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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민랩, 방탈출 PC 게임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 사전 예약 펀딩 개시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이 신작 방탈출 퍼즐 어드벤처 PC 게임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의 사전 예약 펀딩을 22일 개시했다. ‘장화홍련: 기억의 조각’은 전래동화 ‘장화홍련전’의 이야기를 재해석한 게임이다. 이용자는 주인공 ‘장화’가 되어 거대한 저택에 숨겨진 퍼즐들을 풀어 진실을 파헤치고 동생 ‘홍련’과 함께 집을 탈출해야 한다. ‘장화홍련:
KT, 휴대용 와이파이 ‘5G EGG(에그) 2’ 출시
KT(www.kt.com)가 5G를 지원하는 휴대용 와이파이 ‘5G EGG(에그) 2’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5G 에그 2는 USIM을 꽂아 5G 데이터를 와이파이(WiFi)로 전환해 다양한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말이다. KT가 2020년에 국내 최초로 선보인 ‘5G EGG(에그)’의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면서 이용 편의성
포스코이앤씨, 어린이와 함께하는 꿀벌 축제 ‘Happy 벌’s Day’ 열어
포스코이앤씨 (옛 포스코건설)는 20일, 세계 벌의 날을 맞이해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어린이 꿀벌 축제 – ‘해피 벌스 데이 (Happy 벌’s Day)’ 를 개최했으며, 약 300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모여 큰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는 포스코이앤씨가 건국대학교, 인천시설공단, 연수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꿀벌 개체 수 감소의 심각성을
도난 불교문화유산 32점, 제자리로 돌아간다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포항 보경사 영산회상도(靈山會上圖)」, 「구례 천은사 제석천상(帝釋天像)과 나한상(羅漢像)」등 1988년~2004년 사이 전국 14개 사찰에서 도난되었다가 되찾은 불교문화유산(불화 11점, 불상 21점) 총 32점을 지난달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에 돌려줬으며, 이에 따라 대한불교조계종은 5월 23일 오후 2시 조계종 총
청년 일경험 활성화에 민-관이 힘모아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5월 19일 대한상공회의소 EC룸에서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 일경험 민.관협의회는 민간 주도로 청년에게 양질의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현장 중심의 민.관 협의기구다. 이번 1차 협의회는 5월말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는 일경험 프로그램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프로그램과 운영기관
한 총리 “건설노조 집회 불법행위 엄중 책임 물을 것”
한덕수 국무총리가 19일 건설노조의 1박 2일 총파업 집회와 관련해 “다수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심각히 훼손했다는 점에서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회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경찰청에서 발표했듯이 헌법과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를 벗어나는 불법 집회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영유아 수족구병 한달 새 3배↑…증상발현시 신속히 진료받아야
전국 109개 의료기관이 참여한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사환자 발생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유아(0~6세)의 경우 외래환자 1000명당 의사환자가 한 달 전인 15주차 4.0명에서 19주차 13.8명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지난해 3년 만의 계절적인 유행이 있었으며 올
디스플레이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탈환…업계 65조원 투자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업계가 오는 2027년까지 세계시장 점유율 1위 탈환을 목표로 65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2027년 세계시장 점유율을 50%까지 높이고, 경쟁국과의 기술 격차를 5년 이상으로 벌리는 동시에 지난해 기준 65%에 그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급도도 8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는 1조원 이상의 연구개발(R&D) 자
‘경쟁률 45대1’뚫은 70팀 한강 멍때리기 대회 우승 겨룬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2023 한강 멍때리기 대회」의 참가접수 결과 총 3,160팀이 신청하였고 그 중 5월21일(일) 16시 한강 잠수교에서 치러질 대회에 참가할 선수 70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사전 참가신청은 5월8일(월)부터 5월11일(목)까지 진행됐다.참가자의 △성별 비율은 남성 63%(44명), 여성 37%(26명)이며, △연령대별 비율은 20대가
서울시,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 맞아 5.20~5.21 양일간 종로 일대 교통통제 및 버스 임시 우회
서울시는 행사 개최에 따라 5.20.(토) 13:00~5.21.(일) 03:00까지 세종대로 사거리~흥인지문, 장충단로 등 서울시내 주요 도로에 단계별 차량 통행을 진행한다. 가 5.20.(토)~5.21.(일) 양일간, 서울 조계사 우정국로와 종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는 2012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행사다. 2020년에는
서울 지하철 내 범죄 예방, 시민과 함께 나선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가 18일 15시부터 2・5호선 왕십리역에서 공사 직원・지하철경찰대・시민(한국여성단체협의회, 법무부 시민서포터즈) 합동으로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여한 인원은 지하철보안관 등 공사 직원 15명, 지하철경찰대 15여 명, 시민 4명으로 총 34명이었다.활동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지하철 범죄의 위험성을 널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 과학기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미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대표 협의체(장관급)인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방미 성과의 종합적인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기공동위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아라티 프라바카 미 백악관
한미 과기공동위 7년만에 대면 개최…“기술동맹 외연 확대”
한미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한미 과학기술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한-미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 대표 협의체(장관급)인 제11차 한-미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방미 성과의 종합적인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과기공동위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과 아라티 프라바카 미 백악관
윤 대통령, 역대 대통령 최초 히로시마 원폭피해 동포들 만난다
윤석열 대통령이 19~21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국격을 높이는 정상외교 일정에 돌입한다. 윤 대통령은 G7 정상들과의 만남을 통해 안보, 경제산업 등에서 국제적 연대를 공고히 하기 위한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히로시마 원폭 피해자들과의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대통령실 이도운
‘대한제국기 영빈관’ 덕수궁 돈덕전 현판 제막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덕수궁 돈덕전 앞(서울 중구)에서 2017년 재건을 시작해 5년만인 지난 해 11월 공사가 마무리된 돈덕전 건물의 현판을 제막한다. 건물 재건에 이어 주변 정비 및 조경 공사까지 최근 모두 마치면서, 돈덕전은 이제 내부 전시 준비가 마무리되는 오는 9월 정식 개관을 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