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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화성 스마트에너지 사업 공동개발 참여
두산퓨얼셀이 경기도 화성시 스마트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에 참여한다.두산퓨얼셀은 6일, 경기도 화성시청에서 화성시, 화성도시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지자체 및 유관기업과 함께 ‘경기도 화성 스마트에너지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디지털∙그린뉴딜 정책과 연계한 스마트에너지 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대외신인도 세계 17위...한국 부도위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
우리나라의 국가 부도 위험을 반영하는 지표인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채에 대한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이 5일(뉴욕 현지시간) 13년 만에 가장 낮은 19bp(1bp=0.01%p)를 기록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싱가폴 수출 딸기 전용 항공기 운항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코로나19 장기화로 딸기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농가 및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대한항공과 업무협약을 체결(‘20.12월)하고 딸기 수출시기에 맞추어 싱가폴 수출 딸기 전용 항공기를 운항하였다.싱가폴 수출 딸기 전용 항공기는 지난해 12월부터 5개월간 주 4회씩 총 88회 투입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체 싱가폴 딸기 수출의 91%에 해당하는 물량을
두산중공업, 폐플라스틱 연속식 열분해 전문기업 리보테크와 MOU 체결
두산중공업이 폐플라스틱 · 폐비닐 (이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수소생산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위해 폐플라스틱 연속식 열분해 전문기업인 리보테크와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리보테크는 폐플라스틱을 연속식으로 열분해 해서 가스를 생산하고, 두산중공업은 열분해 가스를 수소로 개질하는 핵심설비와 공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적용하는 연속식 열분해
제네시스, 수지 전시관에서 차량 인도 세레머니 확대 운영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제네시스의 독립형 전용 전시관 ‘제네시스 수지(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의 차량 인도 세레머니를 확대 운영한다고 6일(목) 밝혔다.제네시스 수지의 차량 인도 세레머니는 제네시스의 플래그십 세단 ‘G9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더욱 특별한 차량 인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던 서비스다.제네시스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2800억 펀드 조성…반도체 R&D·시설투자 세액공제 확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반도체 연구개발과 시설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경기도 판교 시스템반도체 설계지원센터에서 제9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미래차·바이오헬스·시스템반도체)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현재 대기업 세액공제는 일반 R&D이 경우 0~0.2%, 시설 투자는 1%의 세액을 공제
그린벨트내 택시·버스 등 차고지에 수소차·전기차 충전소 설치 확대
국토교통부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추진을 위해 GB에서 택시·전세버스·화물차 차고지에 수소차·전기차 충전소를 허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국토부는 GB 내 수소충전소를 허용하고 GB 내 자동차 전기공급시설 허용, 주유소·LPG 충
농축산물·유가에 기저효과 영향으로 4월 소비자물가 2.3% 상승
4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대비 2.3% 오르면서 3년 8개월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기저효과가 작용한 가운데 농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했고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3월 대비 오름폭이 확대됐다.통계청이 4일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07.39(2015년=100)로 1년 전보다 2.3% 상승했다. 이는 2
코로나19로 ‘홈술·혼술’ 증가…수입주류 시장 2년 연속 감소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술’과 ’혼술’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주류 수입은 전년 대비 1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지난해 주류 수입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주류 수입량은 전년 대비 13.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맥주와 청주는 각각 22.8%, 45.4%씩 감소했고 와인과 같은 과실주 수입량은 30.4% 증가했다.▲ 와
물가안정 노력 지속…계란 추가수입·구리 등 원자재 할인 방출
이억원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를 넘은 것과 관련해 “비교 시점인 지난해 4월 물가가 크게 낮았던 기저효과 요인이 작용했다”며 “연간 기준으로 물가안정 목표인 2%를 웃돌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이 차관은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 금융회의를 열고 “지난해 이 시기 물가 상승률이 이례적으로 낮은 시기였다”며 이같이 밝혔다.
쌍용자동차, 4월 내수·수출 포함 총 4381대 판매
쌍용자동차가 4월 내수 3318대, 수출 1063대를 포함 총 438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과 기업 회생 절차에 따른 부품 협력사의 납품 거부로 12일간 공장 가동이 중단되면서 지난해 같은 월과 비교해 판매가 35.7% 감소한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반도체 수급 문제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할 예
LG전자, 로봇 실내배달 서비스 확대
LG전자가 GS 리테일과 함께 실내 로봇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 타워 1층에 있는 GS25 편의점에서 'LG 클로이 서브봇 (LG CLOi ServeBot)'을 이용해 건물 내 고객들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로봇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는 지난해 말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내에 있는 GS25 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기아, 1.6 터보 ‘K8 하이브리드’ 출시
기아가 4일(화) K8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K8은 지난달 출시한 2.5가솔린, 3.5 가솔린, 3.5 LPI에 1.6 터보 하이브리드를 추가해 총 4개 엔진 모델로 운영된다.K8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마력), 최대 토크 27.0kgf·m의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 출력 44.2kW, 최대 토크 264Nm의 구동모터, 6단 자동변속기
현대건설, 대구 신암10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현대건설이 대구 동구 신암10구역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이는 현대건설의 올해 4번째 정비사업 수주로써 지난 1월 리모델링 사업 수주로 첫 실적을 기록한데 이어 가로주택사업, 재개발사업, 재건축사업 등 모든 정비사업 부문에서 전방위적인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대구 신암10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수)은 지난 30일 오후 7시 대구
실패 안 따지는 혁신연구 ‘알키미스트’ 예타 통과…내년 본격 추진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가 총사업비 4142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3일 밝혔다.이 사업은 10~20년 후 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미래 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