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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9월 6일부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시작
부산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이 오는 9월 6일부터 본격 시작된다고 밝혔다. 부산지역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은 총 280만여 명으로 예산 규모는 총 7천262억 원(국비 5,810억 원·시비 729억 원·구군비 723억)에 달한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가구소득 하위 80%를 선별하되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는
9~12월 거래가격 과장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 특별조사
경기도가 9월부터 12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조사 대상은 해당 지역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거래가격 과장·축소,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최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등 거짓신고가
동탄 트램, 국토부 기본계획 승인‥사업 본격화 날개 달았다
경기도는 지난 31일 동탄 도시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기본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로써 도내 최초로 친환경 신교통 수단인 ‘트램’을 도입하는 ‘동탄 도시철도’ 사업이 2027년 개통을 목표로 본격화하게 됐다.‘동탄 도시철도’는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총 9,77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수원 망포역~동탄역~오산역, 병점역~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도’, 극저신용대출 등 6개 정책 전국 최초 추진
경기도가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경기도’를 위해 각종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 중 6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정책이라고 1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개소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가 대표적이다. 도민 누구나 성남‧평택‧광명 등 푸드마켓 3개소, 복지관 33개소, 노숙인시설 7개소에서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일명 ‘코로나 장발장’ 등
미등록외국인·외국인노동자 등 대상 얀센 자율접종 실시…7만5,746회분
경기도가 도내 미등록외국인과 외국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얀센 자율접종을 실시하고 있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3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도내 확진자 중 외국인의 비중이 20%이상으로 높게 나타나는 등 외국인노동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상황”이라며 “지난 25일부터 도내 미등록외국인, 외국인노동자, 발달장애인 보호자, 유학생 등을 대
소규모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확인부터 교체까지 ‘전 생애-맞춤형’지원
경기도가 재정ㆍ기술능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 확인과 성능검사, 유지관리, 교체(개선보완) 등 방지시설 관리 전 과정을 사업장 실정에 맞게 지원한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소규모 사업장 대기오염방지시설 전 생애-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도내 대기 배출사업장(1~5종)은 1만9,408개소로 이 중 약 96%인
충남공항 ‘날개’ 달고, 국비 8조시대 개막
충남도가 ‘충남의 하늘길’을 열 수 있는 ‘길’을 마침내 찾아냈다. 국가균형발전, 한국판 뉴딜 등 국가 재정 투자 방향에 맞춘 전략적 국비 확보 활동을 통해 내년 사상 첫 정부예산 ‘8조 원 시대’를 개막한다. 양승조 지사는 3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달 3일 국회에 제출되는 2022년 정부예산안에 충남 현안 사업 관련 국비 8조 312
무안군, 노후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금 신청 접수
전남 무안군은 오는 9월 3일까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경유를 사용하는 노후 농기계에 대한 조기 폐차 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배출가스 기준이 강화되기 전인 2013년 이전에 생산된 경유 사용 트랙터와 콤바인으로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이 되는 농기계이다.지원 자격은 보조금신청일 기준 해당 농기계 최종 소유
인천시, 급식카드 개선으로 고질적 문제 해결 나서
인천시가 급식 단가 조정과 급식 카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아동급식카드 이용의 고질적 문제로 제기됐던 식사 질 개선과 이용아동의 낙인감 문제를 한 번에 해결했다.인천광역시는 2021년 9월부터 아동급식 단가를 1,500원 인상(급식카드·도시락 7,000원, 단체급식 6,500원)해 서울과 경기도 수준으로 맞추고 아동급식 카드의 디자인 변경과 IC칩을 삽입을
코로나19 외국인 확진 증가, 남동구에 검사소 임시 운영
8월 들어 인천지역 거주 외국인의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다수의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내에 코로나19 선별검사소가 임시 운영된다.인천광역시와 남동구는 선제적 검사를 통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남동공단 2호 근린공원(남동대로 263)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
부산시, 10월부터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 시행
새로운 복지 혁신을 위한 박형준 부산시장의 공약사업인 복지 사각지대 특별지원 정책 「부산형 긴급복지지원 사업」이 오는 10월, 처음 시행된다. 부산형 긴급복지지원은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에 놓였음에도 법·제도적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비(1인 47만4,600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대상자 발굴 후 72시간 이내 대상
민영제 광역버스 12개 노선, 9월 1일 첫차부터 ‘경기도 공공버스’로 운행
그간 민영제로 운영되던 경기도 12개 광역버스 노선이 오는 9월 1일 첫차부터 공공성과 서비스 품질이 한층 더 강화된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돼 시민들을 만난다.3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에 경기도 공공버스로 전환돼 운행을 개시하는 노선은 ▲광명시 1개, ▲용인시 7개, ▲파주시 1개, ▲평택시 1개, ▲화성시 2개 총 5개 시군 12개 노선 110대다
‘생애최초 청년 국민연금 가입 장려 사업’ 개시
경기도가 도내 청년들의 안정적 노후 소득 보장과 미래 설계 기반을 위해 국민연금 조기 가입을 안내하는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가입 장려 사업’을 31일부터 실시한다.사업 첫해인 올해는 경기도 거주 만19~34세의 청년이 참여 대상으로,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12월 31일까지 22만7,00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대상자는 사업 담당 홈페이지인 ‘
전국 최초로 원폭 피해자 3세대까지 지원. 한국원폭피해자협회 감사패 받아
경기도가 일제 강제징용 원폭 피해자는 물론 전국 최초로 피해자 3세대까지 지원 정책을 펼친 것에 대해 ‘한국원폭피해자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30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이규열 한국원폭피해자협회장 등과 만나 경기도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이와 관련, 도는 2019년 7월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를 제정·시행해
구리시, 구리 교문 공공주택지구를 GH 기본주택으로 추진
경기 구리시는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공급계획에 구리 교문 공공주택지구가 포함된 점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면서 전폭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발표는 구리시가 지난해 9월 경기주택도시공사로 교문지구 개발 참여를 선제적으로 요청한 데 이어 안승남 구리시장이 지난 1월 20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직접 찾아가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