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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샌드박스 승인기업 지원, 매출액 220%·일자리 39% 증가 효과
경기도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을 받은 기업에 실증비용 등을 지원한 결과 15개 기업에서 2년간 212억 원의 투자유치와 173억 원의 매출, 182명의 고용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2019년, 2020년 경기도 규제샌드박스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승인기업 실증비 지원을 받은 15개 기업의 투자유치 증가, 매출액 증가, 일자리 창출 등 주요
서울시, 자전거 운전능력 인증제 합격 시 따릉이 이용요금 최대 30% 감면
자전거 이용자의 운전능력을 평가하는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인증제’에 합격하면 따릉이 이용요금을 최대 3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서울시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인증제를 통과한 자에게 따릉이 이용요금 일일권 30%, 정기권 15%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인증 유효기간 및 요금감면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으로, 합격자는 따릉이앱 회원가입 후 앱에서
올해 경기도 공동주택 거래량 작년보다 24.4% 감소
올 1월부터 8월까지 경기도 내 공동주택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8월 말 기준 신고․납부된 지역 내 부동산의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에 대한 분석결과를 23일 공개했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신고․납부된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31만3,2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3만7,505건 대
감사 거부한 남양주시 기관경고 및 관계공무원 징계요구
경기도는 적법한 감사를 거부·방해한 남양주시에 대해 기관경고하고 적극가담 공무원 4명에 중징계, 부시장 등 12명에 대해 경징계 조치할 것을 남양주시에 요구했다고 17일 밝혔다.이는 남양주시가 종합감사 사전조사 자료 제출 거부 등 조직적으로 감사를 방해해 종합감사가 중단되고 뒤이은 특정·복무 감사도 거부하는 등 ‘지방공무원법’ 및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행정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1인 가구에 명절 음식 밀키트 제공
서초1인가구지원센터는 다가오는 추석 혼자 명절을 보내야 하는 청년, 코로나로 생이별을 하고 있는 기러기 아빠 등 외롭기 쉬운 1인 가구 400명에게 명절 음식 밀키트를 제공했다.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집에서 긴 명절 연휴를 보내는 1인 가구를 위해 명절 음식을 제공하면서 1인 가구의 의견을 반영해 재료 손질까지 돼 있는 '소불고기 궁중 떡볶이 밀키트'와
금천구, 온종일돌봄시설에 운영비 긴급 지원
서울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에 긴급운영비 2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금천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교차 등교, 전면 원격수업 등으로 아동들의 센터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센터의 경제적 부담이 돌봄 환경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운영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긴급운영비는 기존에 지급되는
공용차량으로 ‘캐스퍼’ 3대 구입한다…광주형 일자리사업 지원
경기도가 경형 SUV ‘캐스퍼’ 3대를 공용차량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캐스퍼’는 국내 첫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광주형 일자리사업’으로 탄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양산하는 국내 최초 경형 SUV 차량이다.경기도는 6천여만 원을 들여 ‘캐스퍼’ 3대를 구입하기로 하고 10월 중 현대자동차 측과 구매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차량
부산시, 디지털산업 활성화 계획 수립… 디지털 대전환 선도
부산시는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대책으로 지난 8월에 발표한 ‘데이터 산업 육성방안’에 이어 두 번째 전략인 ‘디지털산업(디지털 전환산업 + 기존 ICT융합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오늘(16일) 제17차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연구기관, 기업체, 교수 등 전문가와 함께 머리를 맞댔다.이날 회의에서 부산의 디지털산업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산업 인프
단돈 1000원이면 장성 어디든 간다
빠르면 내년부터 전남 장성 지역 농촌버스 운임이 1,000원으로 조정될 예정이다.16일 장성군에 따르면, 농촌버스 이용 요금을 '1,000원 단일요금제'로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현재 장성군 농촌버스의 기본요금은 성인 1,500원, 중·고생 1,200원, 초등생 750원이다.여기에 운행거리 10km를 초과하면 1km당 132원이 할증되거나 장거리 이동
서초구, '서초형 복합복지타운' 사업 본격화
서울 서초구는 '서초형 복합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안)과 도시계획시설(주차장 폐지) 변경(안)이 서울시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모두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구가 추진해온 선진형 복합복지타운 사업에 한층 더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2025년 우리나라의 초고령 사회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급증하는 노인인구에
15만 명강남구, 인플루엔자 백신 15만 명 무료접종 실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변화'를 실현 중인 서울 강남구는 14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 15만 명을 대상으로 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무료 예방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생애 첫 접종을 하는 어린이(6개월∼만 9세 미만)는 14일부터 1차 접종 후 4주 간격으로 2차까지 접종하며 그 외 1회 접종 대상 아동(만9세∼13세)
인천시, 안전한 추석 연휴 위해 “24시간 종합대책반 가동”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기간(9.18~9.22) ‘24시간 종합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시가 마련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특별방역·응급의료·성묘·물가안정·교통·급수 등 12개 분야의 세부대책이 담겨 있으며, 분야별 대책반 상황실에 연인원 875명이 24시간 시민의 생활안전을 책임진다.특
관악구, 코로나19 대응 '강감찬 방역단' 특별 운영
서울 관악구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12월 12일까지 3개월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강감찬 방역단'을 특별 운영한다.구는 2차 희망근로 일자리 참여자 400여 명을 '강감찬 방역단'으로 편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고용난 속 일자리 제공과 더불어 선제적인 방역 실시에 나섰다고 밝혔다.강감찬 방역단은 각 동별로 15여 명이 배치되어 ▲버스정류장 ▲지하
추석연휴,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119에 전화하세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추석연휴 기간 응급환자 관리를 위해 도내 병·의원진료현황을 파악하는 등 구급상황관리에 들어갔다.1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7일 오후 6시부터 23일 오전 9시까지 이번 연휴기간 동안 도내 병원 860곳 중 391곳(응급실 65곳 포함)이, 의원은 1만5,303곳 중 5,654곳이 정상적으로 진료를 진행한다. 약국은 도내 5,
경기도, 10월 1일부터 재난기본소득 지급 시작...15일 의회 통과
경기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중앙정부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도민 약 253만7천 명에게 1인당 25만 원씩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에 따라 모든 경기도민이 재난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이 포함된 예산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면서 “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