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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잼버리 대원에 숙소·문화체험·문화시설 이용 지원
서울시가 태풍 ‘카눈’의 한반도 북상 예보로 조기 퇴영을 결정한 ‘2023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 대원들을 위해 숙소 13곳을 제공한다. 3,210여 명의 대원과 관계자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와 함께 서울에 머무는 동안에도 스카우트 정신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각종 문화체험과 도전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미술관,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5·폴드5 국내 사전 판매 100만 대 돌파…폴더블 역대 최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플립5·폴드5의 국내 사전 판매가 100만대를 넘어서며 폴더블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1주일간 진행한 갤럭시 Z 플립5·폴드5 국내 사전 판매가 최종 102만대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역대 폴더블 스마트폰 국내 사전 판매 중 최대 실적으로, 지난해 플립4·폴드4의 1주일간 97만대
교육부, 교원 학생지도 고시안 마련 위해 각계각층 목소리 청취
교육부는 8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이화여자대학교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주관으로 ‘(가칭)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최근 초·중등교육법 및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교원의 학생생활지도 권한 법제화를 마쳤다. 올해 2학기 시행을 목표로 학생생활지도의 구체적인 범위, 방식 등에 관한 기준을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26일부터 시행
국토교통부와 국방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특별법 및 시행규칙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의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방식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 대구경북 신공항 조감도.(사진=대구시)지난
‘잼버리’ K-팝 공연·폐영식,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잼버리’)의 대미를 장식할 K-팝 공연이 오는 11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잼버리 폐영식은 같은 곳인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팝 공연에 앞서 먼저 진행한다. 정부와 잼버리 조직위는 ‘잼버리’ K-팝 공연을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재변경한 것에 대해 태풍 카눈의 한반
항공·은행·관공서·편의점 어디서나 ‘모바일 신분증’ 이용하세요
모바일 신분증 시행 1주년을 맞이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김포공항에서 ‘찾아가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행사’를 개최한다. 이에 김포공항 1층 발급 부스에 방문하면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고, 이 신분증으로 국내선 비행기 수속 시 신원확인에 사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전 국민 대상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홍보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행
태풍 ‘카눈’ 북상 대응에 중대본 2단계 가동…‘경계’로 상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16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행안부는 지난 7일 저녁 6시부로 범정부 차원의 선제적인 태풍 대응을 위해 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잼버리 참가자들, 8개 시도 128개 숙소로 이동…“순찰차 273대 등 안전 지원”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새만금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의 비상대피가 8일 오전 9시부터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등으로 이뤄진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9시경 대만 참가자를 태운 첫 버스가 출발한 이후 모두 1014대의 버스가 각 행선지로
서울 LG트윈스 ‘2023 Summer Holic’ 여름 이벤트 진행
서울 LG트윈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말 홈 경기 3연전에서 여름 이벤트 2탄으로 ‘2023 Summer Holic’을 진행한다. ‘2023 Summer Holic’은 LG트윈스 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여름 휴가철 분위기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3 Summer Holic’을 맞
우호협력도시 불가리아 잼버리 대원 세종 방문
세종특별자치시가 제25회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불가리아 대표단을 초청해 세종시의 매력을 소개한다. 시는 8일 불가리아 대원 37명을 시청으로 초청해 개최한 환영 행사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공연, 도시주요시설 탐방 등 다양한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불가리아와 대원들은 남세종
적정 수준의 병상 유지…“수도권 의료 쏠림도 방지한다”
정부가 병상 과잉 지역의 공급을 제한하고 부족 지역은 적절히 증설하는 등 병상관리 기준을 만들어 적정 수준의 병상을 유지한다. 보건복지부는 8일 보건의료체계의 효율성과 지역완결성 제고를 목표로, 병상관리체계 구축과 의료기관 신규 개설 절차를 강화하는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2027)’을 발표했다. 이에 각 지역을 ▲(병상) 공급 제한 ▲공급 조
문체부, 잼버리 참가자에 청와대·박물관 체험 지원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청와대와 국립박물관 등 한국 대표 문화기반 시설에서 K-컬처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지원은 잼버리 현장에서 서울 등으로 이동해 일정을 보내고 있는 영국, 미국 대표단을 비롯해 태풍 영향으로 현장을 떠난 모든 잼버리 참가자들에게 출국 전까지 이뤄진다. 문
10일부터 추석 전까지 정부 비축 천일염 400톤 추가 방출
정부가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오는 10일부터 정부 비축 천일염 400톤을 추가 방출한다.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응 일일 브리핑에서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정부와 지자체의 천일염 추가 공급 계획에 대해 “추석 직전인 다음 달 27일까지 49일에 걸쳐 정부 비축 천일염을 추가로 방출한다”고 밝혔다. 지난 1,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생 1,500명 모집…기업 연계 과정은 수료생 60% 채용 확정
# 패션 엠디(MD)를 꿈꾸며 패션분야 스타트업에서 물류 오퍼레이션 직무로 경력을 쌓던 A씨는 올해 2월 경영난으로 권고사직을 당했다. 좌절감과 막막함이 밀려올 때 청년취업사관학교 광진캠퍼스의 패션분야 교육 개설 소식을 듣고 입학했다. 패션 분야 현직자들의 조언에 따라 차근차근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끝에 과정이 끝나기 전 간절히 바라던 유니콘 이커머스 플랫폼
서울식물원 야간개장에서 '낭만적인 여름밤'을 만나보세요
서울식물원은 여름밤을 주제로 한 '2023 여름 야간개장' 행사를 8.18(금)~8.19(토) 이틀간 진행하고, 8.8(화) 14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형형색색의 아름다운 LED조명으로 화려하게 변화하는 온실의 야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게 되는 이번 야간 개장은 하루에 800명씩, 이틀 간 총 1,600명의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