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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26일부터 설 명절 승차권 예매 시작, 창측좌석만 판매
SRT 운영사 SR은 올해 설 명절 승차권 예매를 100% 온라인으로 26일(화)부터 28일(목)까지 3일간 운영한다. 예매 대상은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 승차권이며, 창측좌석만 판매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인터넷과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 경로고객과 장애인
정부24, 연말정산용 주민등록등본 발급 전용창구 운영
행정안전부는 2020년 귀속 연말정산 기간을 앞두고 13일부터 25일까지 ‘연말정산용 주민등록등본 발급서비스 전용창구’를 ‘정부24’ 홈페이지(www.gov.kr)에 개설·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이에 따라 국민들은 ‘정부24 연말정산 전용창구’를 통해 주민등록등본을 편리하게 신청·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행안부는 연말정산기간 동안 이용자 접속이 급증할 것에
긴급 출동 경찰·소방·구급차량의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처벌 면제
앞으로 경찰관과 소방관 등 현장근무자들이 공무수행 중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대한 걱정없이 적극적으로 업무 처리를 할 수 있게된다.소방청과 경찰청은 긴급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소방·구급·경찰·혈액운반용 긴급자동차’에 대한 통행 특례를 확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12일부터 공포 및 시행된다고 밝혔다.지금까지 긴급자동차 운전자는 공무수행
임시 선별검사소 ‘전자 문진표’ 도입...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누구나 익명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문진표를 제출할 수 있게 됐다.질병관리청은 11일부터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수행하기 전, QR코드로 문진표를 직접 제출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검사 대기시간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그간 선별검사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
“지하철지연 기분 나쁘다”6개월간 전화·문자폭탄 악성민원인에 유죄판결
서울 지하철 고객센터에 6개월 간 전화 38회·문자 843회를 보내며 열차 지연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고성·반말로 직원들을 괴롭혔던 악성 민원인이 유죄를 선고받았다.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공사와 고객센터 상담직원 3명이 30대 남성 A씨를 지난 2018년 7월 업무방해죄 등으로 고소한 건과 관련, 최종적으로 A씨가 지난 달 1일 대법원에서 징역
정 총리 “거리두기 조정, 3차 유행 확실히 제압하는 한 주 돼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3차 유행을 확실히 제압하는 한 주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최근 확진자 수가 조금씩 감소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그 이면에는 전국의 수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눈물과 희생이 있기에 마
정부 “17일 이후 집합금지 업종 영업 가능하도록 검토 중”
정부는 10일 “현재의 유행이 계속 안정화된다면 17일 이후에는 집합금지 업종에 대해서 제한적인 방역수칙 준수하에서 영업 자체는 가능한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수도권의 실내체육시설뿐만 아니라 노래연습장, 학원, 실내 공연장
도시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스마트챌린지 본격 확산
국토교통부는 시민과 기업, 지자체가 힘을 모아 기존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찾아내고, 만들어 나가는 ‘21년 스마트챌린지 사업’ 공모를 1월 12일부터 시작한다.올해는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본격적인 보급‧확산을 위해 사업 규모를 작년 18곳에서 44곳으로 대폭 늘렸으며, 대학의 연구개발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캠
영국발 항공편 21일까지 2주 연장 운항중단 조치
정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위해 7일 종료될 예정이었던 영국발 항공편의 입국 중단조치를 21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또한 12일부터는 영국·남아공발 입국자의 경우 내외국인 모두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도 임시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음성확인시까지 시설에 격리조치한다.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2부본부장은 7일 정례브리핑에서
주택화재 절반은 ‘사소한 부주의’ 탓... 1월 피해 가장 큰 시기
최근 5년간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920명이 죽고 4153명이 다쳤다. 1월 주택화재 2건 중 1건은 사소한 부주의가 원인이었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5~2019년 최근 5년 동안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5만7950건이며, 이 사고로 920명이 숨졌고 4153명이 부상을 입었다.이 중, 1월은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큰 시기로 화재
“지하철지연 기분 나쁘다”6개월간 전화‧문자폭탄 악성민원인에 유죄판결
서울 지하철 고객센터에 6개월 간 전화 38회・문자 843회를 보내며 열차 지연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로 욕설・고성・반말로 직원들을 괴롭혔던 악성 민원인이 유죄를 선고받았다.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는 공사와 고객센터 상담직원 3명이 30대 남성 A씨를 지난 2018년 7월 업무방해죄 등으로 고소한 건과 관련, 최종적으로 A씨가 지난 달 1일 대
빅데이터로 살펴본, 지난해 가장 많이 늘어난 민원은?
지난 한 해 국민들은 초·중·고등학교 신설 요구 등 교육분야에 전년 대비 가장 많은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7일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지난 1년간 수집된 민원 빅데이터(Big-Data)를 분석한 ‘2020년 민원동향’을 발표했다.2020년 민원 발생량은 총 1240만 8714건으로, 전년(1076만8138건) 대비 15.2% 증가했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에 특별교부세 조기 지원...백신접종 안내서비스도 제공
정부가 1월 중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는 지자체에 특별교부세를 조기 지원할 방침이다.행정안전부는 코로나19의 조기 극복과 국민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모든 역량을 집중 투입하고자 특별교부세를 조기 지원하고, 향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백신접종 안내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는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정세균 총리, “경각심 무뎌진 곳, 방역 고삐 더 단단히 쥐고 이행·실천 집중”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형평성에 어긋나거나 현장의 수용성이 떨어지는 방역기준은 곧바로 보완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각심이 무뎌진 곳은 방역의 고삐를 더 단단히 쥐고 이행과 실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끝을 알 수 없는 답답함이 계속되면서 방역기준에 대한
‘섬’의 가능성 발굴...‘한국섬진흥원’ 6월 출범
올해 6월 우리나라 3300여 개 섬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굴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한국섬진흥원’이 출범한다.행정안전부는 ‘도서개발촉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국회 통과됨에 따라 섬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는 ‘한국섬진흥원’을 출범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천연기념물 제336호로 지정된 섬 독도이에따라 행안부는 ‘한국섬진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