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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E컵」으로 탈(脫) 일회용품 정착 앞당긴다!
부산시가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해 ‘부산E컵 사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은 공무원부터 환경보호에 솔선수범하기 위해 내일(26일)부터 시청 인근 카페와 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포장과 배달이 활발해지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도 급증하는 추세이다. 특히, 커피를 즐기는 생활문화가 확산하면서 일회용 컵 사용량은 2007년
27일 ‘제1회 경기도 탄소(C)공(Zero)감(Go)’ 행사 개최
경기도가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방정부, 기업과 단체,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후위기 해결과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7일 수원역 인근 수원메쎄에서 ‘제1회 경기도 탄소(C)공(Zero)감(Go)’ 행사를 개최한다.‘탄소는 제로, 행복은 배로, 경기는 새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환경재단이 공동주
서울 대중교통, 평일 22시 이후 감축 운행 정상화
서울시가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연계하여 시행되고 있는 대중교통 평일(22시 이후~)감축 운행을 오는 10월 25일부터 정상화 한다.서울 지하철 2·5~9호선, 우이신설선 및 시내·마을버스는 10.25(월)부터감축 이전 단계로 정상 운행하며, 코레일과 연계 운행 중인 지하철 3·4호선은 12.1(수)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할 계획이다.시는 야간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세계 최초 개발
경기도 산학협력지원으로 항공대학 연구팀이 3차원(3D) 움직임을 감지하는 비접촉식 엘리베이터 버튼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접촉식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기존 엘리베이터와 달리 허공에서도 손가락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로 엘리베이터 이용이 가능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전망이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GRRC)에서 연구를
25일부터 세종시티투어 다시 달린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5일부터 ‘세종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한다.시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안정세를 고려하고 ‘위드코로나시대’의 안착과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를 위해 운영 재개를 결정하게 됐다.물론, 코로나19 감염위험이 상존하고 있어 이용자, 차량에 대해 방역수칙 준수와 방역활동을 벌일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전까지는 3일 이내 PCR 검사자나 접종
'귀농귀촌 메카' 떠올라
전남 구례군의 귀농귀촌 정책이 빛을 발하고 있다.20일 군에 따르면 2013년 1월부터 2021년 9월까지 9년 동안 총 2천831가구 4천1명이 구례로 귀농귀촌했다.2013년 360명에서 2014년 336명, 2015년 461명, 2016년 685명, 2017년 251명, 2018년 386명, 2019년 526명, 2020년 523명, 올해 9월까지 47
부패방지경영시스템“사후심사”인증
서울시설공단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사후심사 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부패리스크 진단, 전사적 청렴교육, 반부패 모니터링 등을 통해 경영전반에 걸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자, 조직 내 부패위험의 통제수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다시한번 확인한 것이다. ▲ 공단 청사 이미지공단은 2020년 10월 서울시
‘따릉이’ 시즌2로 업그레이드… 내년까지 6천대 추가도입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이용수요와 생활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위해 올 연말까지 3,000대, 내년 3,000대를 각각 추가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내년 따릉이 운영규모가 총 43,500대로 확대될 전망이다.자전거 확대와 함께 대여소 250개소, 거치대 3,000개도 추가 설치한다.오세훈 시장은 22일(금) 오전 10시10분 서울시청
음수대 등 반려견 친화 하천 조성 본격화
경기도는 최근 ‘2021 경기 하천 반려견 음수대 및 배변봉투함 설치 시범사업’ 예산을 담당 시군에 교부, 사업 본격화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사람과 반려견이 함께하는 행복한 경기 하천’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시범 도입됐으며, 도내 하천 산책로 내에 사람·반려견 겸용 음수대 및 배변봉투함을 설치하는 것이 골자다.사업 대상지는 현재 하천정비사업
아동급식 지원 2022년부터 대폭 개선한다
대전시는 2022년부터 아동급식지원 사업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우선 아동급식카드 단가를 현재 6천 원에서 8천 원으로 인상하고, 1일 결제한도를 현재 1만 2천 원에서 3만 원으로 대폭 증액한다.급식단가 8천 원은 현재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는 최고 높은 금액으로 지난 15일 분권정책협의회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5개구 구청장이 협의하여 결
초미세먼지 저감 대책 통했다. 정부평가 2위
인천광역시는 환경부가 실시한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종합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와 외부전문가 등 9인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서울 등 12개 시도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실적에 대해 계획, 시행, 성과 등 3개 분야 및 기관장 관심도 등을 대상으로 했다.비상저감조치란
'서로이음아이돌봄' 다함께돌봄센터 확대 운영
인천 서구 당하동행정복지센터, 청라국제도시센텀대광로제비앙 아파트 단지 내에 설치된 서로이음아이돌봄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과 4호점이 오는 11월 개소한다.서구는 이를 통해 서구형 통합 돌봄 시스템인 '서로이음아이돌봄'을 관내 정착시키는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드러난 초등학생 돌봄 공백을 민관이 함께 나서 메워나간다는 방침이다.인천 서구는 신규 개소하는 다함께
서울시, 비대면 레이스 '2021 서울달리기 대회' 개최
서울시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서울레이스 '2021 서울달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와 ㈜동아일보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서울달리기 대회'는 2003년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가을 러닝 대표 스포츠이다.2003년 한강 둔치에 마라톤 풀코스가 완공됨에 따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제1회 하이서울 한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조성해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부산시는 오늘(20일) 바이오헬스산업 관련 기업, 학계, 병원 등 전문가들이 모인 가운데 바이오헬스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제19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바이오헬스산업은 급속하게 진행되는 인구 고령화와 건강한 삶에 대한 높아진 관심으로 세계적으로 빠른 성장을 보이며 고용효과가 큰 미래 유망 신산업으로 꼽힌다.이에, 오늘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는
'안양천 가족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경기 광명시는 철산13단지 맞은편 안양천 둔치에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양천 가족놀이터'를 조성해 지난 9일 개장했다고 20일 밝혔다.가족놀이터는 1천340㎡ 면적으로 어린이들의 인라인, 자전거타기 등을 위한 건강 트랙, 트램펄린과 거미줄타기를 할 수 있는 점핑 놀이터, 어린이들의 대근육 발달을 위해 뛰어놀 수 있는 대근육 놀이터, 가족들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