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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플, 건양대병원과 마이헬스웨이 사업 추진 협약식 체결
엔터플은 7월 13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병원 본관 11층 대회의실에서 건양대의료원과 ‘의료데이터 중심의 마이헬스웨이 및 데이터얼라이언스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엔터플이 건양대병원과 마이헬스웨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협약식에는 건양대의료원 최원준 의료원장과 김용하 행정원장, 김종엽 헬스케어데이터사이언스센터장과 엔터플 박현민 대
수도권 공동 의료대응 강화한다…총 6185병상 추가 확보
정부는 차질 없는 수도권 의료대응을 위해 생활치료센터 5354병상과 감염병전담병원 814병상, 중증환자 치료 17병상 등 총 6185병상을 추가 확보한다.또한 정부와 수도권 지자체는 4차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 및 검사 역량을 확대하며 수도권의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에 200여 명의 의료인력을 추가로 지원한다.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문
전해질 풍부…열사병 예방에 도움 되는 식재료는?
수박은 약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섭취 시 수분 공급에 큰 도움이 되며, 과즙에는 인체에 유익한 전해질로 가득 차 있어서 열사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박. 수박의 효능첫째, 시트룰린이라는 특수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 단백질을 요소로 바꿔주고 소변으로 배출되는데 효과가 커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둘째, 수박의 당질은 과당과 포
인천시, 폭염대비 건강취약계층 건강관리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올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령·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말하며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령자는 온도에 대한 신체적응능력이 낮고 심뇌혈관질환, 당뇨 등 만성질환자는 온열질환에 취약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는 폭염대응 대책기
식약처,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 인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지능(AI) 기술로 질병 진단을 보조하는 제조업체 2곳을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인증했습니다.식약처는 지난 4월 제1호 혁신의료기기소프트웨어 제조기업으로 ㈜뷰노를 인증한데 이어 소프트웨어 품질 향상 체계와 개발 프로세스 성과 등이 우수한 ㈜루닛(제2호)과 ㈜코어라인소프트(제3호)를 추가로 인증했습니다.▲ 흉부영상에서 이상부위
국내개발 탄저백신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 임상2상(스텝2) 시험 개시
질병관리청은 국내개발 중인 탄저백신 임상 2상(스텝2) 시험계획을 지난 3월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아, 6월 30일 부터 임상시험이 개시되었다고 밝혔다.질병관리청은 1998년 탄저백신후보 물질 및 생산균주를 자체개발하여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2002년부터 (주)녹십자를 통해 용역사업으로 생산 공정 개발 및 비임상시험 등 제품화를 수행하여
치매극복 기술개발 연구·국제 협력…9년간 1987억 투자
치매의 원인 규명부터 진단·치료까지 전주기에 걸친 기술 연구와 국제 연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치매 예방·치료기술 개발 기간을 단축할 국내 사업단이 문을 열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보건복지부는 치매 극복을 위해 치매극복연구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 개소식을 2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고서곤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정윤순 복지부 첨단의료지
경북권 감염병전문병원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선정
질병관리청은 경북권(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소재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3.31.(수) ~ 5.27.(목)까지 감염병전문병원 공모를 실시했고,의료·간호·건축분야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선정 평가위원회에서 서면평가, 발표평가 및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종합점수 최상위 의료기관을 최종
졸피뎀 안전사용 기준 벗어난 처방 의사 서면 경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 졸피뎀의 적정 사용과 오남용 방지를 위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 처방정보 분석 결과 졸피뎀의 안전사용 기준을 벗어나 지속적으로 처방‧사용한 의사 559명에게 서면 ‘경고’ 조치합니다.이번 조치는 지난 3월 2일 졸피뎀의 안전사용 기준을 벗어나 처방·사용한 의사 1,720명에게 1단계 사전알리미 정보를 안내한 후 2개월간 처방‧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질병관리청은 6월 14일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첫 확진 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확진자는 60대 기저질환자로, 6월 7일 간장게장 섭취력이 있고 6월 9일부터 발열, 전신허약감, 피부병변 등이 나타나 천안 소재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 6월 14일 비브리오패혈증으로 확진되었다.비브리오패혈증은 매년 5~6월경에 발생
올해 임상전문인력 1600명, 2025년까지 1만명 양성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0일 “2030년까지 세계 5대 임상시험·신약개발 강국도약을 목표로 하겠다다”면서 “임상전문인력을 올해 1600명, 2025년까지 1만명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제11차 혁신성장 BIG3(시스템 반도체·미래차·바이오헬스) 추진회의를 주재한 홍 부총리는 백신·신약개발 지원을 위한 임상시험 인프라 확충방안을 논의하면서
‘치유형 농촌관광’ 활성화 본격 시동… 올해 10개소 시범 추진
소비자 요구에 따른 농촌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농촌자원 활용 치유프로그램 보급사업을 통해 올해 전국 10개소에서 치유프로그램을 시범 추진한다.최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오염,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으로 ‘치유’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농촌환경 자원과 농업을 활용한 치유관광은 농촌의 풍경과 건강한 농산물, 향토음식, 지역주민과의 정서적 교
‘금연교육 받고 흡연 과태료 감면’ 시행 1년...8824명 참여 5393명 혜택
정부가 지난해 6월 4일부터 시행한 ‘흡연 과태료 감면제도’에 총 8824명이 참여해 5393명이 과태료 감면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4일 흡연 과태료 감면제도 시행 1주년을 맞아 그 동안 이 제도에 참여한 누적인원과 주로 지원받은 금연지원 서비스 등을 발표했다.복지부는 지난해 흡연 벌칙금에 대한 과태료 부담을 완화하고 흡연
국내 백신 생산역량 강화...‘글로벌 백신 허브화 TF’ 출범
코로나19 팬데믹의 조기 종식을 위해 전세계 백신 생산을 가속화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백신 허브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범정부 역량을 총결집하기 위한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이하 ‘백신 허브화TF’)’가 출범했다.정부는 지난 3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을 팀장으로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10개부처가 참여해 합동으로 운영하는 백신 허브화TF의 첫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센터 생물안전성 3등급 인증완료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는 생물안전성 3등급(Biosafety level3; BL3) 및 임상시험 검체분석기관(Good Clinical Laboratory Practice; GCLP) 인증을 동시에 마쳐, 6월부터 국내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개발을 위한 민간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