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에너지엑스포‘BIXPO 2020’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

글로벌 에너지엑스포‘BIXPO 2020’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개최

한국전력공사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BIXPO 2020(2020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행사는 취소하고, 중소기업 판촉지원과 지역상생발전 관련 행사는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시행하기로 결정했다.BIXPO는 에너지 신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할 수 있는 국

한국철도, 코로나19 대응 노하우 세계에 알렸다

한국철도, 코로나19 대응 노하우 세계에 알렸다

한국철도(코레일)가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가 공동 주관한 화상세미나(웨비나, Webinar)에 참여해 철도 분야 코로나 대응 경험을 공유했다.한국철도는 코로나19 발생 후 열차 이용객이 전년대비 30%대로 급감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주중 정상 운행을 유지하

지방재정전략회의 개최…코로나 피해 극복 등 12대 추진과제 선정

지방재정전략회의 개최…코로나 피해 극복 등 12대 추진과제 선정

정부와 243개 자치단체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 대응해 지방재정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7일 ‘2020 지방재정전략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지방재정 역할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운영방향을 논의하고 자치단체 간 지방재정경제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

‘K-방역’ 9차 웹세미나로 코로나19 위기 속 선거 경험, 세계와 나눈다.

‘K-방역’ 9차 웹세미나로 코로나19 위기 속 선거 경험, 세계와 나눈다.

정부는 8일 오후 4시(한국시간)부터 코로나19 대응 ‘K-방역’ 관련 정책과 경험을 전 세계에 공유하는 제9차 웹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웹세미나는 우리 방역 경험을 주제별로 구성하여 국제사회와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K-방역’시리즈의 마지막 세미나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코로나19 상황 속 선거분야의 정책 및 경험’을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코로나1

“전국 교회 방역수칙 위반시 벌금 부과·집합금지 조치”…종사자·이용자에 모두 적용

“전국 교회 방역수칙 위반시 벌금 부과·집합금지 조치”…종사자·이용자에 모두 적용

오는 10일 18시부터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소규모 모임·행사 등에 대한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8일 “교회와 관련된 소모임을 통한 집단감염이 수도권과 호남권 등에서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교회의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김 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례 브

정세균 총리  “전국 교회, 정규예배 외 모임 금지…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정세균 총리 “전국 교회, 정규예배 외 모임 금지…핵심 방역수칙 의무화”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최근 감염사례를 분석해 보면 교회의 소규모 모임과 행사로부터 비롯된 경우가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정부는 전국의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수칙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정 총리는 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직 9급 필기시험 88개 시험장에서 11일 실시…마스크 착용 필수

국가직 9급 필기시험 88개 시험장에서 11일 실시…마스크 착용 필수

2020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강화된 방역대책으로 전국 17개 시·도 426개 시험장에서 11일 일제히 치러진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는 국가공무원 9급 필기시험을 수험생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이날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13일 오전 서울시 9급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윤중중

한-우즈벡 경제부총리 “FTA 추진 포함 교역확대 협력”

한-우즈벡 경제부총리 “FTA 추진 포함 교역확대 협력”

한국이 우즈베키스탄과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사르도르 우무르자코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겸 투자대외무역부장관과 경제부총리 회의를 열고 이같이 뜻을 모았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오른쪽)이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사르도르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 ‘도로의 날’ 기념식 개최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 ‘도로의 날’ 기념식 개최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협회는 7일 경부고속도로 개통 50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20 도로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도로의 날은 경부고속도로 개통일(1970년 7월 7일)을 기념해 도로교통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도로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1992년 제정됐다.▲ 2019년 추석 연휴 경찰청 헬기에서 본 신갈IC 인근 경부고속도로의 모습

기재부, “3개월내 3차 추경 주요사업비 75% 이상 집행”

기재부, “3개월내 3차 추경 주요사업비 75% 이상 집행”

안일환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6일 “향후 3개월 내 3차 추경예산 주요사업비의 75% 이상을 집행한다는 목표로 지체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 차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긴급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한 3차 추가경정예산의 집행 계획을 논의했다.▲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긴

댐 안전검검에 드론 활용…첨단기술 도입으로 선제적 댐 보수·보강 가능해져

댐 안전검검에 드론 활용…첨단기술 도입으로 선제적 댐 보수·보강 가능해져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댐 안전점검에 무인기(드론)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2025년까지 3차원 가상공간(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현실세계의 기계, 장비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부산·울산·충남 등 3차 420억원 규모 ‘규제자유특구펀드’ 시범 조성

부산·울산·충남 등 3차 420억원 규모 ‘규제자유특구펀드’ 시범 조성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비대면 분야와 수소 등 신에너지 분야에서의 혁신의 실험장 역할을 할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제3차 규제자유특구로 부산 등 7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지정

정부 “감염취약 시설이라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 추가 확진 없어”

정부 “감염취약 시설이라도 방역수칙 잘 지키면 추가 확진 없어”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6일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켰을 때 방역에 취약한 시설에서도 감염 확산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사례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총괄조정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물류센터와 체육시설의 사례를 언급하며 “항상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고 밀접·밀폐·밀집된 곳을 피하는 개인적 노력과 함께

산업부, 3차 추경서 예산 1500억 추가 확보…의류건조기 추가

산업부, 3차 추경서 예산 1500억 추가 확보…의류건조기 추가

으뜸 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10% 환급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늘어난다. 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내 경제에 활력을 높이기 위해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규모와 대상 품목을 확대한다. 환급사업은 시중에 출시된 모델 중 에너지효율이 가장 높은 가전제품 구매시 구매가의 10%를 환급(개인별 30만원 한도)해주는 사업이다

문재인 대통령 “3차 추경, 지자체와 협력해 속도감있게 집행하라”

문재인 대통령 “3차 추경, 지자체와 협력해 속도감있게 집행하라”

문재인 대통령은 6일 3차 추가경정예산과 관련,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속도감 있게 집행해 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제 국회가 통과한 추경안을 신속하게 집행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회가 추경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최근 달라진 상황을 반영하는 예산 증액과 청년들의 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