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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터널, 4월 1일부터 무료로 통행하세요
인천광역시는 오는 4월 1일 0시부터 문학터널을 무료도로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문학터널은 문학산을 관통해 미추홀구와 연수구를 잇는 1.5㎞ 길이의 왕복 6차로(쌍굴터널) 민자도로로 2002년 4월 1일 개통해 문학개발(주)에서 20년 동안 유료로 운영해 왔다. 현재 문학터널의 통행료는 경차 400원, 소형 800원, 대형 1,100원이다. 북쪽으로는
완주군 청년 공동 외식창업, 농촌 외식업에 새 이정표 쓰다
주방과 매장을 함께 쓰는 '청년 공동 외식창업'이 농촌지역 외식업과 청년창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가고 있다.29일 완주군에 따르면 삼례읍의 옛 삼례중학교 급식소를 개조해 만든 청년 외식창업 공동체 공간인 '완주 가치식당'이 오픈 1년 만에 3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며 공전의 히트를 하고 있다.지난해 3월 22일에 한식 덮밥과 일본식 돈가스, 비빔밥 등
프랑스 17구와 손잡은 양천구, 교류도 글로벌하게
양천구가 지난 28일 구청사 3층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프랑스 파리 17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두 도시 간의 7시간 시차가 반영돼 한국시간 오후 5시, 프랑스 시각 오전 10시에 진행됐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수영 양천구청장, 서병완 양천구의회 의장, 이지태 양천문화원장, 김신아 양천문화재단이사장이
철도 유휴부지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익산시가 국가철도공단에서 주관한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시는 장항선 복선전철화로 인해 발생한 폐철도 유휴부지 중 송학동 주거지역 일대에 길이 1.5㎞ 폭 20m 구간 3㏊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2023년까지 조성할 예정이다.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가 소유의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 또는 지역 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지
6월까지 ‘경기도형 긴급복지’ 한시적 기준 완화 연장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가구를 위해 ‘경기도형 긴급복지 제도’의 한시적 기준 완화 기간을 오는 6월까지 연장한다.경기도는 지난 1월부터 위기 도민 지원을 위해 3월까지 한시적으로 기준을 완화해 경기도형 긴급복지제도를 운영해 왔는데 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라 완화된 기준을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완화된 기준을 살펴보면 ▲소득 기준은 기존 중위
3월 30일 ‘평화로 꽃이 피다’ 행사 비대면 개최… 뮤지컬, 패션쇼 등
경기도가 남북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이색 공연, ‘2022 평화로 꽃이 피다’를 3월 30일 오후 8시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경기도청 유튜브 채널(youtube.com//ggholics)에서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뮤지컬과 패션쇼를 결합한 라이브 패션쇼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길에 올랐다 50년 만에 다시 고향을 찾은 실제
'안성시 호수관광도시 조성사업 출범식' 개최
안성시는 호수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지난 26일 안성천변 결갤러리 인근에서 '안성시 호수관광도시 조성사업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안성시 핵심 호수(고삼·금광·칠곡·용설·청룡) 5개의 물이 합쳐지는 합수식을 거행해 미래 호수관광도시 안성 건설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시 관계자는 "우리 시 대표적 자연인 호수와
2천억 원 규모 오산권역 관광 프로젝트 추진
전남 구례군은 문척면 오산권역에 오산케이블카를 비롯한 2천억 원 규모의 민·관 합작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군은 28일 대원플러스그룹과 구례 오산케이블카 설치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군은 지난달 18일 구례 오산케이블카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로 개최해 대원플러스그룹의 자회사인 ㈜다우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확정한 바 있다.오산케이블카 하부 정류장
4차산혁 창업 중심 ‘경기 스타트업 랩’, 올해 초연결 신산업 보육 본격화
4차 산업혁명 분야 스타트업 보육공간 ‘경기 스타트업 랩(Startup-lab)’이 올해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 스타트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 스타트업 랩’은 창업 3년 이내의 예비/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특화사업별 체계적 육성을 도모하고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창업 보육공간이다.
전국 화장시설 화장로 1기당 운영횟수 7회로 늘린다
정부가 기존 수도권 및 광역시 등 대도시 중심으로 적용하던 ‘화장로 1기당 7회 운영 기준’을 전국 60개 모든 화장시설에 적용하기로 했다.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정례브리핑에서 “하루 처리 가능한 화장 능력이 현재 1000건에서 1400건 정도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직은 지역적 편차가 큰 상황으로, 이를 개선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생 진로 맞춤형 교육을 위한 '꿈창작 캠퍼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학생 스스로 적성과 진로에 맞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선택할 수 있도록 11개 대학과 연계한 '꿈창작 캠퍼스'를 운영한다.'꿈창작 캠퍼스'는 1기, 2기, 동계형으로 운영되며 이번에 모집하는 1기 강좌 신청은 3월 22일 17:00부터 3월 24일 24:00까지 에듀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수업은 4월 3주 차부터 7월 1주 차까지 주
'대한민국의 첫 관문, 인천공항에서 한글을 실험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2개월간 제1여객터미널 3층 G체크인카운터에서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 '제3회 한글실험프로젝트'를 공동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글실험프로젝트'는 한글을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콘텐츠로 재조명하는 프로젝트로 제 3회 프로젝트는 2019년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첫 개막
축산 악취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충북 옥천군은 올해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확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 축산 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축산농장과 가축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기 위한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시설 지원을 본
강남구-스타트업 3개 사, 미 월마트와 NDA 체결 지원 성과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 벤처기업협회와 함께 진행한 '스타트업 해외 테스트베드 챌린지 in USA' 2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구는 2020년부터 국내 스타트업을 미국 대기업과 매칭하고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2기를 모집해 물류·IT·AI 보안 탐지 솔
생태습지형 완충저류시설 건립 확정
충북 제천시는 전국 최초의 생태습지형 완충저류시설의 제천시 건립이 환경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제천시 제1산업단지(왕암동 282번지) 내 24,090㎡ 부지에 조성되는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가 173억 원으로 이 중 158억 원이 정부 예산으로 지원된다.일반적으로 산업단지에 설치되는 완충저류시설은 공장 등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로 발생하는 오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