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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복지장관 “29일부터 가동…행정구역 넘어선 권역별 공동방역체계 구축”

박능후 복지장관 “29일부터 가동…행정구역 넘어선 권역별 공동방역체계 구축”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천안 소재 우정공무원교육원을 29일부터 충청권 공동생활치료센터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날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박 1차장은 “정부는 코로나19 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시도 행정구역을 넘어선 권역별 공동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정부, 확산 정도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구분·시행

정부, 확산 정도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구분·시행

정부는 각종 거리두기의 명칭을 ‘사회적 거리두기’로 통일하고 코로나19의 확산 정도에 따라 1∼3단계로 구분해 시행하기로 했다. 현재의 ‘생활속 거리두기’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해당한다. 단계 전환은 신규 확진자 수를 비롯한 다양한 위험도 지표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한다.▲ 서울 한 선별진료소에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코로나19 검체

희귀질환 원인규명 위해 총 1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계획

희귀질환 원인규명 위해 총 1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계획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30일부터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의 유전체 및 임상정보 수집 대상인 환자를 모집한다.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협력·추진하는 범부처 사업으로, 올해부터 2년동안 시범사업을 통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이 기간 동안 희귀질환 환자를 대

“코로나19 수도권 넘어 충청·호남 등 전국 확산 우려”

“코로나19 수도권 넘어 충청·호남 등 전국 확산 우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9일 “(코로나19가)지역적으로 수도권을 벗어나 충청과 호남 등 전국감염으로 확산되는 경향은 우려되는 지점”이라고 밝혔다.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14일부터 27일까지 최근 2주간 지역사회, 특히 수도권 환자 발생 수는 이전 2주보다 다소 감소하는 양상이지만, 관리가 어려운 소

코로나19 무증상자, 확진 후 10일간 증상없으면 격리해제 가능

코로나19 무증상자, 확진 후 10일간 증상없으면 격리해제 가능

앞으로 코로나19 무증상자는 확진 후 10일이 경과하고, 이 10일 동안 임상증상이 발생하지 않은 경우에 격리해제가 가능해진다. 또 유증상자의 경우에는 발병 후 10일이 경과하고 72시간 동안 해열제 복용 없이 발열이 없고 임상증상이 호전되면 격리해제가 가능해진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박능후 복지부 장관 “공항·항만 사각지대 보완대책 추가 강구”

박능후 복지부 장관 “공항·항만 사각지대 보완대책 추가 강구”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5일 “일일 지역사회 신규확진자가 30명을 넘나들고 있어 사소한 방심으로도 추가 감염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 1차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

방역당국 “지금이 코로나19 최대한 누를 마지막 기회…가을 이후 유행에 더 유리한 조건”

방역당국 “지금이 코로나19 최대한 누를 마지막 기회…가을 이후 유행에 더 유리한 조건”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23일 “바로 지금이 코로나19를 최대한 눌러놓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며 방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정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접종…사전예약·마스크 착용 후 방문

65세 이상 폐렴구균 무료접종…사전예약·마스크 착용 후 방문

정부가 22일부터 전국 65세 이상 고령자의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민간 병·의원(지정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한다.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사업은 2013년 5월

순천향대 천안병원·양산부산대병원,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선정

순천향대 천안병원·양산부산대병원, 권역 감염병전문병원 선정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 구축사업 공모에 참여한 11개 의료기관을 심사한 결과 중부권에는 순천향대학교 부속천안병원이, 영남권에는 양산 부산대학교병원이 각각 선정되었다. 감염병

국립보건연구원, 흡연자·뇌졸중·당뇨환자가 코로나19에 더 취약

국립보건연구원, 흡연자·뇌졸중·당뇨환자가 코로나19에 더 취약

담배연기와 뇌졸중·당뇨병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침투를 용이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담배연기 및 뇌졸중, 당뇨병으로 세포 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수용체 안지오텐신전환효소(이하 ‘ACE2’)가 증가한다는 결과를 발표했다.이는 당뇨, 뇌졸중 등 기저질환자 및 흡연자가 코로나19에 더 취약했던 원인을 밝혔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방역당국 “코로나19 전국적 유행에 주의·대비해야 하는 상황”

방역당국 “코로나19 전국적 유행에 주의·대비해야 하는 상황”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국립보건연구원장)은 18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유행에 주의하고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례브리핑에 나선 권 부본부장은

방역당국 “노인시설 발병 증가, 종사자 선감염 전파 많고 공용물품 관리 미흡”

방역당국 “노인시설 발병 증가, 종사자 선감염 전파 많고 공용물품 관리 미흡”

5월 이후 증가하고 있는 노인생활시설 또는 노인이용시설에서의 집단발병 사례들은 종사자가 먼저 감염돼 전파된 경우가 많았고 공용물품 관리도 미흡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정은경

수도권 고령층 확진 비율 높아…전국 단위 중환자 병상 활용도 준비 필요

수도권 고령층 확진 비율 높아…전국 단위 중환자 병상 활용도 준비 필요

5일 기준으로 최근 30일간 수도권 확진자는 하루 평균 30.3명이 발생했고, 격리 중인 확진자는 총 906명으로 하루 평균 19.9명이 늘었지만 정부는 중등도 및 경증환자

박능후 복지장관 “식당 감염 위험 매우 높아…거리두기 수칙 준수” 강조

박능후 복지장관 “식당 감염 위험 매우 높아…거리두기 수칙 준수” 강조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가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라고 강조

제2의 K-방역 육성 위해 올해 875억원 규모 지원

제2의 K-방역 육성 위해 올해 875억원 규모 지원

(재)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은 K-방역 육성을 위해 올해 총 875억 원 규모의 의료기기 연구개발 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부터 6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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