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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신속항원 자가검사 키트로 코로나19 신속대응

신속항원 자가검사 키트로 코로나19 신속대응

충북 옥천군은 코로나19 감염자 조기 발견을 위해 신속항원 자가검사키트를 주민에게 배부한다고 밝혔다.군 보건소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대비해 코로나19에 맞서 자가검사키트(일반인용)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배부해 방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는 더 빨리 코로나19 감염을 확인하고 대응하기 위한

올해도 공공재산 임차인에 임대료 감면 계속

올해도 공공재산 임차인에 임대료 감면 계속

인천시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공재산 임차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0년과 지난해에 이어 임대료 감면혜택을 계속 유지하기로 했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시 공유재산과 공사·공단 등 산하기관 소유재산 임차인 4천3백여 곳을 대상으로 올해도 50~80%의 임대료 감면을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와

사회복지 분야 비리 근절 총력

사회복지 분야 비리 근절 총력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올해 사회복지시설의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사회복지법인 기본재산 무허가 처분 위반사항 등 사회복지 분야 비리를 집중적으로 수사한다고 12일 밝혔다.구체적인 수사 항목은 ▲사회복지법인(시설) 가족형‧조직형 비리 시설 ▲비영리법인 위탁운영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불법 사용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 시행업자와 공모한 뒷돈 거래 ▲

스피돔 임시선별검사소 워크스루로 전환

스피돔 임시선별검사소 워크스루로 전환

경기 광명시는 지난 9일부터 스피돔 임시선별검사소 운영방식을 드라이브스루에서 워크스루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기존 충현 역사공원(소하동)과 구름산 임시선별검사소(하안동)에서 검사받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명동 주민들을 위해 지난 3일부터 스피돔 임시선별검사소를 신규 설치해 운영했다.동절기 대기시간이 긴 불편을 해소하고자 드라이

아무도 찾지 않던 외딴 섬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아무도 찾지 않던 외딴 섬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전남 신안군은 증도면의 작은 섬 기점 소악도에 2021년 한해에만 5만4천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2018년 대비 20배나 증가했다고 밝혔다.증도면 병풍도에 딸린 기점 소악도는 지난 2017년부터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에 선정됐다. 규모가 작은 섬들을 선정해 취약한 생활 기반과 문화관광 시설의 확충을 통해 관광 자원화하는 사업이다.100여 명이

600억 규모 소상공인 긴급수혈 대출 지원

600억 규모 소상공인 긴급수혈 대출 지원

서울 서초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을 위해 올해도 긴급수혈에 나섰다.구는 올해 6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수혈 초스피드 대출'을 서울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지난 7일부터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600억 규모의 대출금액은 지난해 400억 원의 대출 규모에 비해 200억 원이 늘어난 금액이며 이는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이다.출

관악구 낙성대제1공영주차장, 스마트 무인주차시스템 전면 운영

관악구 낙성대제1공영주차장, 스마트 무인주차시스템 전면 운영

서울 관악구가 봉천로62길 일대 낙성대제1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무인주차시스템을 구축했다.구는 총사업비 2억6천500만 원을 투입, 지난해 11월 무인주차시스템 공사를 시작해 12월 10일 완료했다.지난 연말까지 주차장을 이용하는 구민에게 이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시범운영기간을 두었고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공급에서 산업까지 다 갖춘 '수소시대' 본격 개막

공급에서 산업까지 다 갖춘 '수소시대' 본격 개막

'2050 탄소중립'을 향한 공공 영역의 발걸음이 가팔라지는 가운데 인천 서구가 그 핵심 열쇠인 수소와 관련해 공급에서 산업까지 관련 시설을 차곡차곡 갖춰가며 '수소시대'의 문을 본격적으로 열어가고 있다.탈탄소 경제로의 전환에 있어 꼭 필요한 미래 신재생 에너지인 수소에너지의 상용화를 위해 기초자치단체가 발 빠르게 나선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한 사항이다.먼저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시행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확대 시행

경남 진주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20세대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방수,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매년 2억 원 규모로 시행해왔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 설치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확대 설치

세종소방본부가 올해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4곳에 추가 설치한다.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은 구급차나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서 정지하지 않고 우선 통과할 수 있는 시스템을 의미한다.이 시스템은 화재 등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시 긴급차량이 신호대기로 지체되지 않고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하도록 지원하고 교차로 내 긴급차량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데 목적이

‘전국 최초’ 법위반기업 지원 제한 조례·기준 시행‥공정생태계 기반 마련

‘전국 최초’ 법위반기업 지원 제한 조례·기준 시행‥공정생태계 기반 마련

공정·노동·환경·납세 등 4개 분야 주요 법률을 위반한 기업은 올해부터 경기도의 각종 지원사업에서 참여가 제한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법위반기업에 대한 기업지원 제한 조례」를 지난해 전국 최초로 제정한 데 이어, 올해 후속 조치로 ‘경기도 기업지원 사업의 법 위반기업 지원 제한 기준’을 7일 자로 고시했다.이는 사업자 선정 시 제기된 기업 간

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 코로나 시대에도 순항 중

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 코로나 시대에도 순항 중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입국 제한 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강릉시 외국인 관광택시는 20년 대비 21년 탑승객 수가 200% 증가하는 등 호황을 누리고 있다.2019년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4년째 운영 중인 외국인 관광택시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를 저렴한 택시요금으로 둘러볼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현재까지 외국인 관광객 1천200명에게 교통 및

송정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공원시설 착공

송정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공원시설 착공

경기 광주시는 6일 송정동 71-22 일원에서 신동헌 시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추진 중인 송정공원 착공식을 개최했다.송정공원은 민간공원 추진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 시설(APT)로 조성되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서울형 긴급복지'로 코로나 위기가구 돕는다…

'서울형 긴급복지'로 코로나 위기가구 돕는다…

서울시가 현재 최고 단계인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서울형 긴급복지’ 기준 완화 조치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새해에도 ‘서울형 긴급복지’의 문턱을 낮춰 코로나19로 갑작스런 생계절벽에 직면한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을 중단 없이 이어나간다.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의한 감염병 위기경보(관심-주의-경계-심각)를 2020년 2월

어린이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 입히다

어린이 통학로에 생활안심디자인 입히다

서울 중구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장충초와 청구초, 필동어린이집 통학로 일대에 생활안심디자인을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생활안심디자인은 물리적인 환경 개선뿐 아니라 이용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나아가 지역사회 이웃 관계를 기반으로 한 사회 문화적 환경 개선까지 고려한 디자인을 말한다.중구는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된 전형적인 구도심이다. 자연히 보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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