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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건설 현장 15곳에서 부실시공 예방 위한 ‘품질관리 컨설팅반’ 운영
경기도건설본부가 도로공사에 사용하는 레미콘·아스콘 등 반입 자재 품질 적합도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품질관리 컨설팅반’을 연말까지 국지도 98호선 실촌~만선 등 15곳에서 운영한다. ‘품질관리 컨설팅반’은 도내 건설공사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구조물의 적정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다. 현장 건설사업관리
‘특정 동호회가 공공체육시설 독점’하는 폐해 없앤다
정부가 공공체육시설을 누구나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위해 체육시설 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실태 점검에 나서고, 개선이 미흡한 지자체에는 페널티 부과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의 운영 매뉴얼을 제작해 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지자체가 관리하
문체부, ‘관광수출전략추진단’ 신설…“관광객 3000만 명 목표”
문화체육관광부는 ‘K-관광 영업사원’ 역할을 할 전담부서로 ‘관광수출전략추진단’을 신설한다고 8일 밝혔다. 추진단은 세계적 인기의 K-컬처를 활용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대한민국을 독보적인 관광매력국가로 발돋움하도록 하는 데 주력한다. 관광정책국장이 단장을 맡고, 부단장 1명을 포함해 모두 10명으로 꾸려진다. 올해는 국
임신 중 공무원, 공무상 재해로 출산 자녀 건강 손상시 치료비 등 지원
앞으로 임신 중인 공무원이 공무수행 중 발생한 재해로 선천성 질환을 가진 자녀를 출산하면 치료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무원 재해보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임신 중인 공무원이 공무상 유해인자에 노출되거나 부상으로 출산한 자녀에게 부상, 질병 또는 장해가 발생하거나
AI반도체 대학원 신규 선정…2028년까지 총 164억원 지원
정부가 차세대 반도체 분야 초격차 기술력을 확보할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 3개 대학을 신규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 반도체(이하 ‘AI반도체’) 분야 석·박사 고급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한양대 등 3개 대학을 AI반도체 대학원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 전략기술이자 경제 안보의 핵심 품목인 AI반도체 분야 설
현대엔지니어링, ‘해외근무직원 자녀 초청행사’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5일(금) 어린이 날을 맞아 ‘해외근무직원 자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해외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 35명의 자녀 및 배우자 등 총 10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직원 자녀에게 현대엔지니어링 주니어 사원증을 발급해 주는 것을 시작으로 본사 사옥 투어 및 키즈 쿠킹클
추 부총리 “방미 성과 조기 가시화…10대 분야 후속 조치 추진”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8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미국방문 후속조치와 관련해 “양국 공동번영과 미래세대를 위해 방미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 할 수 있도록 10대 분야 후속 조치 추진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이번 미국 국빈 방문시 경제분야 핵심성과로 한미간 확고
국내 최초 안되는 것 빼고 다 허용하는 ‘글로벌 혁신 특구’ 조성
국내 최초로 전면적 네거티브 규제가 시행되는 ‘글로벌 혁신 특구’가 오는 2027년까지 10개 조성된다. ‘글로벌 혁신 특구’에서는 명시적으로 열거된 제한·금지사항을 제외한 신기술을 활용한 모든 실증이 가능하다. 또 해외 실증거점이 구축되고 제품 기획 단계부터 수출 맞춤형 해외인증 지원이 이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
서울관광재단, 관광약자 위한 서울 여행 리프트 차량 '무료 지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한시적으로 서울다누림 버스·미니밴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에 따른 여행 수요 폭증에 대응해 내린 결정으로, 앞서 서울시에서는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에 발맞춰 ▲비정규직 및 관광 취약계층 관광 활동 지원 ▲계절별 이벤트·체험형 콘텐츠 ▲타깃 관광 시장 대상 관광마
일터의 재발견, 기업인의 열정을 앵글에 담다
충청북도가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기업인의 숨은 가치를 재발견하는 「내 직장 숨은 흑진주 발견, 기업사랑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충북지역 역동적인 산업현장과 기업인의 모습을 기록하고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와 연계하여 주변의 숨겨진 힐링 명소를 소개하자고 마련된 것. 충북도민 또는 충북 소재 기업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
아모레퍼시픽, 제로 플라스틱 분야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공모
아모레퍼시픽이 ‘A MORE Beautiful Challenge’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 7년 미만의 제로 플라스틱 분야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이 주관하고 임팩트 투자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운영하는 ‘A MORE Beautiful Challenge’는 환경·사회 분야 스타트업을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23년 4월 노동시장 동향
2023년 4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10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5만 5천명(+2.4%) 증가하였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04천명), 보건복지(+98천명), 숙박음식(+51천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40천명), 정보통신(+38천명) 등에서 증가하였다. 제조업은 생산 및 수출 감소 등 어려운 고용 여건 속에서 증가하고 있으나, 고용허
과천대로 버스전용차로, 9일부터 주말·공휴일에도 운영
과천대로 길가에 설치된 버스전용차로가 오는 9일부터는 주말과 공휴일에도 운영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과천시는 과천대로 관문사거리∼남태령 정상 약 1.5km 구간의 가로변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 오전 7시∼오후 9시’에서 주말·공휴일을 포함한 ‘매일 오전 7시∼오후 9시’로 확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5월 중 국내 코로나19 위기단계 ‘심각’ → ‘경계’로 낮출 예정
정부가 전문가 자문과 위기평가회의 등을 거쳐 국내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조정 방안을 신속히 확정한다. 이와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5일 밤 10시(제네바 현지시각 오후 3시)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포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일 개최한 제15차 WHO ‘COVID-19 긴급위원회’의 결정
‘천원의 아침밥’ 전국 145개 대학 참여, 총 234만 명에 제공
전국 145개 대학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추진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천원의 아침밥’ 참여대학을 2차 추가 모집한 결과 총 145개 대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3월 서울대, 포스텍(포항공대) 등 41곳을 1차 선정했으며 지난달 추가 신청을 받아 참여를 희망한 104개 대학을 모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천원의 아침밥’은 아