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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필터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지난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마스크 구매는 여전히 쉽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스크 한 장을 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 마스크

2020년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모집

2020년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모집

한국임업진흥원은 목재업종의 온실가스 감축 및 배출권거래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늘부터 4월 3일(금)까지 ‘목재업종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본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목재업종 할당대상업체로 선정된 중소·중견기업이며, 온실가스 감축설비 구축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의 50%(최대 3억원까지 국고 지원)까지 지원된다.구길본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모집…임대료 25% 인하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기업 모집…임대료 25% 인하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우수 환경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환경산업연구단지(인천 서구 소재)의 2020년 상반기 입주기업 정기 모집을 3월 16일부터 한 달간 관련 누리집(www.etechhive.or.kr)을 통해 진행한다.▲ 환경산업연구단지환경산업연구단지는 환경기업의 실증연구지원 및 사업화 진행 등을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7년 7월

중소도시 마을정비사업으로 지역활력 창출에 앞장

중소도시 마을정비사업으로 지역활력 창출에 앞장

LH(사장 변창흠)는 전남 진도 동외리에서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을 처음으로 준공하고, 향후 마을 차원의 재생을 통한 지역활력 창출에 더욱 앞장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급격한 인구감소를 겪고 있는 지방 중소도시 및 읍‧면 지역에 수요맞춤형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그 주변지역까지 포괄한 체계적 정비계획 수립을 통해 마을을 정비하는

나라꽃 무궁화 디자인 개발ㆍ보급, 다양한 분야에 활용 기대

나라꽃 무궁화 디자인 개발ㆍ보급, 다양한 분야에 활용 기대

산림청은 올해 무궁화 전국 축제 30주년을 맞아 나라꽃 무궁화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새로 개발된 무궁화 디자인 시제품은 텀블러, 에코백, 노트 등의 사무용품과 여권 지갑, 네임텍 등의 여행용품 총 30여 종이며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이번 디자인 개발은 이탈리아 출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코로나19’공포 이겨내는 지하철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코로나19’공포 이겨내는 지하철

“손씻기와 함께 마스크를 잘 착용하시면 코로나19 예방에 있어 큰 도움이 되니, 건강도 함께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가지고 계신 근심걱정, 코로나에 대한 걱정 모두 두고 내리시고, 따뜻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2월 26일 아침,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선릉역 방향으로 향하던 전동차 안에서 나온 감성 안내방송이다. 방송을 들은 한 승객은 회사 마지막

특별입국절차 유럽 전역으로 확대…“전 세계 적용도 검토”

특별입국절차 유럽 전역으로 확대…“전 세계 적용도 검토”

정부가 16일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를 유럽발 전 항공노선 내·외국인 탑승자 전체로 확대 실시한 가운데 “모든 입국자에게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최근의 유럽지역 코로나19 발생 및 전파속도와 유럽 지역 입국자의 검역 결과 등을 고려해 해외 위험요인이 국내로 재유입되는 것을 최대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정부는 코로나19 감염병 세계적 대

강경화 장관, 한국의 우수한 방역 모델 소개…“과도한 입국 제한 지양해야”

강경화 장관, 한국의 우수한 방역 모델 소개…“과도한 입국 제한 지양해야”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전염 상황을 ‘감염병 세계적 유행(팬데믹)’으로 규정한 가운데,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주요국 외교장관들과 전화 협의를 통해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강 장관은 15일(한국시간) 오후 11시 10분부터 약 70분간 주요국 외교장관과 다자간 전화 협의를 갖고, 코로나19 대응 관련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16일 전

오늘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대상 유럽 전역으로 확대

오늘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대상 유럽 전역으로 확대

정세균 국무총리는 16일 코로나19의 유럽 확산 양상과 관련해 “이러한 상황을 감안, 정부는 우선 금일 0시부터 특별입국절차 적용대상을 유럽 전역으로 확대했다”며 “보건복지부와 외교부 등 관계부처는 해외유입을 막기 위한 추가 조치가 필요한지 여부를 조속히 검토하라”고 지시했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추경안 조속히 통과시켜 주실 것 간곡히 요청”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추경안 조속히 통과시켜 주실 것 간곡히 요청”

정세균 국무총리는 1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와 관련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우리 민생경제의 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세제 및 고용 유지를 위한 지원을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긴급경제상황점검회의에서 “업종과 기업 규모를 불문하고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확산되고 금융부문에까지 심각한 영향

외교부 “한국 출·입국 검역체계 신뢰 제고 및 원활한 교류 기여할 것”

외교부 “한국 출·입국 검역체계 신뢰 제고 및 원활한 교류 기여할 것”

외교부는 13일 주한 외교사절단을 초청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입국 검역 현장 참관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외교부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및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협업 아래 추진했으며, 40여 개국 주한 외교사절단이 참관했다.▲ 13일 외교부가 초청한 주한 외교사절단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입국 검역 현장에서 직접 체

코로나19 전선 확대…수도권·세종 집단감염 위험 요소

코로나19 전선 확대…수도권·세종 집단감염 위험 요소

정세균 국무총리는 14일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수도권과 세종시의 집단감염이 위험요소로 부각되고 있고 대유행에 접어든 해외로부터의 유입도 막아야 할 형편”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대구의 상황이 다소 잦아들면서 하루 기준으로 완치자가 신규 확진자 수를 능가하는 의미 있는 지표도

정부세종청사 ‘내부 연결통로·옥상정원’ 출입 차단

정부세종청사 ‘내부 연결통로·옥상정원’ 출입 차단

정부가 정부청사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14일부터 청사 내부 연결통로와 옥상정원 출입을 차단하기로 했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세종청사 내 방역을 강화하고 입주부처 및 보건당국과 협력해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3일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인근 3, 4 주차장에서 승차 검진 방식(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가 운영을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민 어려움 헤아리고 어떻게든 국민 편에서 해결하겠단 의지 보여야”

문재인 대통령 “정부, 국민 어려움 헤아리고 어떻게든 국민 편에서 해결하겠단 의지 보여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경제 정책을 하는 분들은 과거의 비상상황에 준해서 대책을 생각하는 경우가 있으나 지금은 메르스, 사스와는 비교가 안 되는 비상 경제시국”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제·금융 상

코로나19 격리치료 환자 첫 감소…확진자 조기발견과 국민 참여·협력 덕분

코로나19 격리치료 환자 첫 감소…확진자 조기발견과 국민 참여·협력 덕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기 시작한 지난 1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격리치료 중인 환자 수가 감소했다.이는 적극적인 진단검사를 통한 조기진단으로 확진환자를 조기에 발견·관리하고, 국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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