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체부, OECD·KDIS와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국제 토론회 개최

문체부, OECD·KDIS와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 국제 토론회 개최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정부 소통기관은 코로나19가 전해 준 공공소통의 교훈을 ‘신뢰의 중요성’이라고 꼽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KDIS)과 함께 9일 ‘코로나19 대응과 회복을 위한 공공소통(Public Communication)’을 주제로 국제 화상토론회를 개최하고 한국정책방송(KTV) 유튜브 채널로

방역당국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감염 차단 사례 여러번 확인…마스크 중요”

방역당국 “철저한 마스크 착용으로 감염 차단 사례 여러번 확인…마스크 중요”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8일 “밀폐된 좁은 공간, 고위험시설에서 마스크 착용을 철저하면 감염이 차단되는 사례가 이미 여러 번 확인됐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노래는 물론 말을 하실 때, 또 호흡을 내보는 날숨을 통해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배출될 수 있다”며 이 같이 마스크의 중요

성폭력·폭행 등 체육계 인권침해자 명단 공개

성폭력·폭행 등 체육계 인권침해자 명단 공개

내년 하반기부터는 성폭력, 폭행 등 인권침해와 비리를 저지른 체육지도자와 체육단체 책임자의 명단을 공개할 수 있게 된다.또한 게임물 등급분류절차가 간소화되며 ‘만화사업자’ 범위를 확대하고 한글 점자의 날을 지정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1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문체부 소관 법률 개정안 11건이 지난 1일 제59회 국무회의에서 통과돼 시행을 앞두고 있

문재인 대통령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 “FTA 네트워크 더욱 넓혀야”

문재인 대통령 무역의 날 기념식 축사 “FTA 네트워크 더욱 넓혀야”

문재인 대통령은 8일 “막대한 잠재력을 가진 신남방, 신북방 국가를 중심으로 FTA 네트워크를 더욱 넓혀가겠다”며 “지난달 최종 서명한 세계 최대 규모 다자 FTA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협정)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이스라엘과의 FTA를 마무리 짓고 인도·필리핀·캄보디아·우즈베키스탄과의 FTA도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거리두기 제대로 안되면 수도권 대유행…감염경로 불명 비율도 26% 달해

거리두기 제대로 안되면 수도권 대유행…감염경로 불명 비율도 26% 달해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실천되지 못한다면 수도권 대유행은 전국적 대유행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강 1총괄조정관은 “오늘부터 수도권은 2.5단계, 비수도권은 2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감염 확산세를 차단

기차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구역 마련

기차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전용구역 마련

한국철도(코레일)가 전국 19개 KTX역 주차장에 카셰어링 차량을 위한 전용 주차구역 61면을 추가 조성해, 총 39개 철도역에서 카셰어링 전용구역 133면을 운영한다.카셰어링 이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주차장에 전용구역을 지정해 철도 연계교통 이용 편의를 높인 것이다.앞서 한국철도는 지난 2018년부터 ‘코레일톡’ 앱으로 열차 승차권을

문재인 대통령 “선별진료소 야간 및 휴일 운영 확대·대규모 드라이브스루 운영 등도 지시

문재인 대통령 “선별진료소 야간 및 휴일 운영 확대·대규모 드라이브스루 운영 등도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 “가용한 인력을 최대한 투입해 수도권 지역의 현장 역학조사 역량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같이 밝히고 “우선 공무원, 군, 경찰 등 가능한 인력을 이번 주부터 현장 역학조사 지원 업무에 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주문했다고 정만호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이번 지시

확산세 못잡으면 전국적 3단계 조정 불가피…국민 적극적 동참 절실

확산세 못잡으면 전국적 3단계 조정 불가피…국민 적극적 동참 절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7일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 수가 코로나19 발생 이래 최고치”라면서 “수도권은 이미 코로나19 전시상황”이라고 우려했다.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주말 검사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하고 있는 유례가 없는 규모”라면서 이 같이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8일부터 3주간 적용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8일부터 3주간 적용 ·비수도권 2단계로 격상

정부가 코로나19의 전국적인 대유행을 꺾기 위해 오는 8일 0시부터 연말까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했다.거리두기 2.5단계가 되면 유흥주점 등 5종의 유흥시설 외에도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상점과 마트,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게 된다.비수도권은 2단계로 상향키로

'20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51.6㎢

'20년 상반기 외국인 보유 국내 토지는 251.6㎢

국토교통부는 ‘20년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19년 말 대비 1.2%(294만㎡) 증가한 251.6㎢(2억 5,161만㎡)이며, 전 국토면적(100,401㎢)의 0.25% 수준이라고 밝혔다.금액으로는 31조 2,145억 원(공시지가 기준)으로 ‘19년 말 대비 1.4% 증가하였다.외국인 국내 토지보유는 ‘14년~’15년 사이 높은 증

K-방역모델 감염병 진단기법 ISO 국제표준 제정

K-방역모델 감염병 진단기법 ISO 국제표준 제정

국가경쟁력으로 떠오른 K-방역모델의 첫번째 국제표준화 성공 사례가 나왔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2일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에 제안한 감염병 진단검사기법 관련 국제표준(International Standard)이 제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 감염병 진단검사기법 관련 국제표준명은 ‘체외진단 시험 시스템(국문명)’

원스톱창구 설치율 88% ‘모든 민원 한곳에서’

원스톱창구 설치율 88% ‘모든 민원 한곳에서’

인·허가 민원을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원스톱방문 민원창구’ 설치율이 8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3일 ‘원스톱방문 민원창구’가 올해 22곳 늘어나 전국 229개 시·군·구(세종특별자치시·제주시·서귀포시 포함) 중 88.2%인 202곳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원스톱방문 민원창구’는 인·허가를 받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 다

서울대공원, 온라인으로 즐기는 '제5회 동물원 속 미술관'

서울대공원, 온라인으로 즐기는 '제5회 동물원 속 미술관'

서울대공원의 대표 문화프로그램이자 올해로 5회째인 ‘동물원속미술관’이 올해는 온택트 프로그램으로 동물원 밖 시민들을 찾아간다. 영상은 총 4회로 유튜브 서울대공원tv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12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마가 게시된다.올해 은 동물원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동물원을 온라인으로 탐방하고, 동물과 사람의 동행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기획되었다. 특히

경북·제주권 제외한 모든 권역서 확진자 증가

경북·제주권 제외한 모든 권역서 확진자 증가

강도태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2일 코로나19 수도권 상황에 대해 “급격한 증가 양상이 나타나지 않는 점은 긍정적인 부분이나, 뚜렷한 반전세를 보이는 상황도 아니기에 위험한 국면이 계속되고 있다고 판단 중”이라고 설명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강 1총괄조정관은 “수도권의 유행 양상은 지난주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300명대 내

멸종위기 조류 검은목두루미, 1004섬 신안 찾아

멸종위기 조류 검은목두루미, 1004섬 신안 찾아

국내에서 매우 희귀하게 관찰되는 검은목두루미 2개체가 신안에서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검은목두루미는 스칸디나비아반도에서부터 시베리아 콜미마천 유역에서 번식하고, 남유럽, 아프리카 북동부, 인도 북부, 중국, 한국, 일본에서 월동한다.국내에서는 매우 드물게 관찰되는 겨울 철새로 찾아오며, 10월 하순에서 3월 중순까지 관찰된다.주로 하구, 논 등 습지에서 서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