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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모더나 백신 수송 모의훈련…방역당국·군·경찰·GC녹십자 등 참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분기 도입 예정인 모더나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12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 국내유통 사전준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의훈련은 추진단·군·경찰·민간 유통업체(GC녹십자)가 참여해 충북 오창읍의 GC녹십자 물류창고와 대구·김포의 거점창고 및 지역접종기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 백신
일일 확진자 500명 이하수준 유지 목표로 총력...7월 거리두기 개편안 검토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어제 확진자 수는 635명이었다”며 “엊그제 511명이었으나 다시 600명선을 넘어서는 등 진폭을 보여주는 양상”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1차적으로 일일 확진자 수를 500명 이하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
문재인 대통령 “성장률 4% 넘길 것 국내외 예측도 우리 경제 성장 가능성에 힘 실어줘”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전날 특별연설에서 밝힌 경제성장률 4% 달성을 위해 기재부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1분기 우리나라의 성장률은 1.6%로 당초 예측의 두 배를 넘어서, 앞으로 매 분기 0.7~0.8%씩 전기 대비 성장을 계속하면 연 4%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전동킥보드 관련 규정 강화, 안전한 문화 정착 위해 캠페인·교육 및 단속 실시
국무조정실·국토부·행안부·교육부·경찰청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안전 단속 및 홍보 활동 등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가 최근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
국내 미기록종 흰꼬리유리딱새 첫 확인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생물자원 조사 중에 그동안 국내에 기록이 없었던 미기록종 ‘흰꼬리유리딱새(가칭)’를 발견했다고 밝혔다.흰꼬리유리딱새(영명 White-tailed Robin, 학명 Myiomela leucura)는 크기 17~19cm의 솔딱새과의 소형 조류로 인도 북동부에서 중국 중부, 미얀마 남부, 말레이시아 반도, 인도차이나반
고래류 보호 위해 좌초・표류・불법 포획된 고래 위판 금지
좌초・표류・불법 포획된 고래류의 위판을 금지하여 고래류 보호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고래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고시」(이하 ‘고래고시’)를 개정하여 5월 11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국제포경협회’(IWC) 가입국으로 상업적 포경을 금지하고 있으며, 10종의 고래를 해양보호생물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 제
시화호 불법 어업 행위 '연중 상시' 단속
경기 안산시는 시화호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시화호 불법 어업 행위 지도·단속을 '연중 상시'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한때 '오염의 대명사'로 불린 시화호는 점차 수질 환경이 개선되며 현재는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해져 불법 어업 행위가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다.시는 이에 따라 불법 어업 행위 근절 및 산란
감염재생산지수 4주 연속 하락…“변이감염 1400여 명 확인, 지역사회 확산 커져”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지난주 일 평균 확진자 수는 전전주 대비 32명이 감소했고,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도 0.94로 4주 연속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이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지 않은 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방역’
문재인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일자리 회복과 코로나 격차·불평등 해결에 전력”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정부는 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기를 박차고 회복과 포용, 도약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취임 4주년 특별연설에서 “빠른 경제 회복이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게 하고 일자리 회복, 코로나 격차와 불평등 해결에 전력을 기울이겠다.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에 매진해 선도국가 도약의 발판을 마련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제9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5월 10일(월) 오후 2시 부산광역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바다의 숲, 미래의 꿈’을 주제로 ‘제9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바다에 해조류를 심어 훼손된 연안생태계를 복원하고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에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지정하고, 2013년부터 기념행사를
“꽃가루 날림” 기후변화로 지난 10여 년 동안 보름 이상 빨라져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침엽수 4종(소나무, 잣나무, 구상나무, 주목)의 ‘꽃가루날림’(화분비산) 시작 시기가 2009년 관측 이래 점점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목원은 기후변화 영향으로 소나무 등 우리나라 산림의 대표적인 침엽수 4종의 꽃가루 날림(화분 비산) 시작 시기가 보름 정도(연평균 1.43일) 빨라진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밝혔다.▲ 소나무_
인천공항공사, 공항 식음 매장 '비대면 스마트주문 서비스' 오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0일부터 인천공항 내 영업 중인 식음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스마트 주문 서비스'를 정식으로 오픈한다고 밝혔다.스마트주문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여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픽업 주문'과 '테이블 주문' 2가지 방식을 통해 비대면 주문이 가능하다.'픽업 주문'을 이용하면 공항 도착 전 미리 네이버 스마트주문을 통해 주
변이 바이러스 확산 우려…방역당국, 광범위한 선제적 진단검사·역학조사 진행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앞으로 전국민 특별방역 노력을 통해 확진자수가 일단 일평균 500명 이하로 떨어지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일 확진자수가 진폭이 큼에도 불구하고 5월 들어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주고
식물검역, 5월 10일부터 전자식물검역증명서(ePhyto) 운용 시작
농림축산검역본부(이하 ‘검역본부’)는 5월 10일부터 미국과의 수출입 농산물의 경우 종이로 된 식물검역증명서를 대체하여 전산으로 발급한 전자식물검역증명서(ePhyto)로도 통관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농산물 수출입을 위해서는 식물검역증명서 원본을 수입국 검역 기관에 제출하여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분실, 위조 등의 문제가 발생해 왔다.또한, 코로나로 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결과, 전년 대비 24% 줄어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솔수염하늘소가 재선충을 몸에 지니고 우화(4~5월)되기 전까지 감염목을 전량 제거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9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을 마무리하였다.’21년 4월 30일 기준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본수는 31만 본으로 전년도 41만 본보다 24% 감소하였다. 또한, 모든 시?군?구가 피해목 본수를 기준으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