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정상 운영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 정상 운영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을 지속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설 연휴 의료이용 및 선별진료소 운영계획을 설명했다.한편 설 연휴에도 5인 이상 집합금지는 유지된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

동부지방산림청, 설 연휴 기간 임도 폐쇄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 강릉, 양양, 고성, 속초, 평창, 영월, 정선, 삼척, 동해, 태백에 소재한 국유임도(518개 노선, 약 2,070㎞)를 폐쇄한다고 밝혔다.예년에는 명절 전후 동부지방산림청은 중앙재난안전본부가 발표한 설 연휴 국민 이동 최소화 정책방향에 맞추어 관할 10개 시군에 소재

서울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추진 원칙 마련

서울 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추진 원칙 마련

서울시는 앞으로 향후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연장은 직결 운영이 아닌 평면 환승을 원칙으로 할 예정이다.지금까지 서울시는 서울 시계외 노선의 직결 연장을 서울교통공사를 통해 운영해 왔다. 시는 서울시내 본선뿐만 아니라 7호선 부평구청 연장, 5호선 하남 연장 등 시계외 노선까지 운영을 맡아오면서 수도권 광역교통시스템을 책임져 왔으나, 서울교통공사의 심각한 재

세계식량가격지수 상승 추세 지속

세계식량가격지수 상승 추세 지속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1))에 따르면, 2021년 1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08.6포인트2) ) 대비 4.3% 상승한 113.3포인트를 기록하였다.옥수수는 미국의 생산량 저조 및 재고 감소, 중국의 대량 구매, 아르헨티나의 수출 일시중단 및 건조한 날씨 영향 등으로 인해 가격이 전월 대비 11.2%, 전년동월 대비 42.3% 상승하였다.밀은 옥수수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공동노력”, 바이든 대통령 “긴밀 협력”

문재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공동노력”, 바이든 대통령 “긴밀 협력”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4일 정상통화를 갖고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문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 25분부터 57분까지 32분간 통화했다. 지난 1월 20일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이후 이뤄진 한미 정상 간 첫 통화다.통화에서 양 정상은 한미가 역내 평화·번영의 핵심 동맹임을 재확인하고, 가치를 공유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회의 “문화, 코로나19 속 연대·통합 힘 보여줘”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회의 “문화, 코로나19 속 연대·통합 힘 보여줘”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분야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나아가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만났다.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화상회의(오후 8시 30분~11시 30분, 한국시간)로 진행되는 제14차 유네스코 문화다양성 협약 정부간위원회(이하 정부간위원회)에 참석해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한다.우리나라는 작년

11∼13일, 설 연휴 중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휴게소는 포장만 허용

11∼13일, 설 연휴 중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휴게소는 포장만 허용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설 연휴기간 동안 고속도로 휴게소의 실내 취식이 금지되고 모든 메뉴에 대해 포장만 허용되는 등 방역관리가 한층 강화된다.또 설 연휴 고향 방문이나 여행을 자제하도록 연휴 기간 중 11∼13일 사흘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정상적으로 부과된다.정부는 10∼14일 5일간을 ‘설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

문재인 대통령, 백신 수송훈련 직접 챙겨...인천공항 범부처 합동훈련 참관

문재인 대통령, 백신 수송훈련 직접 챙겨...인천공항 범부처 합동훈련 참관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제2화물터미널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유통을 위한 민·관·군·경 합동 모의훈련을 참관했다.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수송·보관·유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 내 수송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지난주부터 각 기관별 개별 훈련을 진행해 왔다.이달 1일부터 3일까지는 인천공항→물류센터(경기도 평택 소재)→중앙

설 연휴 대비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 추진

설 연휴 대비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 추진

설 연휴 전후 기간 동안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선물 포장재 등으로 늘어난 재활용폐기물의 적체 방지를 위해 2월 8일부터 17일까지 '설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선물 포장재 등으로 재활용폐기물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수거 지연 등 국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자체별로 임시적환장 확보하는 등 선제적인 적체방지 대

“글로벌 철도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될 인재개발원 건립 본격 착수

“글로벌 철도전문 인력 양성의 요람”될 인재개발원 건립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강원도 양양군에서 철도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 될 인재개발원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고 2일(화) 밝혔다.이날 기공식에는 김진하 양양군수, 김의성 양양군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인사와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분들이 참석하여 인재개발원 건설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공단 인재개발원은 대지면적 22,574㎡에 연면

설 연휴 방역 동참 당부…“만남보다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 가족 위한 배려”

설 연휴 방역 동참 당부…“만남보다 마음으로 함께하는 것이 가족 위한 배려”

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기고 온 가족이 마음 편히 함께 모일 수 있는 시간이 곧 올 수 있도록 이번 설 연휴만큼은 국민 모두가 방역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불안

외교부 “이란, 한국 선박 선원 19명 억류 해제”

외교부 “이란, 한국 선박 선원 19명 억류 해제”

이란 정부가 약 한 달 전부터 억류 중인 한국 선박의 선원들을 풀어주기로 했다.외교부는 2일 “이란 정부가 선장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의 선원들에 대한 억류를 우선 해제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외교부는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교부 차관이 이날 오후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통화에서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고 말했다.최 차관은 이날 오후 6시50분부터

질병관리청, 코백스 화이자 백신 특례 수입 신청...행정절차 신속하게 진행

질병관리청, 코백스 화이자 백신 특례 수입 신청...행정절차 신속하게 진행

질병관리청은 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 중순 이후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공급될 예정인 화이자 백신 11만7000도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특례수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이날 식약처와 질병청이 합동으로 개최한 전문가 자문회의 결과를 반영해 약사법 제85조의2에 따른 것이다.자문회의는 백신·임상 전문가 및

장애인콜택시 이용 만족도 대폭 향상…차량 증차 후 대기시간“55분→20분대”

장애인콜택시 이용 만족도 대폭 향상…차량 증차 후 대기시간“55분→20분대”

# 새벽에 응급실을 가야해서 급하게 콜을 신청했는데 5분도 안돼서 배차가 되어 10분 만에 탑승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장애인콜택시 이용자)#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장애인콜택시를 타고 상가에 도착했는데 비바람이 불어 우산을 쓰고 물품을 꺼내놓기가 어려웠어요. 그런데 콜택시 기사님이 비바람을 맞아가면서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장애인콜택시 이용

문 대통령, “도전·혁신·포용적 자세로... 위기에 맞서며 혁신에 속도 내야”

문 대통령, “도전·혁신·포용적 자세로... 위기에 맞서며 혁신에 속도 내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코로나19 장기화와 관련, “더욱 도전적이고 혁신적이며 포용적 자세로 위기를 돌파해 나가야 하겠다”고 공직사회에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비상한 각오와 결의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해가고 있지만, 아직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넘어야 할 산과 건너야 할 계곡이 많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문 대통령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