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범정부 지원단 신속 추진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범정부 지원단 신속 추진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관계기관에서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을 위한 범정부지원단을 신속히 추진해달라”고 주문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 항균 서비스' 실시

어린이 통학차량 '무상 항균 서비스' 실시

현대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했다.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원길을 조성하기 위해 4월 13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무상 항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어린이집과 유치원 통학차량으로 현대자동차 스타렉스, 카운티 등을

문재인 대통령 “경제살리기 시작도 끝도 일자리…특단의 대책 강구”

문재인 대통령 “경제살리기 시작도 끝도 일자리…특단의 대책 강구”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경제 살리기의 시작도 끝도 일자리”라며 강력한 고용 지원 대책을 주문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데 가장 큰 걱정이 고용 문제”라며 “지금은 고통의 시작일지 모른다. 특단의 대책을 실기하지 않고 세워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

남‧북극 과학기지에 코로나19 유입 막는다

남‧북극 과학기지에 코로나19 유입 막는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극지연구소는 극지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가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외부 접촉을 전면 통제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3월부터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모든 외부인의 방문을 통제하고, 주변 기지와의 접촉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또한, 방역복, 마스크, 소독제와 같은

코로나19로 판로 잃은 친환경농가를 돕는‘착한 소비’적극 지원

코로나19로 판로 잃은 친환경농가를 돕는‘착한 소비’적극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급식 중단에 따라 판로를 잃은 친환경 농가의 피해 물량 1,164톤의 판매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농식품부는 그간 학교급식 중단에 대응하여 학교 급식용 친환경농산물의 대체 판로지원 및 소비 활성화 긴급대책을 3차례 마련(‘20.3.9, 3.23, 3.31), 피해물량(812톤/월)의 판매 지원을 추진해왔

코로나19 소상공인 폐업점포 지원 1만 9200곳으로 확대

코로나19 소상공인 폐업점포 지원 1만 9200곳으로 확대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 폐업 부담 완화와 신속한 재기를 위해 ‘폐업 점포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7년 시작한 이 사업은 폐업하는 소상공인 점포에 최대 200만원 한도로 점포 철거·원상복구 비용과 사업 정리 시 발생하는 세무·노무·임대차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중기부는 올해 당초 목표보다 8200개

미국발 입국자 13일부터 자가격리 후 3일내 전수 검사

미국발 입국자 13일부터 자가격리 후 3일내 전수 검사

정부가 13일 0시부터 미국발 입국자 전체를 대상으로 자가격리 3일 이내에 진단검사를 시행한다.이는 미국의 확진환자 수가 50만 명을 넘어섰고, 특히 1일부터 11일까지 미국발 국내유입 확진환자가 164명으로 유럽 97명에 비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내린 조치다.▲ 코로나 19 해외 유입 차단을 위한 미국발 입국자 검역 강화조치가 시행된 3월

정부 “코로나19, 방심한 틈을 타 언제든 다시 확산할 수 있다.”

정부 “코로나19, 방심한 틈을 타 언제든 다시 확산할 수 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확산을 성공적으로 지연시키고 있지만, 이것이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가 방심한 틈을 타 언제든 다시 확산될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란다”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를 당부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

정세균 총리 “생활방역, 경제사회 활동하면서 ‘거리두기’ 하는 것”

정세균 총리 “생활방역, 경제사회 활동하면서 ‘거리두기’ 하는 것”

정세균 국무총리는 13일 “어느 정도 경제사회 활동을 영위하면서도 코로나19의 전파위험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강도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속하는 것이 생활방역”이라며 “이번 주 후반에는 그간 진행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과를 평가하고 생활방역 체제로의 전환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따른 조치…기술사 필기시험 내달 9일로 연기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따른 조치…기술사 필기시험 내달 9일로 연기

11일 치러질 예정이었던 국가기술자격 검정인 제121회 기술사 필기시험이 내달 9일로 연기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까지 2주간 연장된 따른 조치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4교시로 진행되는 기술사 필기시험의 경우 교시당 100분씩 답안을 작성해야 하는데, 점심시간까지 끼어 있어 수험생 간 감염 우려가 있다”며 “또 수험생 대다

한국인 입국금지국 비자면제도 중지…13일부터 단기사증 효력정지

한국인 입국금지국 비자면제도 중지…13일부터 단기사증 효력정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세계 한국 공관에서 외국인에게 이미 발급한 단기사증(비자)의 효력이 잠정 정지된다.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90개 국가에 대한 사증면제와 무사증 입국도 제한된다.외교부와 법무부는 9일 사증발급과 입국규제 강화를 통해 외국인 유입을 감소시켜 국민 우려를 불식시키고 방역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도모하기 위해 ‘단기사증 효력정지’ 및 ‘

믹타 5개국 외교장관, 코로나19 대응 공동성명 발표

믹타 5개국 외교장관, 코로나19 대응 공동성명 발표

한국,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믹타 5개국이 코로나19 팬데믹 및 국제보건에 관한 외교장관 공동성명을 채택했다.이번 공동성명은 믹타 의장국인 우라나라의 제안으로 채택됐으며, 믹타 외교장관들은 코로나19 팬데믹 극복을 위해 회원국 간 연대와 국제적 정책공조 동참 의지를 표명했다.외교부는 믹타 5개국 외교장관들이 코로나19 팬데믹 및 국제보건에

제101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기념관 기공식 개최

제101주년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기념관 기공식 개최

제101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이하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맞아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이하 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이 개최된다. 특히 올해 기념식은 코로나19로 행사규모가 축소되었지만, 서대문형무소와 임시정부기념관 건립현장이 마주보이는 뜻 깊은 장소에서 임시정부기념관 기공식과 함께 의미 있게 개최된다.국가보훈처는 임시정부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자주독립정신을

146개 병원에 코로나19 손실보상 1020억원 우선 지급

146개 병원에 코로나19 손실보상 1020억원 우선 지급

정부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의료기관이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146개 의료기관에 1020억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보상은 지급액이 확정되지 않은 금액을 어림셈으로 계산하는 ‘개산급’으로 지급하는데,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조치 이행 등으로 손실을 입은 자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보상을 받을 수 있다.다만 손실보상금이 확정되기까지는 시

정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느슨해지면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대가 치를 수도”

정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느슨해지면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대가 치를 수도”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부활절이 있는 이번 주말에 대면 집회를 최대한 자제해 줄 것을 종교계에 당부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번 주말 부활절을 맞아 작게나마 집회를 계획하는 곳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고 우려했다.▲정세균 국무총리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