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KT-이노뎁, AI기반 차세대 영상관제 솔루션 출시

SKT-이노뎁, AI기반 차세대 영상관제 솔루션 출시

SK텔레콤이 CCTV에 영상인식 AI 기술을 접목, 영상분석 정확도 개선을 통해 사고 상황까지 알려주는 AI기반 차세대 영상관제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했다. SKT는 CCTV관제플랫폼 전문업체인 이노뎁과 함께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을 출시한다고 18일(화) 밝혔다.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은 일반 CCTV가

KT, HFR과 5G 특화망 사업 영역 확대 협력

KT, HFR과 5G 특화망 사업 영역 확대 협력

 KT(www.kt.com)가 통신장비 제조 전문업체 HFR과 5G 특화망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도입 효용성 발굴과 기술 개발을 협력한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서울 송파구 KT송파빌딩에서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KT는 5G 특화망 구축과 운영에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고, HFR은 5G 특화망 구축에 필요한 엔드투엔

한 총리, 호우예보에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사전대피·출입통제”

한 총리, 호우예보에 “조금이라도 위험하면 사전대피·출입통제”

한덕수 국무총리는 17일 충청권과 남부지방 등에 강한 비가 예보된 것과 관련해 “조금이라도 위험 가능성이 있으면 사전대피와 출입 통제 등 선제적 조치를 전면 실시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 총리는 18일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 등에 강한 비가 예상되고, 특히 남부지방 일부에서는 시간당 80mm 수준의 매우 강한 비가 예측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환

윤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정책수단 총동원”…이재민 지원 강조

윤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정책수단 총동원”…이재민 지원 강조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순방 귀국 직후 ‘집중호우 대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호우로 인한 피해 현황과 대처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 환경·국토교통·국방·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차관, 기상청장 등을 포함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산림청장, 경찰청장, 소방청 차장, 17개 시·도 단체장 등이 화상으로

정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 원인 규명 감찰 착수

정부,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고 원인 규명 감찰 착수

국무조정실이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사망사고와 관련, 원인 규명을 위해 17일 감찰에 착수했다. 인명피해 발생 경위와 관련해 국조실은 “사고 발생시간인 15일 오전 8시 40분보다 1~2시간 가까이 빠른, 사고 당일 오전 7시 2분과 7시 58분에 이미 ‘오송읍 주민 긴급대피’와 ‘궁평지하차도 긴급통제’를 요청하는 112 신고가 각각 한 차례 있었다는 사

무역수지 16개월 만에 11억 달러 흑자 전환

무역수지 16개월 만에 11억 달러 흑자 전환

무역수지가 16개월 만에 흑자로 전환됐다. 17일 관세청이 발표한 6월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수출은 6.0% 감소한 542억 달러, 수입은 11.7% 감소한 531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국가별 수출 금액의 경우, 중국(-19.0%)이 13개월 연속 감소한 가운데 유럽연합은 전월 감소(-3.0%)에서 증가(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위해 민간투자 4조 원 유치. 대한민국 RE100 선도한다

경기도, ‘산업단지 RE100’ 위해 민간투자 4조 원 유치. 대한민국 RE100 선도한다

경기도가 민간기업과 함께 도내 기업의 RE100 달성을 지원하는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8개 민간투자 컨소시엄이 참여하게 되는데 4조 원 규모를 투자해 2026년까지 경기도 내 50개 산단에 태양광 2.8GW(원전 2기 생산 전력량)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집중호우 관련 철저한 안전조치로 후속피해 예방, 고용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 조치 신속 시행

집중호우 관련 철저한 안전조치로 후속피해 예방, 고용서비스 이용 불편 최소화 조치 신속 시행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7.17.(월) 14시, 실국장, 8개 주요 지역 지방관서장이 참석하는 "집중호우 대응 긴급 확대간부회의" 를 개최해 지역별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폭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후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설·산업 현장 등의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지시했다. 고용부는 지난주부터 산업안전보건본부 중심으로 지방관서·안전보건공단

단순 편두통 등으로 찍은 MRI,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제외

단순 편두통 등으로 찍은 MRI,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 제외

오는 10월부터 뇌질환 의심 등 꼭 필요한 경우 진행되는 뇌·뇌혈관 MRI 검사에 대해서만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뇌·뇌혈관 MRI 급여기준 강화 내용을 담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를 개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은 지난 2월 발표된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제고방안’의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 ‘건강보험 보

반도체 등 핵심 소부장 공동 테스트베드 구축…4년 간 700억 원 투입

반도체 등 핵심 소부장 공동 테스트베드 구축…4년 간 700억 원 투입

반도체 등 핵심 소부장의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전략적 테스트베드 구축이 올해 250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2023년도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기술지원 기반구축사업에 7개 신규과제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직접 마련하기 힘든 연구 시설과 장비 등을 비영리 기관에 구축해 소부장 기업의 전략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

집중호우 피해 가계·소상공인에 긴급자금 지원·대출 만기 연장

집중호우 피해 가계·소상공인에 긴급자금 지원·대출 만기 연장

금융당국이 전국적인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가계와 중소기업을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과 대출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전국적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가계·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수해 피해 가계에는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기존 대출 만기 연장 및 상환유예 지원, 보험료

인천공항 상반기 여객실적, 코로나19 이전 대비 70% 수준 회복

인천공항 상반기 여객실적, 코로나19 이전 대비 70% 수준 회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국제선 기준 올해 상반기 인천공항 여객실적이 2,440만 1,190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상반기(3,525만 8,765명) 대비 69.2%의 회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여객실적(393만 7,404명) 대비 519.7% 증가한 수치로,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지난 6월 25일에는 코로나19 이

박나래, 수해 피해 이웃→연세세브란스병원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 기부!

박나래, 수해 피해 이웃→연세세브란스병원에 각각 1천만 원씩 총 2천만 원 기부!

개그우먼 박나래가 수해 이웃과 연세세브란스병원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했다. 박나래는 지난 1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수해 피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박나래는 희망브리지에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

이천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천시는 지난 14일, 용인시청에서 진행된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7개 기관이 협약에 참여한 가운데, 이천시를 비롯해 용인시, 성남시, 국가정보원, 경기남부경찰청,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참여해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민간단체 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이루어낸 것이다. 업무협약에는 기술보호 전문인력의 상

삼성重, 3.9兆원 선박 수주 '축포'

삼성重, 3.9兆원 선박 수주 '축포'

삼성중공업이 4조원에 가까운 대규모 친환경 선박 건조 계약을 단번에 체결하며 3년 연속 수주목표 달성에 성큼 다가 선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사로부터 1만6000 TEU급 메탄올 추진 컨테이너선 16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3조 9593억원으로, 단일 선박 계약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임. 이는 지난 해 6월 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