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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살기 좋은 나라’ 163개국 중 17위…2014년 이후 최고

한국, ‘살기 좋은 나라’ 163개국 중 17위…2014년 이후 최고

한국이 미국 사회발전조사기구(Social Progress Imperative)가 발표한 2020 사회발전지수(SPI·Social Progress Index) 조사에서 163개국 가운데 17위를 기록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전한 뒤 “살기 좋은 나라 17위의 성적표”라며 “17위가 만족스러운 결과인지 아

문재인 대통령, 23일 새벽 유엔총회 연설…코로나 극복 국제연대·협력 강조

문재인 대통령, 23일 새벽 유엔총회 연설…코로나 극복 국제연대·협력 강조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3일 새벽 2시께(미국 뉴욕 현지시간 22일 오후 1시께) 화상회의로 열리는 제75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한다.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참여는 취임 후 이번이 4번째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유엔 75주년 기념 고위급 회의와 제75차 유엔 총회에 화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그린뉴딜 선도하는 두산중공업 현장 찾아 제품군 둘러보고 격려

문재인 대통령, 그린뉴딜 선도하는 두산중공업 현장 찾아 제품군 둘러보고 격려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경상남도 창원에서 ‘한국형 뉴딜 스마트 그린 산단’ 행사 참석을 마친 뒤 두산중공업 창원 공장을 방문했다.이날 방문에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경수 경상남도 도지사,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발전자회사 사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회장, 김준섭 진영TBX 사장을 비롯한 협력사 대표 등이 함께했다.그린뉴딜에

정부 “확진자 여전히 100명대…방역수칙 꼭 지켜야”

정부 “확진자 여전히 100명대…방역수칙 꼭 지켜야”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며 국민들의 방역수칙 적극 동참을 호소했다.강 1총괄조정관은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아직도 2800여명의 확진자가 코로나 치료를 받고 있고, 이 중 수도권 확진자가 2000여명”이라며 “이동량이 많은 추석이 2주 앞

테리사 메이 前 영국 총리 서울시 코로나 방역에 큰 관심

테리사 메이 前 영국 총리 서울시 코로나 방역에 큰 관심

테리사 메이(Theresa May) 전(前) 영국 총리가 서울시의 코로나19 방역 대응 노하우를 얻기 위해 17일(목) 서울시청을 직접 방문한다.테리사 메이 전 총리는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의 전임자로, 영국 내무부 장관, 보수당 대표를 거쳐 제76대 영국 총리를 지냈다.('16.7.~'19.7.)서울시는 약 40분 가량의 브리핑을 통해 ▴신속 ▴투명 ▴혁

9월 30일~10월 2일 추석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전환

9월 30일~10월 2일 추석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유료전환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대변인(보건복지부 1차관)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을 줄이기 위해 추석 연휴인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총괄대변인은 “고

국가철도공단,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통

국가철도공단, 울산신항 인입철도 개통

 국가철도공단은 울산신항 인입철도 공사를 완료하고 15일(화)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등을 고려하여 울산신항 정거장에서 국토교통부, 지방자치단체장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울산신항 인입철도는 총사업비 2,234억원을 투입하여 ‘14년 7월 착공 이후 6년 2개월간 추진하였으며,

코로나19 검사 건수·확진자 수 임의 조작은 근거없는 주장…결코 있을 수 없는 일”

코로나19 검사 건수·확진자 수 임의 조작은 근거없는 주장…결코 있을 수 없는 일”

정부가 코로나19 진단 검사 건수를 조절해 신규 확진자 수를 임의로 조정한다는 일각의 의혹 제기에 대해 “불가능한 일”이라고 거듭 밝혔다.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총괄대변인(보건복지부 1차관)은 16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검사량이나 결과를 인위적으로 조정하려면 모든 선별진료소와 검사기관의 인력이 조작에 협조해야 가능한 일”이라며 “이는 현실적

정세균 총리 “개천절 집회,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 할 것”

정세균 총리 “개천절 집회,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 할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일부 단체의 개천절 집회 강행과 관련 “해당 단체는 지금이라도 집회계획을 철회해달라”며 엄정 대응 방침을 거듭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집회가 강행된다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히 대응할 것임을 다

독감 유행시기와 동절기 앞두고 “2단계 거리두기 습관처럼 실천 필요”

독감 유행시기와 동절기 앞두고 “2단계 거리두기 습관처럼 실천 필요”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5일 “가을 이후에 거리두기를 통해서 코로나19 외에 인플루엔자 유행도 통제할 수 있다”며 다시 한번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곧 밀집도가 높아지는 실내생활이 주를 이루는 동절기를 맞이하고, 동시에 독감 유행시기도 앞두고 있다”며 “현재의 2단계 거리 두기 수칙

삼척·양양·영덕·울진·울릉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삼척·양양·영덕·울진·울릉 태풍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는 15일 지난 9월 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 삼척시, 양양군, 경북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등 5개 지자체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수해복구 작업이번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지난 8월 집중호우 때와 동일하게 긴급 사전 피해 조사를 실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소요되는 조사 기간을 대폭 단축했다.이에 따라 지자체의 피해시설 복구와 피해주민 생활

정부, 코로나19 백신 3000만명분 확보 추진…전국민 접종 목표로 단계적 추진

정부, 코로나19 백신 3000만명분 확보 추진…전국민 접종 목표로 단계적 추진

정부가 코로나19에 대처하기 위해 1차로 국민 60%가 접종할 수 있는 3000만명 분량의 해외 백신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또한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전세계 차원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백신 구매 여력이 부족한 개발도상국 지원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이에 선구매 계약을 위한 비용 1723억 원은 질병관리청에서 집행할 수 있도록 조치했는데, 추후 수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장기화…백신 확보·국내개발 지원 병행”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장기화…백신 확보·국내개발 지원 병행”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정부는 국제기구와 해외기업과의 협상을 통해 우리나라 인구의 60% 수준인 약 3000만명 분량의 백신을 우선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속 궁극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백신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5일

군 조리병, 전국 조리병교육대서 호텔 주방장등 민간 요리사 초빙 교육

군 조리병, 전국 조리병교육대서 호텔 주방장등 민간 요리사 초빙 교육

국방부가 군 급식 발전과 장병 건강 증진을 위해 9월부터 ‘조리병 교육’과 ‘온라인 식생활 교육’을 추진한다.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진행하는 조리병 교육은 민간 전문 강사를 초빙해 총 10회 진행하며, 온라인 식생활 교육은 전군 모든 부대를 대상으로 실시한다.먼저 민간요리사를 초빙해 진행하는 ‘조리병 교육’은 전국의 조리병교육대에서 3일 특별 과

한-중 부정기 항공 7편 추가 운항…교민들 중국 복귀 지원

한-중 부정기 항공 7편 추가 운항…교민들 중국 복귀 지원

코로나19 확산 이후 한국에 체류 중인 우리 교민의 중국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한-중 간 부정기 항공편이 추가로 운항할 예정이라고 외교부와 국토교통부가 14일 밝혔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의 항공편 운항 제한 이후 한-중 간 항공노선이 대규모 감편·중단됨에 따라, 중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는 우리 교민들이 항공권 확보 어려움 등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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