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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타 지역 발생 사례차단…대응체계 개편 중”

방역당국 “타 지역 발생 사례차단…대응체계 개편 중”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상당수 발생 사례가 집중된 감염병 특별관리지역 외에도 서울, 부산, 경기 등 타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는 사례 차단도 보다 신속하게 실시하도록 대응체계를 개편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지자체 단위에서 우선 기초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조치사항을 보고하는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또 각 지

마스크 하루 900만장 국내 공급되도록 확실히 조치

마스크 하루 900만장 국내 공급되도록 확실히 조치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마스크 공적물량 공급과 관련해 “당일 마스크 생산량의 90% 이상이 국내에 공급되도록 확실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스크 수급안정 대책 관련 합동 브리핑을 열고 “140여개 업체에 의한 하루 마스크 총생산량이 1000만장 수준인 만큼 하루 900만장 정도가 국내에

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27명(전일 16시 대비 256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2,022명이 확진되었으며, 26명이 격리해제, 1,983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44,167명은 검사 음성, 24,75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부산 지역에서는 금일 오전 9시까지 63

서울 지하철, 총력 다해‘심각 단계’코로나19 확산 막는다

서울 지하철, 총력 다해‘심각 단계’코로나19 확산 막는다

서울교통공사가 국가 전염병 위기단계 ‘심각’ 단계에 접어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지역사회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이용객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기존 ‘경계‘ 단계보다 시설물 방역 횟수를 크게 늘려 실시하며, 확진자의 이동 경로가 공개된 즉시 해당 구역과 이동 차량을 소독한다. 이용 시 꼭 지켜야 할 개인 위생 수칙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독교계 협조 요청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독교계 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2월 27일(목), 서울 종로구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코로나19 위기경보가 ‘경계’에서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정부 시책에 따라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앞장서주고 있는 데 감사 인사를 전하고 종

코로나19 확산대비 광화문세종대로 집회천막 철거

코로나19 확산대비 광화문세종대로 집회천막 철거

서울시와 종로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으로 서울시 도심 집회가 금지된 가운데 ’20.2.27일 광화문 세종대로에 불법 집회천막(4개 단체, 7개동)과 집회물품을 행정대집행 한다고 밝혔다.그간 대화를 통한 자진철거를 위해 노력(철거명령, 행정대집행계고 2회 등)하였지만, 장기 불법 점거에 따라 시민의 안전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불가피한 행정대집행이라고

화재안전성 높인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화재안전성 높인 벽장재 '준불연 시트' 출시

LG하우시스가 상업 공간의 화재 안전성을 높여주는 벽장재 'LG Z:IN(LG지인) 준불연 시트'를 출시했다.'LG Z:IN 준불연 시트'는 벽지 형태의 벽장재 제품으로 제품의 베이스 층에 종이, PVC(폴리염화비닐) 등을 사용하는 일반 벽지와는 달리 준불연 소재를 적용했다. 준불연 소재 적용으로 불이 붙어도 쉽게 번지지 않고 화재 시 발생하는 유해물질 방

정세균 총리 “신천지 사태로 국민들 당혹…대구·경북서 코로나19 진압해야”

정세균 총리 “신천지 사태로 국민들 당혹…대구·경북서 코로나19 진압해야”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처음 코로나 확진자가 생기고 그 후 한참 동안 환자가 급증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가 잘 관리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신천지 사태가 생기면서 국민 모두가 당혹하는 상황이 돼버렸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6일 오후 대구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대구시 의료자문위원단 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26

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7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49명(전일 16시 대비 334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595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1,559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35,298명은 검사 음성, 21,09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서울 지역에서는 은평성모병원 사례를 중심으로 조사가 진

707홍진호, 사고 48일 만에 무사히 귀항

707홍진호, 사고 48일 만에 무사히 귀항

해양수산부는 조타기 고장으로 남극해에서 표류했었던 우리 원양어선 ‘707홍진호(587톤, 승선원 39명)’가 한국시간으로 2월 26일(수) 02시경 칠레 탈카우아노항에 무사히 귀항했다고 밝혔다. 707홍진호는 남극해에서 이빨고기(일명 ‘메로’)를 잡는 원양어선으로, 지난 1월 10일경 어로작업 중 선미 부분이 유빙과 충돌하면서 오른쪽(우현) 조타기가 고

한-독 외교장관 회담…코로나19 대응 등 논의

한-독 외교장관 회담…코로나19 대응 등 논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2차 스톡홀름 이니셔티브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하이코 마스 독일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대응과 P4G 정상회의,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강 장관은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발생 현황과 우리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소개했다.▲ 강경화

4주 이내 대구 안정적 상황 전환 위해 고강도 방역대책 시행

4주 이내 대구 안정적 상황 전환 위해 고강도 방역대책 시행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는 4주 이내에 대구시를 안정적인 상황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고강도의 방역대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청에서 첫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절대 타이밍을 놓치지 않도록 모든 자원과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정 총리는 “이번 주는 코로

마스크 수출제한 “마스크 대란 반드시 없애겠다”

마스크 수출제한 “마스크 대란 반드시 없애겠다”

26일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이 원칙적으로 금지되고, 생산업자도 당일 생산량의 10% 이내로 수출을 제한한다.또 마스크 생산업자는 당일 생산량의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 농협중앙회 및 하나로마트, 공영홈쇼핑 및 중소기업유통센터, 기타 식약처장이 정하는 판매처인 공적판매처로 신속하게 출고해야 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으로 마스크

2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2월 26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26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253명(전일 16시 대비 169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1,146명이 확진되었으며, 이 중 1,113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28,247명은 검사 음성, 16,734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부산 지역에서는 금일 오전 9시까지 50명이 확인*되었

해수부, 코로나19 상황점검회의…“항만 유입 방지에 총력”

해수부, 코로나19 상황점검회의…“항만 유입 방지에 총력”

해양수산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해양수산분야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수부는 전날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종전의 비상대책반을 해수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로 확대 개편했다.▲ 해양수산부비상대책본부는 항만을 통한 코로나19 유입 방지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해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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