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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77억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대한전선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77억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대한전선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도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올랐다. 대한전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3년도 1분기 매출 7,039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5,894억에서 19%, 영업이익은 118억에서 50% 증가한 결과다.

국토부, 예타 탈락 ‘서산공항’ 사업 재추진 논의

국토부, 예타 탈락 ‘서산공항’ 사업 재추진 논의

국토교통부는 서산공항 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재기획 용역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서산공항 사업은 충남 서해안권 항공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활주로 등 서산 군비행장 시설을 활용, 여객터미널 등 민항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사업 규모는 약 500억원으로, 지난 9일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타당성이 부족한 것

기상청, 동해시 해역지진 “발생원인 규명 및 감시 강화”

기상청, 동해시 해역지진 “발생원인 규명 및 감시 강화”

강원 동해시에서 15일 발생한 규모 4.5의 해역지진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더 큰 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으나 배제할 수는 없다”고 진단했다. 동해시 지역에서 규모 2.0 이상 지진이 3회 발생한 것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공간적 거리와 주변 단층분포 및 원인 등이 다르므로 연관성은 낮지만 동해시 해역지진과의 시기가 유사하기 때문에 향후 지속적인

서울시, 청년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기반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 확대

서울시, 청년과 함께하는 ‘빅데이터 기반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 확대

서울시와 KT,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함께 보유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활용하여 민관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를 확대 추진한다.골목경제 부활 프로젝트는 미래 성장 동력의 대세인 2030세대들이 민간기업·공공기관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받아 분석한 뒤 도움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 경영·마케팅 컨

서울시, 한강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체험 참가자 모집

서울시, 한강에서 즐기는 수상스포츠체험 참가자 모집

서울시는 시민들에게 야외 수상레저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한강 수상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6월 3일(토)부터 9월 3일(일)까지 매주 주말 총 20회차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강 수상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은 도심 빌딩 숲 사이에서 시원한 강바람과 함께 한강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수상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체험 종목은 크루저 요트

서울시 6. 1부터 도심 공영주차장 4곳 월정기권 요금 30% 인하

서울시 6. 1부터 도심 공영주차장 4곳 월정기권 요금 30% 인하

서울시가 안정적인 주차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권 공영주차장 정기권 요금 인하(4곳), 관광버스 주차장 요금인하(2곳) 등 시민 편의에 집중한 창의적인 교통행정을 추진한다.서울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쾌적하고 저렴한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6월 1일(목)부터 동대문, 세종로, 종묘, 훈련원공원 공영주차장 등 도심권 공영주차장 4곳의 월정기권 요금을

GH, 'ChatGPT 활용역량 강화' 특강 개최

GH, 'ChatGPT 활용역량 강화' 특강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ChatGPT 시대, 달라지는 업무와 필요해진 역량'을 주제로 조직 내 디지털 혁신 전략 전파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특강은, 최근 전 세계적 화두인 ChatGPT 등 생성형 AI 언어모델 관련해, 디지털 혁신사례 및 요구되는 역량 등의 내용으로 한양대학교 경

자연재난 의연금 2배 상향…사망·실종시 최대 2000만 원 지원

자연재난 의연금 2배 상향…사망·실종시 최대 2000만 원 지원

자연재난으로 사망·실종, 부상 등 인명피해를 입은 이재민은 이전에 비해 의연금을 2배까지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15일부터 의연금 지급상한액을 규정한 의연금품 관리·운영 규정(이하 ‘의연금품 규정’)을 개정·시행한다고 밝혔다. 한편 의연금은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위로금 성격으로 지급하는 국민 성금으로, 모집기관이 모집해 의

교육부,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9곳 선정…482억원 지원

교육부,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9곳 선정…482억원 지원

교육부는 올해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서울·대구·인천·세종·경기·충북·전북·경북·경남교육청 등 9곳을 선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선도교육청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유치원·어린이집 간 교육·돌봄 격차를 완화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준비를 선제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선정된 9개 시도교육청은 자체 준비위원회, 자문단 및 시도 지자체와 협의체

16일부터 전기·가스요금 인상…“추가 조정 불가피”

16일부터 전기·가스요금 인상…“추가 조정 불가피”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부터 전기요금은 kWh당 8원, 가스요금은 MJ당 1.04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4인 가구 기준 월 평균 전기·가스요금 부담은 각각 3000원, 4400원 가량 늘 것으로 보인다. 산업부는 전기·가스요금의 추가 조정이 불가피하나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올해 요금 인상분 적용을 1년간 유예하는 등 에너지 요금 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홍성·강릉 등 산불 피해지역에 복구비 808억 원 지원

홍성·강릉 등 산불 피해지역에 복구비 808억 원 지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4월에 홍성과 강릉 등에 발생한 산불 피해에 대해 총 808억 원을 지원하는 복구계획을 확정·통보했다고 밝혔다. 시도별로 충남 홍성 등 10개 지자체에 467억 원과 강릉에 341억 원을 지원하는데, 시설별로는 사유시설 145억 원과 공공시설 663억 원을 지원한다. 한편 4월 산불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약

전남대·부산대·경북대·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 건립 추진

전남대·부산대·경북대·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 건립 추진

교육부는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공모사업 심사 결과, 전남대(Ⅰ권역)·부산대(Ⅱ권역)·경북대(Ⅲ권역)·충남대(Ⅳ권역)를 선정하고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는 시설 인프라 구축 비용 등 올해부터 2025년까지 총 656억6천800만원을 지원해 권역별 반도체 공동연구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권역별 반도

전세사기 피해자 저금리 ‘대환대출’, 5월 중 5대 은행으로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 저금리 ‘대환대출’, 5월 중 5대 은행으로 확대

전세사기 피해자가 이용할 수 있는 대환 대출 취급 은행이 이달 안에 5대 은행으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15일부터 국민·신한은행에서도 대환 대출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환 대출’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기존 전셋집에 계속 거주하는 경우 낮은 금리의 기금 대출로 갈아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상품이다. 연소득 7000만원(부부합산) 및 보증금 3억

5월 16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1.04원/MJ 인상

5월 16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1.04원/MJ 인상

한국가스공사는 5월 16일(화)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요금을 1.04원/MJ 인상한다고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이 약 4,400원(VAT포함) 증가(+5.3%)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분기 가스요금은 난방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동절기의 국민부담을 고려해 동결된 바 있으나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 우리가 앞장 선다!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 우리가 앞장 선다!

해양경찰청은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오는 5월 31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6월 23일까지 6주간 본청, 지방청, 전국 20개 지방경찰서에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정화 활동 및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해양 국가로서 국제 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바다 및 해양 개발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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