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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물류 자동화 SW 전문 기업 인수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발굴한 스마트물류솔루션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물류 자동화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갖춘 국내 전문 정보기술(IT)기업을 인수하고 관련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알티올과 지분 인수와 관련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현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 표선 해수욕장 ‘반려해변’으로 입양!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가 표선 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하고,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해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반려해변’ 제도는 해양수산부와 해양관리공단이 주관하는 민간참여형 해변 관리 프로그램으로, 기업 및 단체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활동이다. 해비치는 호텔 인근에 투숙객 및
포스코, 더 안전하고 스마트한 제철소 구현 위해 모바일로봇 기술개발 추진
포스코가 근로자 안전과 체계적인 설비 관리 강화를 위해 모바일로봇 기술개발에 나선다. 포스코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는 16일 로봇솔루션연구그룹, 위드로봇, 에이딘로보틱스와 각각 스마트 와이어 로봇솔루션 및 4족 보행로봇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 위드로봇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 와이어 로봇은 영상, 음향, 열적
삼성전자, 맥스 달튼 콜라보 ‘비스포크 제트 봇 AI’ 스페셜 에디션 공개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 맥스 달튼 (Max Dalton)’ 과 협업해 ‘ 비스포크 제트 봇 AI’ 스페셜 에디션 제품을 공개했다 . 삼성전자와 맥스 달튼은 19 일 서울시 영등포구 ‘63 아트 ’ 에서 ‘ 맥스 달튼 ,
경기도·김포시, 직행버스 투입 등 총력. ‘김포 골드라인’ 혼잡도 191%로 개선
경기도와 김포시가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를 위해 직행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고, 버스전용차로를 개통하는 등 총력을 기울인 결과, 골드라인 혼잡도가 220%에서 191%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김포시는 지난 4월 18일 ‘김포골드라인 혼잡 완화 특별대책’을 발표한 이후 4월 24일부터
경기도, 안성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 착공. 490억 투입
경기도건설본부가 6월 20일 490억 원 규모의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를 시작한다. 고삼~삼죽(1) 도로확포장공사는 지방도 306호선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보개면 남풍리 3.02km 구간이다. 이 구간 기존 도로는 1차선에, 도로 폭이 좁고 굴곡이 심해 차량 교행이 되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경기도, 이슬람 성지순례기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24시간 비상근무 체계 운영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슬람 성지순례기간(Hajj)을 앞두고 6월 23일부터 7월 말까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국내 유행 차단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한다. 이슬람력에 따라 성지순례 기간인 6월 26일부터 7월 1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피부 수분도 실시간 측정·분석해 아토피 예방·관리에 활용
경기도가 간편하게 피부에 부착하면 실시간으로 생체신호를 분석해 아토피나 천식 등 환경성질환을 예방·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경기도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사업에 이런 기능을 가진 생체기반형 환경보건 건강영향 모니터링 기술을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프로그램에
전국 정원을 한 눈에…산림청,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 제작
산림청은 전국에 등록된 국가·지방·민간 112개 정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원여행’ 지도에는 국가정원 2곳, 지방정원 7곳, 민간정원 103곳 등 총 112곳의 정원을 소개하고 있다. 지도는 각 정원에 비치돼 있으며 정원을 방문하기 전 지도를 받고 싶으면 각 시·도 산림담당과로 연
분실여권 더 빠르게 찾는다…20일부터 카톡 알림 서비스
앞으로 잃어버린 여권을 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외교부는 오는 20일부터 유관기관과 협력해 경찰서, 공항 등에서 습득한 우리 국민의 분실 여권을 여권업무대행기관에 신속히 전달되도록 하고 분실 여권 습득·수령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분실 여권이 시군구청에 전달되기까지 최대 한 달 이상 걸리던 절차가 이제 빠르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예방…의료기관·약국 29개 합동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은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자 경찰청·지자체와 함께 의료기관·약국 29개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빅데이터를 분석해 식약처의 ‘마약류 오남용 감시단’이 대상을 선정했다. 이에 ▲사망자·타인의 명의를
양주시, 자동차세 84억 원 부과…오는 30일까지 납부
양주시는 2023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를 8만5천 458건에 84억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자동차세는 연납 납부자와 비과세 감면 대상자를 제외하고 지난 1일 기준으로 자동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부과했다. 올해 자동차세는 지난해 6월보다 약 10억원 증가(13%)했으며 이는 인구 유입으로 지난해 대비 양주시 자동차등록 대수가 약 1
평택지제역 역세권에 3만 3000호…반도체 배후도시로 키운다
경기 평택시 평택지제역 역세권에 평택-화성-용인 등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배후 주거단지 기능을 수행할 3만 3000호 규모의 신규 택지가 조성된다. 경남 진주 문산읍 일대에는 6000호 규모를 공급, ‘우주·항공 산업클러스터’의 배후 주거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첨단 산업단지 주거 지원을 위해 경기 평택과 경남 진주 2곳에 총
국토부,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대책’ 추진…피해신고 센터 운영
국토교통부가 16일부터 ‘택배차 강매사기 근절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명 택배업체 취업, 고수익 보장 등을 미끼로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택배차를 강매하는 사기에 대해 정부가 근절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택배차 강매 사기는 주로 사회 초년생 또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악질 민생사기다. 관련 피해자는 현재까지 300여명에 이르고 있는
기재부 차관 “경제 하방위험 다소 완화…수출·투자 총력 지원”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은 16일 “최근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완만한 내수 회복세와 견조한 고용 증가세가 이어지는 등 하방위험이 다소 완화되고 있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방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26차 비상경제차관회의에서 “주요 기관에서도 향후 대외여건 등이 개선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회복된다는 것이 대체적 견해”라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