터 지속되던 수도권의 확산세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제1통제관은 “오늘은 코로나가 실행된 이후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 날”이라며 “추석 연휴 기간 동
추석 귀성객 지난해보다 5% 증가…교통사고는 30% 감소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이동 인원이 지난해 추석보다 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추석은 가정 내 가족모임이 최대 8명까지 허용되는 등 방역 조치가 일부 완화되고 백신 접종이 확대됨에 따라 이동 인원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9월 17일∼22일, 6일간) 총 이동 인원이 327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성인 발달장애인 돌봄지원 확대…장애예술공연장 내년 개관
정부가 내년 장애인 관련 예산을 5000억원 증액한다. 돌봄 서비스 개선부터 고용확대, 생활 편의성 제고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관련 예산 규모가 4조 5000억원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증가율이 11%에 달한다. 내년 예산 총지출 증가율(정부안)인 8.3%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수혜대상별(장애인) 주요 지원내용정부는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