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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투자유치 4조 달성을 위한 시동…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추진

제천시, 투자유치 4조 달성을 위한 시동…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 추진

제천시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제4산업단지(신동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선제 투자유치에 나선다. 시는 전략 유치업종을 미래 첨단 소재 산업으로 정하고, 이차전지 소재, 자동차 부품, 고부가 식품산업과 제약·바이오 기업을 집중 유치 하고 미래 산업 디지털화의 기반 산업인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인 수소연료전지 발전을 통해 기업 RE100(재생에너지

세금정보 제공 ‘국세법령정보시스템’,  16년 만에 전면 개편

세금정보 제공 ‘국세법령정보시스템’, 16년 만에 전면 개편

국세청 국세법령정보시스템이 메인화면과 메뉴체계를 최신 트렌드와 사용자 니즈에 맞춘 UI·UX 디자인으로 바꾸고, 지능형 검색엔진을 구축하는 등 새 옷을 입었다. 국세청은 5일 국세법령정보시스템을 개통 이후 16년 만에 사용자 중심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하는 고도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이날 새로운 시스템을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국세법령정보시

카톡 등으로 법령정보 쉽게 공유…국가법령정보센터 새 기능 도입

카톡 등으로 법령정보 쉽게 공유…국가법령정보센터 새 기능 도입

앞으로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법령정보를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등 SNS에 공유할 수 있게 되고, 개별조문도 ‘나만의 법령집’에 넣어서 ‘마이데이터’ 형식의 법령집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법제처는 5일 국가법령정보센터 출범 15주년을 맞아 올해의 국가법령정보센터 운영 비전을 ‘국민이 활용하고 만들어가는 국가법령정보센터’로 정하고 지난해 한 해 국민이 제안한 의

0∼1세 영아기 지원금 2000만원 + α…“저출산 지원 대폭 확대”

0∼1세 영아기 지원금 2000만원 + α…“저출산 지원 대폭 확대”

정부가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되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저출산 5대 핵심분야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이에 부모급여 1800만 원과 첫만남이용권 200∼300만 원 등 0∼1세 영아기 지원금을 ‘2000만원 + α’ 수준으로 늘리고,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부부 등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엄빠·엄마 모두 6개월 이상 육아휴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LNG 생산 현장서 안전 점검 전개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 LNG 생산 현장서 안전 점검 전개

한국가스공사는 1월 5일 평택 LNG 생산기지에서 천연가스 수급 및 설비 안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내 천연가스 수요의 약 35%를 생산하는 평택 LNG 생산기지는 지난 1986년 상업운전 개시 후 수도권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최연혜 사장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의 공급은 가스공사의 존립 근거"임을 강조하며,

[산림복지교육과] 유아숲체험원 재정비 예산 확대로 안전관리 강화

[산림복지교육과] 유아숲체험원 재정비 예산 확대로 안전관리 강화

산림청은 어린이 산림교육시설인 ‘유아숲체험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예산을 대폭 확대하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23년말 기준 유아숲체험원은 전국적으로 462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 중 국가에서 관리하는 유아숲체험원은 83개소가 운영중이다. 매 년 안전점검을 통해 노후화된

한 총리 “쌍특검법 공명선거에 영향…국정혼란 야기할 수도”

한 총리 “쌍특검법 공명선거에 영향…국정혼란 야기할 수도”

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쌍특검법’에 대해 “두 법률안이 시행된다면, 오히려 공명선거에 영향을 미쳐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방해하고 국정에 혼란만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날 제2회 임시 국무회의를 주재한 한 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지난해 12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클럽 뇌물의혹사건’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사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 688건 추가 인정…누적 총 1만 944건

전세사기피해 688건 추가 인정…누적 총 1만 944건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 688건이 추가로 인정됐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지난 4일 제18차 전체회의를 열고 피해자 결정 신청 847건 중 688건을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중 61건은 보증 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74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경기 안성시 선정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경기 안성시 선정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가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은 올해 일본에서 열리는 제15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안성시를 비롯해 각국의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 선포한다. 중국과 일본은 올해 문화장관

첨단기술 불법유출 차단 강화…“경제안보 침해 행위에 총력 대응”

첨단기술 불법유출 차단 강화…“경제안보 침해 행위에 총력 대응”

관세청은 올해 국경단계에서 첨단기술 및 전략물자 불법유출 차단을 강화해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보호하고 경제안보를 침해하는 행위에 총력 대응한다고 5일 밝혔다. 우리나라의 선도 분야로 꼽히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조선, 철강 등에 대한 경쟁국의 기술 탈취 시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첨단기술의 해외 유출은 국내 기업의 생존 기반을 위태롭게 할 수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지의 변천사, 한 권에 담다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지의 변천사, 한 권에 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한지와 관련된 신문 기사를 수집·해석하고 정리한 「기록으로 본 한지 분야의 변화상, 구한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를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한지 제조 기술 발전은 조선시대 문화 융성의 바탕이 되었으며, 우수한 보존력 덕분에 직지심체요절, 조선왕조실록 등 한지에 기록된 수많은 문

외국인력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올해부터 첫 시범운영

외국인력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올해부터 첫 시범운영

법무부는 다음 해의 주요 취업 비자의 분야별 발급 규모를 사전에 공표하는 ‘취업비자 총량 사전 공표제’를 올해부터 처음 시범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인구감소에 따른 산업 전반의 외국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해 기업,근로자 등 정책수요자의 예측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무분별한 외국인력 도입에 따른 국민 일자리 침해 우려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최근 산업계 전반에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월 16시간 → 20시간 이상으로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월 16시간 → 20시간 이상으로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해 기존 월 평균 16시간 제공되던 돌봄서비스가 올해 1월부터 월 20시간 이상으로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2024년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안내’ 개정을 통해 중점돌봄군 서비스 제공시간을 이같이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규홍 장관이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현장 방문 했다.(사진=보건복지부) 중점돌봄

기재부 차관 “물가안정에 11조 지원…과일·채소 할인 지원 시작”

기재부 차관 “물가안정에 11조 지원…과일·채소 할인 지원 시작”

김병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5일 “전날부터 과일·채소류 등 총 13개 품목에 대한 할인 지원을 조기에 시작했다”며 “저온에 취약한 원예시설 작물에 1월부터 면세유 유가보조금 70억 원을 투입해 난방비 부담을 덜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차관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주재하고 “물가 안정과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1

“해양 방사능 농도, 안전하게 유지”…올해 조사 지점 243개로 확대

“해양 방사능 농도, 안전하게 유지”…올해 조사 지점 243개로 확대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5일 “현재까지 우리 바다의 방사능 농도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에서 송 차관은 우리 해역 안전관리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우리 해역의 방사능 감시망을 강화하기 위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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