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양시, 주요 도로-시설물 ‘돼지열병’방역 강화

고양시, 주요 도로-시설물 ‘돼지열병’방역 강화

경기도 고양시는 인접지역인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확진됨에 따라 18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대책회의’ 열고 돼지열병의 전국적 확산을 막기 위한 24시간 방역시스템 강화에 나섰다.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고양시는 관내 22 양돈농가 7868두에 대한 방역대책은 물론 전국적으로 돼지열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는

부마민주항쟁,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

부마민주항쟁,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

정부는 올해부터 부마민주항쟁 발생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면서 10월 16일 제40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을 첫 정부행사로 거행한다.부마민주항쟁은 경남지역(부산·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유신독재에 항거해 발생한 대규모 민주화운동으로, 1979년 10월 16일 부산에서 처음 발생해 같은 달 18일 창원지역까지 확산됐다.행정안전부는 17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마

국내 첫 돼지열병…이 총리 “강력 초동대응으로 조기차단”

국내 첫 돼지열병…이 총리 “강력 초동대응으로 조기차단”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경기 파주시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관계부처는 강력한 초동대응으로 바이러스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라”고 긴급지시했다.이낙연 총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돼지열병은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나 돼지에 감염 시 치사율이 최대 100%에 달하고 아직까지 치료법이나 백신이 없어 확산

韓, 日과 공기압밸브 WTO 분쟁서 ‘판정승’

韓, 日과 공기압밸브 WTO 분쟁서 ‘판정승’

자동차, 전자 등 자동화 설비의 핵심 부품인 일본산 공기압 전송용 밸브에 대한 한국과 일본의 무역 분쟁에서 한국이 판정승을 거뒀다.이번 공기압 밸브 판결로 한국은 총 6건의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에서 진행중인 2건을 제외한 4건 모두 승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1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개한 WTO 분쟁의 최종보고서(상소기구 보고서)에 따르면 WTO 상소기

시민을 위한‘자연이 있는 KEITI 버스정류장 쉼터’설치

시민을 위한‘자연이 있는 KEITI 버스정류장 쉼터’설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국민 중심 혁신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은평구 불광동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청사 앞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을 개선한 ‘자연이 있는 KEITI 버스정류장 쉼터’를 새롭게 설치했다.특히 이번 버스정류장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부지를 활용해 보행자 통로를 1미터 이상 확보하여, 시민들의 통행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해당 버스정류장은 지하철역과 가까

추석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혼잡

추석 귀성 12일 오전·귀경 13일 오후 가장 혼잡

국토교통부는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9.11.~9.15.) 동안 총 3,356만 명, 하루 평균 67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수출 부진 타개”…내년 수출 지원예산 사상 첫 1조 이상 편성

“수출 부진 타개”…내년 수출 지원예산 사상 첫 1조 이상 편성

정부가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내년 수출지원 예산으로 역대 최대 금액인 1조원을 편성했다.수출 마케팅 지원 대상 기업을 700개사 증가한 6500개사로 확대하고 무역보험 지원 규모도 올해보다 3조 7000억원 규모로 확대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한국무역협회와 ‘민관 합동 무역전략조정회의’를 열고 수출총력지원체계의 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내년에 사상 처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나온다…올해 3000억원 규모 발행

온누리 모바일상품권 나온다…올해 3000억원 규모 발행

중소벤처기업부는 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을 3000억원 규모로 처음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그동안 온누리상품권은 지류 상품권(종이 상품권)이나 전자 카드로만 발행·유통됐다.온누리 모바일상품권은 농협(올원뱅크), 경남은행(투유뱅크), 광주은행(개인뱅킹), 대구은행(DGB아이M뱅크), 부산은행(썸뱅크), 전북은행(뉴스마트뱅킹) 등 6개 결제앱에서 구매·결제가 가능하

정샘물, 태국 진출, 방콕에 첫 단독매장 오픈

정샘물, 태국 진출, 방콕에 첫 단독매장 오픈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30년 노하우를 담은 정샘물의 뷰티 브랜드 ‘정샘물(JUNG SAEM MOOL)’이 태국 방콕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방콕에서도 최초의 쇼핑 센터이자 복합문화공간인 시암센터(Siam Center)는 방콕 중심가에 위치해 현지인은 물론 해외 관광객이라면 모두 들르는 핫플레이스.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태국 진출의 교두보로

추석 선물 ‘과대포장’ 집중 점검…최대 300만원 과태료

추석 선물 ‘과대포장’ 집중 점검…최대 300만원 과태료

정부가 추석 연휴를 2주 앞두고 전국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단속에 들어간다.환경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과대포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전국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실시된다.포장기준을 위반해 제품을 제조하거나 수입한 자에게 최대 300만

9월부터 차량번호 8자리로 변경…국토부 “국민불편 최소화”

9월부터 차량번호 8자리로 변경…국토부 “국민불편 최소화”

내달 1일부터 비사업용 승용차(대여사업용 포함)에 대한 등록번호 체계가 현행 7자리에서 8자리로 변경돼 시행된다.차량번호인식카메라 업데이트 완료율은 이달 말까지 약 85% 정도로 추산된다.이에 국토교통부는 차량번호인식카메라 업데이트가 미완료된 시설물에서 예상되는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26일 밝혔다.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2300만 대를 넘어

국토교통부, 2019 물류 아이디어 및 새싹기업 공모전 개최

국토교통부, 2019 물류 아이디어 및 새싹기업 공모전 개최

국토교통부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2019 물류 아이디어 및 새싹기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부터는 공모 대상을 아이디어 분야에서 예비창업자를 위한 새싹기업 분야로 확대하여 창업 지원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디어 부문은 물류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만 39세 이하의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

국유림, 2028년까지 전체 산림 28%로 늘린다

국유림, 2028년까지 전체 산림 28%로 늘린다

산림청이 2028년까지 국유림을 전체 산림면적의 28.3%인 179ha까지 늘린다.이를 위해 올해부터 1조 3860억원을 투입해 매년 1만 5000ha씩, 10년간 모두 15ha의 사유림을 매수한다. 2058년까지 전체 산림면적의 35.5%인 224ha의 국유림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산림청은 21일 국토의 생태환경 기능을 증진하고 산림레포츠 확충 등 산림의

수서-광주선 연장 등 3개 노선 철도망 구축 용역

수서-광주선 연장 등 3개 노선 철도망 구축 용역

용인시는 19일 민선7기 철도분야 공약사업과 관련해 내년 7월 완료 예정으로 수서-광주선 도시철도 연장 등 3개 노선의 철도망 구축계획에 대한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대상 노선은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인 광주-에버랜드-남사-동탄 간 42.3km중 용인시 구간 30.2km, 용인경전철 연장 구간인 기흥역-광교중앙역 간 6.8km 가운데 용인시 구간

日서 수입 폐배터리·타이어·플라스틱 방사능 검사 강화

日서 수입 폐배터리·타이어·플라스틱 방사능 검사 강화

정부가 일본에서 수입되는 폐배터리,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 수입량이 많은 3개 품목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검사를 강화한다.이는 지난 8일 석탄재의 폐기물의 방사능·중금속 전수조사 등 환경안전 관리 강화 방침을 발표한 데 이은 일본에 대한 규제 후속조치다.김동진 환경부 대변인은 1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수입량이 많은 3개 재활용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