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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 “열차 탈 땐 마스크 꼭 쓰고, 손 소독 꼭 하고!”

한국철도(코레일)가 서울, 대전, 광주송정, 부산 등 전국 10개 주요 역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를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철도는 전국 주요 역 타는 곳에 손소독기를 설치 운영하는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대상역 : 서울, 용산, 광명, 청량리, 오송, 대전, 동대구, 부산, 광주송정, 익산 등 10개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8월 31일까지 집중신고 기간 운영…국민들 적극 신고 당부

행정안전부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신문고를 통해 안전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주변의 안전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2014년 9월 개통 이후 지금까지 235만여건이 넘는 안전신고가 접수됐다.▲ 최근 5년간(2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 “집값 반드시 잡고 서민 부담 확실히 줄여야…필요하면 언제든 추가 대책 만들라”

문재인 대통령은 2일 부동산 대책과 관련, “다주택자 등 투기성 주택 보유자의 부담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안에 대해 긴급보고를 받은 뒤 “투기성 매입에 대해선 규제해야 한다는 국민 공감대가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문 대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한국철도시설공단과 사회적 가치 업무협약

한국철도(코레일)가 1일 오전 대전 사옥에서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박수현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회장과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을 비롯해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철도 유휴공간 활용 및 공간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올해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에 서판길 한국뇌연구원장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1일 2020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서판길(68세) 한국뇌연구원 원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판길 원장은 생명현상 이해의 기본개념인 ‘신호전달 기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그 연구결과를 세계 최고수준 학술지인 셀(Cell),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등에 발표해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서울교통공사,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숙제 풀어...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 도입

광고대행사와의 잔여 계약기간 문제로 주춤했던 승강장안전문 고정문 개선 사업이 대체 광고판 도입으로 물꼬를 트게 됐다.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 이하 공사)은 비상 상황에서 승객의 탈출이 어려웠던 지하철 승강장안전문 고정문과 그 위에 설치된 고정 광고판을 철거하고, 상시 개폐가 가능한 비상문 겸용 접이식 광고판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1~8호선 132개역의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2개구역 개발계획 승인

LH는 지난달 29일 해외진출 희망 기업 지원을 통한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이하 ‘경협산단‘) 조성사업 407만㎡(123만평)의 개발계획을 베트남 정부로부터 최초로 승인받았다고 2일(목) 밝혔다. 승인된 구역은 흥옌성 산업도시 내 LH의 사업참여가 예정된 3개 대상지(클린산단 143만㎡, 산단1구역 264만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선원 하선자 전원 진단검사…선박 내 환자 발생 신고·관리체계 강화

정부가 선원 교대자가 하선하는 경우 하선자 전원에 대해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14일간 자가격리나 시설격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는 최근 세계적인 감염 재확산에 따라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항만검역을 강화한 것으로, 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러시아 선박에 대해 승선검역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일반·단체·뷔페로 음식점 분류…음식점 형태 다양해 수칙 일률 적용 어려워

정부가 음식점을 통해 50여 명이 넘는 감염전파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음식점 단일 지침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지침을 마련해 관리한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정례브리핑에서 “음식점에서의 감염위험요소를 차단하기 위해 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여 방역지침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국토부,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비대면 기술 도입·운영

도로민원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도로점용’ 관련 민원업무가 스마트폰 앱, QR코드를 통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도로점용허가 사전심사제에 QR코드, 애플리케이션(앱) 등 비대면 기술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도로진입로 연결, 도로변 시설설치 등을 위해 도로를 점용하기 위해서는 도로관리청(국토청·지자체 등)의 허가가 필요하다.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 활용한 역학조사 통해 접촉자 256명 찾아내

정부가 지난 6월 10일부터 의무 도입한 전자출입명부(KI-Pass)를 활용해 역학조사를 펼친 결과 256명의 접촉자를 찾아낸 것으로 나타났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일 “지금까지 역학조사에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한 사례는 4건으로, 256명의 접촉자를 신속히 찾아내서 조사한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전자출입

1일부터 ‘병 휴대전화 사용’ 전면 시행…역기능 최소화 주력

1일부터 ‘병 휴대전화 사용’ 전면 시행…역기능 최소화 주력

국방부가 일과후 병 휴대전화 사용을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 국방부는 지난 6월 26일 정경두 국방부장관 주재로 20-1차 군인복무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일과 후 병 휴대전화 사용’을 7월 1일부로 전면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일과 후 병 휴대전화 사용’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전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운용 중에 있으며 복무적응 및 임무

6월 수출 10.9% 하락…감소 폭 줄고 중국 수출은 플러스 전환

6월 수출 10.9% 하락…감소 폭 줄고 중국 수출은 플러스 전환

코로나19 영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월 수출 감소율이 3개월만에 -20%대에서 -10%대로 줄었다.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도 4∼5월보다 개선됐고, 수출 물량도 3개월만에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작년 6월보다 10.9% 감소한 392억1000만달러를 기록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정세균 총리 “종교시설 감염 계속되면 고위험시설 지정 불가피”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최근 교회, 사찰 등 종교시설을 통한 감염사례가 수도권, 비수도권을 가리지 않고 연일 발생하고 있다”며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못해 감염이 계속된다면 정부는 국민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종교시설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하고 강력한 제한 조치를 시행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대책…역대 최대 1억19만kW 전력 확보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대책…역대 최대 1억19만kW 전력 확보

무더위가 예상되는 여름에 대비해 정부가 역대 최대 전력을 확보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33회 국무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를 기준전망 8730만kW 내외, 상한전망 9080만kW 내외로 예상했다. 최대 전력수요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피크시기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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