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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투명페트병·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 추진
서울 중구는 10월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투명 페트병·종이팩·폐건전지를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준다고 밝혔다.재활용품 종량제봉투 교환사업은 종이팩, 폐건전지 등 경제성이 높은 폐자원의 수거율을 높이고 주민이 직접적으로 자원 선순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는 취지이다.투명 페트병 20개를 모아 매주 목요일 동 주민센터
서울시, 생활권 미세먼지 더 촘촘하게 관리한다…
서울시가 공사장 주변과 초등학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에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간이측정기 451대를 11월 말까지 설치해 보다 촘촘한 생활권 미세먼지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재 대기배출사업장과 공사장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과 초등학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에 1등급 인증을 받은 간이측정기 301대를 설치하였으며, 11월 말까지 1
‘도민과 만들어가는 경기도’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10월 1~2일 비대면 개최
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숙의(熟議)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도민과 만들어가는 경기도’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는 크게 ▲정책토론회 4회(1일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4시, 2일 오전 10시) ▲종합토론(토론 결과발표 및
방역 사각지대 미신고 숙박업소 9곳 적발
숙박업 신고 없이 오피스텔과 단독주택에서 영업한 불법 숙박업체들이 경기도 수사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8월 17일부터 9월 3일까지 고양, 김포 등에서 숙박업소 15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미신고 영업 9곳, 30개 객실을 적발했다. 도는 사전 조사(온라인 숙박 예약사이트 등)를 통해 불법 의심 숙박업소를 추린 바 있다.적발 유형별로는 오피스텔 객
서울시, 29일 레트로 감성 가득 비대면음악회 '퇴근길 운현궁'
서울시는 9월 29일(수) 오후 5시 30분, 안국역 인근에 있는 '운현궁(종로구 삼일대로 460)'에서 레트로밴드 '무드살롱' 이 펼치는 '퇴근길 운현궁' 공연을 개최한다.'퇴근길 운현궁'은 매년 봄·가을 마지막 수요일마다 퇴근 시간 운현궁을 오가는 시민들의 지친 하루를 힐링 음악으로 달래주는 공연이다.지난 4월에는 국악가 수 겸 작곡가 '박상흠'과 '조
충남도가 도민 100%에 상생국민지원금 지급한다
정부 대상에서 빠진 26만여 명에게 1인 당 25만 원 씩 11월부터 지원을 추진, 선별 지급에 따른 불균형·불평등 해소에 나선다.양승조 지사는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상생국민지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도민들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등 9개 시군 시장·군수, 10개 시군의
연수구, 함박마을 외국인 등 코로나19 야간 원스톱 현장관리
인천 연수구는 외국인 특별방역대책 시행에도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외국인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지난 24일 밤 외국인 집단 거주지인 함박마을 일대에서 대대적인 원스톱 현장관리 활동을 벌였다.외국인 근로자 퇴근 시간에 맞춰 오후 7시부터 함박마을복지문화센터 광장에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해 PCR검사를 실시하고 2층에 백신접종센터를 열어 외국인들을 상
구리시, 상생 국민지원금 제외 시민에게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경기 구리시와 경기도는 오는 10월 1일부터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구리시민 약 32,850명에게 1인당 25만 원씩 제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이는 지난 15일, 제3차 재난기본소득 예산안이 도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소요 금액 90%를 경기도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10%는 구리시가 부담해 지급하는 방식에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구리시에
금천구,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 사업 시행
서울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10월 5일부터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금(금천구 힘내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직접 금천구 내에서 구매한 지출내역을 실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금천구는 기존 소상공인 지원금들이 대부분 임대료나 공과금 등으로 사용되는 것과는 달리 이번 지원금은 시장에 현금 흐름을 유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80억 원 확대 지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완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중 경영안정자금을 80억 원 확대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코로나19로 기업의 운영자금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응해 수요가 적은 시설자금 규모를 축소해 수요가 많은 경영안정자금을 80억 원 늘리기로 결정했다.수요가 적은 중소기업육
부산시, 아동급식 단가 인상 및 결식우려 아동 추가 발굴‧지원
부산시는 오는 10월부터 아동급식 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하고 12월까지 ‘결식우려 아동 급식 한시지원 사업’을 통해 결식우려 아동 약 3,300여 명을 추가로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단가인상과 한시지원은 결식우려 아동이 보다 다양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 19) 장기화로 사각지대에 있는 결식우려 아동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7곳 추가. 총 20곳 금융소외계층 돕는다
경기도가 금융소외계층을 위해 채무조정, 재무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7곳을 추가해 총 20곳을 운영한다.경기도는 27일부터 하남·군포·양주 권역센터와 김포·시흥·화성·안성 지역센터를 신설하는 한편 수원센터를 권역센터로 확대하는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운영 개편안을 시행한다.도가 경기복지재단에 위탁 운영 중인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저소
경기도 중‧고등학생 3명 중 2명 “청소년 대리입금 문제 심각”
경기도 소재 중․고등학생 3명 중 2명은 청소년 대상으로 성행하는 고금리 불법대출 행위인 ‘대리입금 문제’, 이른바 ‘댈입’을 심각하게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경기도는 피해 예방을 위해 10월부터 청소년 대상 소비자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경기도는 지난 8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경기도 소재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생 3,
울산시, 비전속(프리랜서)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울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전속(프리랜서) 체육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울산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비전속(프리랜서) 체육강사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공고했다.공고에 따르면 지원 인원은 500명이며 1인당 50만 원이 지원된다.지원조건은 울산에 거주하고, 올해 1~8월에 비전속(프리랜서) 체육강사로 활
충북 남북방향의 새로운 고속도로가 뚫린다
충북도는 지난 16일 국토교통부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021-2030)’이 최종 확정되어 기존 국가간선도로망 체계가 남북 7축, 동서 9축에서 남북 10축, 동서 10축으로 재편되었다고 밝혔다.국가도로망종합계획은 10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로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향후 고속도로망 구축 방향이 제시되기 때문에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이번 계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