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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허브 산업통상 지원 TF 출범…“美·EU와 협력 확대”
글로벌 백신 허브 구축을 산업통상 측면에서 지원하기 위한 정부 태스크포스(TF)가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는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산업부 국·과장, 한국바이오협회와 코트라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백신허브 산업통상 지원 TF’발족 회의를 개최했다.▲여한구 산업
경기 의왕·군포·안산, 화성 진안 등에 신도시급 신규택지 조성
경기 의왕과 군포, 안산과 화성 진안에 신도시급 신규택지가 조성된다. 또 세종시에도 행정중심복합도시 북쪽과 인근 조치원에 1만 3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택지가 만들어진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4일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후속조치로 제3차 신규 공공택지의 입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윤성원 국토부
9월에도 집중되는 식중독 사고… 세스코 “식당사장님, 이것만은 지키세요”
최근 경기 성남·고양·파주 등에서 김밥집 고객들의 집단 식중독 사고가 이어졌다.식품위생진단과 식품안전교육 등을 제공하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외식업에서 위생관리 미비로 식중독 등 식품 사고가 발생할 경우, 결과는 치명적이라며, 꾸준한 교육·관리를 통해 식품안전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스코 식품안전 전문가들이 음식점 위생점검을 진행하고
구로시장, 전통시장 라이브 커머스로 새로운 판로 개척한다
구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에서 고군분투하는 전통시장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위해 서울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한 서울시 내 전통시장 연합 네이버 쇼핑 라이브가 구로시장에서 진행됐다고 30일 밝혔다.▲ 전통시장 연합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 참석한 구로시장 삼원상회 상인8월 26일에 진행된 이번 쇼핑 라이브는 서울 소재 5곳 전통시장인 △비단길 현대시장 △
디지털 기초역량 강화 ‘K-크레딧’ 훈련 대상 확대
고용노동부가 청년 및 중장년 구직자 등이 코딩·빅데이터·앱 개발 등의 기초지식이 전혀 없어도 입문·초보 과정부터 훈련할 수 있는 ‘K-디지털 크레딧(디지털 기초역량 훈련)’의 지원을 확대한다.이에 따라 자부담금 환급제도를 신설해 훈련생의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폭넓은 지원을 강화하고, 오는 9월부터는 2차 훈련과정 70개를 순차적으로 새롭게 개설한다. 한편
“연내 전기·수소차 배터리 무상수리 3년·6만㎞로 확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연내에 전기·수소차 배터리 등 무상수리 의무기간을 2년·4만㎞에서 3년·6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지급 시작
정부는 8월 30일(월) 오전 10시 30분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개최하고, 대상자 선정기준, 신청 방법 및 지급 방안을 담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세부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그간 정부는 신속하고 원활한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범정부 TF」(단장: 행정안전부 차관)를 구성, 총 8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신청
인천시, 저소득한부모가정 사랑의 반찬 후원
인천광역시는 8월 30일 사단법인 수와진의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은 김치와 김으로 구성된 사랑의 반찬 1천 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식료품, 생활용품, 마스크 등 다양한 물품을 나눔으로 사회적 고통을 분담하고 있다.㈔수와진의 사랑더하기와 ㈜신한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번개장터, 포장 택배 서비스 전격 확대로 중고거래 배송 혁신 주도
취향 기반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사용자 간 중고거래의 편의성을 대폭 높인 ‘포장 택배 서비스’를 서울 지역 총 11개구로 전격 확대한다.업계 최초로 선보인 포장 택배 서비스가 베타 론칭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번개장터는 이번 정식 서비스 론칭을 계기로 배송 혁신을 통해 중고거래 대표 플랫폼 기업으로서 리더십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번개장터 포
외국인 근로자 방역 강화…철도·도로 건설현장 월 1회 PCR 검사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 주로 근무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이는 4차 유행 확산에 따라 외국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확진비율이 높아지는 데 따른 조치다.중대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법무부, 고용노동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등로부터 ‘외국인 근로자 방역대책’을 보고받고 이
“추석 전까지 4차 유행 확실히 반전시켜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명절 전후 많은 사회적 이동량으로 방역상황이 다시 한번 고비를 맞을 수 있는 만큼, 추석 전까지 4차 유행을 확실히 반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김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방역당국과 지자체는 어려움이 많겠지만 이번주 만큼은 시행 중인 방역조치들이 현장에서 철저히 시
국내 접종완료자, 입국후 1일차에 추가 PCR 검사…“무증상 감염 차단”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는 30일부터 국내예방접종을 완료하고 해외 출국 후 입국한 사람들에 대해 입국 후 1일차에 PCR 검사를 추가하고 격리면제 기준도 변경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방대본은 국내 예방접종완료자가 ‘접종완료 후 2주가 경과된 이후에 출국한 경우’에 한해 입국시 격리면제를 했으며, PCR 검사는 입국 전과 입국 후 6~7일차 등 총 2회를 실시해왔다
전기·가스요금 감면 규정도 국가법령정보센터서 검색 가능
앞으로 전기·가스요금 감면 규정을 개별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 일일이 들어가 찾지 않고, 법제처의 국가법령정보센터(http://www.law.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법제처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보건·복지 및 산업 분야 67개 공공기관의 규정 350여 개를 국가법령정보센터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로
현대오토에버, 취약계층 아동 대상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실시
꿈의 자동차를 이용할 미래 세대가 그리는 모빌리티 생활은 무엇일까? 현대오토에버는 스마트 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 시절 누구나 한번 생각해 본 것을 자율주행 코딩과 인포테인먼트를 활용해 사람 중심의 모빌리티 환경을 직접 설계하고 만들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대학생멘토가 직접 준비한 수업 내용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스마트모빌리티 공학 체험교육
“추석까지 유행 억제하면서 접종 늘리면 4차 유행 안정화 가능”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접종을 받으면 감염을 82.6% 예방할 수 있고, 감염되더라도 사망을 97.3%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손 반장은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예방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서 코로나19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렇게 말했다.이어 “모든 가족이 예방접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