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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0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 12개소 선정
산림청은 2020년도 생활밀착형 숲 조성 사업지로 평택역, 전북대병원 등 전국 12개소를 선정하여 지원한다고 12월 24일 발표했다.생활밀착형 숲 사업은 생활권 주변 국유지 등 유휴부지와 공공 및 다중이용시설 등에 다양한 유형의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산림청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관련 예산을 대폭
용산공원 60만㎡ 더 넓어진다…최초 국가공원으로 조성
주한미군의 이전으로 조성되는 용산공원 구역이 60만㎡ 더 늘어나고 최초의 국가공원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또 내년 하반기에는 기지 내 외인아파트를 보수해 국민에게 체험 공간으로 개방한다.용산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할 제1기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용산기지 내 주요 역사적 시설물정부는 23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치냉장고‘ 관련 소비자상담 증가율 높아
한국소비자원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을 빅데이터시스템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 2019년 11월 전체 상담 건수가 전년 동월 대비 11.0% 감소했다고 밝혔다.2019년 11월 소비자상담은 59,090건으로 전월(59,882건) 대비 1.3%(△792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66,407건) 대비 11.0%(?7,317
산림청, 국내 기업과 함께 해외산림자원 개발 활성화
산림청은 국제 산림협력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목재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해외산림자원개발 종합계획(2020~2024)’을 수립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해외산림자원개발 종합계획은 ‘해외농업·산림자원 개발 협력법’에 따라 대한민국 국민이 국외에서 수행하는 해외산림자원 개발 및 산림청의 국제산림협력 사업에 대한 향후 5년간의 추진 목표와 방
문 대통령 “내년은 본격 성과 내야할 때…40대·제조 고용부진 벗어나야”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내년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시행한 정책들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아직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정부 정책에 대한 신
국토부-LH, '제2회 신도시 포럼' 개최
LH는 지난 17일 국토교통부와 함께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제2회 신도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신도시 포럼은 대규모 신규택지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도시건축·교통·일자리·환경·스마트시티·교육문화 등 6개 분야의 전문가 52명으로 구성된 싱크탱크로,이번 제2회 신도시 포럼은 지난 6월 포럼 발족 이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3기 신도시 관련 정책을
16일 16시, 국도37호선 포천시 영중면∼창수면 구간(10.4km) 조기개통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에서 연천군 청산면을 잇는 국도37호선 도로건설(13.9km) 중 포천시 영중면∼창수면 10.4km 구간을 오는 12월 16일(월) 16시에 조기 개통한다고 밝혔다.이번 개통 도로는 ‘09년 2월 착공 이후 10년여 동안 사업비 1,807억 원을 투입하여, 선형이 불량하고 취락지구를 통과하는 기존 2차로를 대신하여 폭 16m
내년 예산 512조 확정…홍 부총리 “상반기 70% 이상 투입”
경기부진에 대응해 확장적 재정 운용 기조를 내세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512조 3000억원으로 확정됐다.총 513조 4580억원 규모의 정부 원안에서 1조 2000억원이 순삭감된 512조 2504억원 규모다. 정부안 대비 9조 1000억원이 감액되는 대신, 정부안 제출 이후 발생한 현안대응 소요 중심으로 7조 9000억원
홍 부총리 “한류 5대 유망식품 육성…산업규모 2배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한류 5대 유망식품 산업 규모를 2030년까지 24조900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배로 키우겠다”고 밝혔다.5대 유망 식품 산업은 맞춤형·특수식품, 건강기능식품, 간편식품, 친환경식품, 수출식품 등을 뜻한다.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혁신성장 전략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 발언에서 “일자리도 지
K-뷰티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화장품 업계의 현황점검 및 어려움을 듣고, 수출 증대에 필요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월 3일(화) 오후 4시 20분 화장품 업계 간담회를 진행하였다.한편, 박능후 장관은 간담회에 앞서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공장을 방문하여 산업 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였다.이날 현장간담회에 참석한 화장품 단체 및 기
서울 지하철, 이제 물건도 실어 나른다…물류비용 절감
서울교통공사는 운영 중인 지하철 기반시설을 활용하여 물건을 실어 나르거나 보관하는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형 도심물류체계’는 도시철도 인프라(지하철역, 차량기지, 폐차 예정인 여객열차)를 활용해 친환경 물류 체계를 구축하여, 도심 내 물류활동을 지원하는 일종의 도심 생활 물류 체계를 말한다.최근 택배물동량이 늘어나고 수도권 지
김현미 장관, 사우디아라비아 인프라 협력·수주지원 총력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2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사우디 아라비아(공식명칭 : 사우디아라비아 왕국(Kingdom of Saudi Arabia)를 방문, 우리 기업의 인프라(기반시설)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고, 공항·신도시 개발 등 국토교통 분야 정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 건설기업들의 해외 누적수주액 1위 국가*로 최근 탈석
한-베트남 정상회담…“법·제도적 기반 강화로 협력추세 가속화”
문재인 대통령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공식 방한 중인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와 27일 오후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과 우호 증진, 지역 및 국제 차원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문 대통령과 푹 총리는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 함께 참석한 후,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다시 만나 정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과사업으로 한·아세안영화기구 설립 본격 추진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가 추진하는 한·아세안영화기구의 설립이 지난 11월 26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서 공동의장성명을 통해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성과사업으로 공식 발표되었다. 이날 발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동의장성명 중 한·아세안영화기구 설립에 관한 언급은 다음과 같다.[‘30. 우리는 영화산업에서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한국의 제안을
“아세안 확고한 지지로 2021년 신남방정책 2.0 본격 추진”
주형철 청와대 경제보좌관은 27일 “아세안 국가 정부와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의 의견들을 폭넓게 수렴해 신남방정책 2.0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주 보좌관은 이날 부산 벡스코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결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가 목표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